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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편백나무 방향제가 인기던데요...

편백 조회수 : 4,560
작성일 : 2019-05-04 06:42:17
그 편백목 큐브 묶음을 여기저기 두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따로 편백수? 를 추가로 구매해서 편백목에 뿌리는건가요?
후기들이 좋아서 사보고 싶어요.
IP : 211.196.xxx.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5.4 7:06 AM (175.223.xxx.79)

    인기라니? 금시초문인데.

    저렇게 쓰면..
    편백큐브는 어디서 사요? 편백수는요?
    라고 물어볼 줄 알았나 보네요.ㅎ

    광고도 좀 세련되게 하심이 어떨지?

    진짜 유행이라면
    네이년에서 찾아보면 다 나와있을 거고!

  • 2. 써봤는데
    '19.5.4 7:13 AM (211.187.xxx.11)

    향이 너무 금방 날아가서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에요.
    진짜 방향제 역할을 하려면 목침만한 분량의 편백나무를
    매일 매일 새걸로 갈아줘야 가능할 겁니다.
    편백수를 뿌리든 뭘 하든 오래 지속되지 않아요.

  • 3. 인기 많아요?
    '19.5.4 7:47 AM (118.222.xxx.105)

    제가 요즘 편백나무 큐브를 알아보고 있는데 인기가 많나요?
    전 인기 있어서 찾아보는 건 아니었거든요.
    집 정리 좀 하다 보니 몇 년 전에 산 편백나무 베개 안 쓰는 게 있어 방향제로라도 써야지 하고 뜯어 놨는데 항이 전혀 없더라고요.
    관광지 가서 싸서 샀는데 집에 와서 보니 큐브가 아니라 톱밥이기도 하고 베개도 안 써서 조금 쓰다가 장농 신세가 되었어요.
    어쨌던간 인공방향제보다는 좋을 것 같아 사볼까 하는 중이었어요.
    후기들 보니 아이들 예전에 볼풀 쓰듯이 편백나무 텐트같은 것도 만들어 주고 그런가보더라고요.

  • 4. ㅋㅋ
    '19.5.4 7:50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윗님 천재

  • 5. 찻댓글님
    '19.5.4 8:12 AM (39.7.xxx.190)

    님이 모르신다고 그걸 다 광고로 몰지 마세요. 타커뮤니티에서는 난리였답니다. 편백나무 방향제 대란이라고 찾아보세요.

  • 6. 저씁니다
    '19.5.4 8:21 AM (122.34.xxx.249)

    그 편백나무 배송올 때 편백수 동동되어 오는거 뿌리면되요.
    향이 약하다고 이미 고지했고 한달에 한두번 뿌리면 된다고 해요.
    저는 기존 캔들이 향이 너무 강한거 같아서 그거쓰는데 은은하게 괜찮아요.

    그 편백대란은 편백이 좋아서 그런것도있고 판매자 맘이 고와서(남자분인데!)
    더 팔아주는것도 있어요. 착한소비......

  • 7. 인기가
    '19.5.4 8:22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많다고요?
    어디서요?
    어떤 장점이 있는건가요?
    남편이 몇달전에 누가 줬다며 조그만 나무 조각을 작은 양파망같이 생긴거에 들어있는거랑 스프레이병을 갖고왔던데 방향제로 쓰기엔 냄새가 약해요.
    편백수도 코 들이대고 맡아야 향이 나고요.
    편백수 성분 보니 물 편백오일, 편백수라며 다른 인공화학물질은 없다곤 하는데 좋은지 모르겠어요.
    돈주고 살건 아니지 싶은데...

