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pho&sid1=100&oid=079&aid=000...
그런데 황 대표가 장외집회장에 도착하기 직전 자한당의 한 관계자가 ‘자한당 해체’를 외치는 시위대를 향해 “행사하는데 방해나 하고 말이야, 광주시민들 이 정도밖에 안 돼?”라며 고성을 질렀다.
이 관계자는 주변의 만류에도 “어디서 감히 건방진 XX들 남의 당대표 행사에 와서 왜 방해를 하는 거야, 저런 것들 무서워서 행사를 못해”라고 막말을 했다.
심지어 “저런 XXX 같은 XX들 말이야, 대한민국이 뭐야 이게, 이러니 맨날 정치 후진국이지, 광주 사람들은 뭐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