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금치나물에 파마늘 넣으시나요?

ㅇㅇ 조회수 : 2,129
작성일 : 2019-05-04 16:50:59
시금치나물에 그동안 파마늘 넣었었는데
어느 요리채널보니 그렇게하면 시금치본연의 향이 없어진다고해서
파마늘 안넣고 국간장과 소금 참기름 깨소금만으로 간했는데요
정말 맛있네요

IP : 61.106.xxx.2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개는
    '19.5.4 4:52 PM (116.127.xxx.146)

    안넣지요.
    근데 뭐 답이 어디있나요?
    마늘이 땡기면 넣고
    안땡기면 안넣고

    청국장 찌개에도 마늘 안넣는게 더 맛있어요

    전 깨 종류는 좀 안넣어요
    지저분해 보여서요....

  • 2. 나물
    '19.5.4 4:54 PM (61.81.xxx.189) - 삭제된댓글

    어릴때 부터 소금 참기름 깨소금만 알았어요. 요즘엔 멸지액젓 넣는분도 봤는데 소금이 깔끔한 맛으로 좋아요~

  • 3. ㅇㅇ
    '19.5.4 4:54 PM (61.106.xxx.237)

    맞아요 요리에는 정답이 없죠 그런데 저는 파마늘 안넣고해보니 정말 맛있었어요 앞으로 나물종류는 파마늘 생략하고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

  • 4. ㅌㅌ
    '19.5.4 5:01 PM (175.120.xxx.157)

    전 안 넣어요 깨는 맛 없고 깨소금은 지저분 해 보여도 굉장히 고소해서 전 많이 넣어요 된장찌개에도 마늘 안 넣어요 미역국에도 안 넣고요
    주로 구수하게 먹는 음식에는 안 넣어요
    그리고 생마늘 들어가기때문에 마늘향이 강해서 싫어요
    근데 마늘 넣어서 더 맛 없는 건 아니에요
    어차피 나물은 간에서 맛이 갈리는 거니까요

  • 5.
    '19.5.4 5:35 PM (110.70.xxx.123)

    찌개 종류외에는 마늘사용,
    거의 안하거나,좀 사용해요.
    마늘은 좋아하지만,
    너무 강해서 각 식재료의 맛을 해칠때가 많더군요.
    마늘 넣는 순간 각 식재료 본연의 맛이 둔해지거나,
    전혀 다른 풍미가 생겨서요.
    역설적으로 그것때문에 쓰는것이기도 하죠.
    여튼,
    마늘,매실액,참기름은
    과하게 사용하면 안됨.

  • 6. ..
    '19.5.4 5:44 PM (223.62.xxx.239)

    안넣어요 향이 사라지더러구요

  • 7. ..
    '19.5.4 6:02 PM (222.237.xxx.88)

    저는 초큼 넣어요.
    시금치 향을 살리기는 못하지만
    파, 마늘이 들어가면 더 제 입에 맞더라고요.

  • 8. ..
    '19.5.4 8:04 PM (118.36.xxx.165)

    파 마늘 안넣고 나물 무치는게 더 좋아요.
    취나물이나 시래기처럼 볶는 나물엔 넣는게 더 맛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252 간헐적 단식 오늘 깨졌어요. 9 우 쒸! 2019/05/09 3,521
928251 어버이날 그 어떤것도 못받은사람있나요? 22 2019/05/09 6,975
928250 마시모두띠 사이즈 잘 아시는 분! 5 ㅇㅇ 2019/05/09 8,506
928249 나이 차 많이 나는 남편분이랑 결혼하신 분들은 대부분 전업이신가.. 38 fhyu 2019/05/09 10,254
928248 문재인대통령님 취임2주년 국내외 문파분들의 축하영상 15 문프2주년 2019/05/09 1,382
928247 자기전에 1 200만가자.. 2019/05/09 842
928246 기본이 되야 알려주겠다는거 2 백종원 2019/05/09 1,553
928245 7080 노래 중에 4 서울우유 2019/05/09 1,460
928244 지금 5월날씨 정상 아니죠? 4 2019/05/09 3,643
928243 진짜 식당 못다니겠네요 골목식당 보니... 15 에휴 2019/05/09 9,013
928242 아이가 어버이날이라고.. 2 ... 2019/05/09 2,230
928241 골목식당 가본기가 중요하단거 진짜죠.... 10 ........ 2019/05/09 5,250
928240 정신적으로 패닉 상태라 일이 손에 안잡혀요 6 도움필요 2019/05/09 3,598
928239 동문들이 나섰다! 심재철편은 없었다! 2 .... 2019/05/09 2,079
928238 이니스프리 리프팅밴드 써보신 분? 1 효과 2019/05/09 1,822
928237 모두를 울린 초등생 동시 ‘가장 받고 싶은 상’, 노래로 나왔다.. 5 ㅜㅜ 2019/05/08 2,945
928236 나이50에 미니스커트 안되겠죠? 20 ... 2019/05/08 5,025
928235 자랑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44 자랑 2019/05/08 8,895
928234 50대후반..저에게 주는 생일 선물 뭐가있을까요? 31 .. 2019/05/08 6,267
928233 헉 골목식당 보세요?? 29 타코야키 2019/05/08 19,682
928232 밑에 화장 하고 다니하고들 하는데 7 남자는 2019/05/08 2,950
928231 갑상선암 수술후 혈액검사 받으러 가는데요... 6 정신없음 2019/05/08 2,228
928230 밤11시에 거실에서 헤어 드라이어 소리가 층간소음이 되나요? 9 층간소음? 2019/05/08 16,905
928229 일본은 왜 핵폭탄을 맞았을까! 6 fanati.. 2019/05/08 1,348
928228 조현오 "조선일보에 수사 상황 자세히 알려줘".. 뉴스 2019/05/08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