  • 8. 대란
    '19.5.4 8:26 AM (116.40.xxx.208)

    타사이트들에서는 정말 대란이었죠
    그 판매자 좋은일도 많이하고 이제 곧 결혼한다던데
    사람들이 구매해서 혼내주자고 다시 난리에요ㅎㅎ
    저도 그때 구매해서 2달만엔가 받았었는데요
    향이 강하진않아요 첨에만 좀 향이 나고
    편백수 뿌리면 좀 낫구요
    그래도 인공향보다는 낫고 향사라지고서는 애들 가지고 놀게 큰통에 담아줬어요

  • 9. 사이트 마다
    '19.5.4 8:35 AM (223.39.xxx.92)

    대란이었고 저도 샀어요

    편백나무가 좋다기보다 주인장 마인드가 좋아
    구매했었고요 장애인 고용과
    위안부할머니 등 판매이익을 사회에 환원
    하신다고 하셔서 저는 사실 별 필요없는데
    샀어요

    저는 인공방향제 쓰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산거라
    향 폴폴 날꺼라 기대하시면 실망하실지도요

  • 10. 편백큐브에서는
    '19.5.4 9:08 AM (223.62.xxx.143)

    향이 거의 안 나거든요.
    발향을 원하면 편백 에센셜 오일을 뿌려줘야 해요.

  • 11. ..
    '19.5.4 9:16 AM (180.71.xxx.170)

    82에선 조용했던듯 해요.
    편백수액 각종커뮤니티에서 휩쓸고 지나갔죠.
    저희남편까지 샀어요.
    그 판매자가 선해서 가능한일이었고
    이미 주문량이 너무밀려있어 광고 필요한 사람은
    아니에요.
    암튼 전 아이 장난감으로 편백큐브 쓰고있는데
    향은 약해요. 수액 뿌리면 조금 나는데
    현관에만 조금 뿌려둡니다.

  • 12. ..
    '19.5.4 9:32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잊을만 하면 소식올라와서 착한 주인분 혼내주자
    엄청 주문했었죠. ㅎㅎㅎㅎ

  • 13. 저도
    '19.5.4 9:59 AM (175.193.xxx.150)

    몇 번 혼내줬죠. ㅋㅋ
    원래 편백향 좋아했고 평소에도 편백수 스프레이에 담아 뿌리던 터라 쟁여뒀습니다.

  • 14. ...
    '19.5.4 10:12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여기도 휩쓸어서 저도 샀었어요
    향이 금방 날아가긴하던데 편백향이 뭐에 좋은 건가요?
    편백수를 뿌린다는데 편백수는 나무에서 나오는 건가요?
    편백나무가 어디에 그렇게 많이 살죠?
    주인장이 착한사람이라니까 사긴 샀는데 그 많은 편백나무와 편백수는 어디서 나오나 조금 궁금했어요

  • 15. ..
    '19.5.4 10:30 AM (116.45.xxx.121)

    대란 있으면 왠지 찜찜해서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편백나무가 꽃가루 알레르기 주범이라는 얘기도 있고, 일본이 원산지라던데..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소나무 죽은 자리에 대체조림용으로 편백나무를 심는다네요.

  • 16. ㅇㅇ
    '19.5.4 11:59 AM (107.77.xxx.213) - 삭제된댓글

    편백나무 뭔지도 모르고 향도 모르는데 편백대란이 있던 건 알아요.
    첫 댓글 심하게 비야냥거리는데 광고 안해도 될 정도로 유명하고 장사도 잘된다고 알고 있어요.

  • 17. ...
    '19.5.4 12:44 PM (203.234.xxx.239)

    첫댓글 인터넷 오늘 개통했나봅니다.
    편백대란 모르는거 보니.
    주인장 결혼한다고 해서 다들 주인장 또 혼내주자 이러던데.

  • 18. ...........
    '19.5.4 12:56 PM (180.66.xxx.192)

    첫 댓글은 인터넷 검색 한번만 하고 댓글 다시지.. 여지저기 난리였어요. 전 사지 않았지만요.

  • 19. ...
    '19.5.4 3:04 PM (124.58.xxx.198)

    주문하고 몇개월기다려서 받았으니 대란맞죠 포장 많이 밀려서 장애인분들 알바로 고용하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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