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노릇 그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헉
'19.5.3 2:15 PM (221.150.xxx.186) - 삭제된댓글딸을 혼내야죠. 직장 다니는 엄마한테 그러고 싶을까... 딸이 난리치면 그냥 딸도 버스타고 오라 하세요. 엄마들이 다 태워주는 것 같아도 또 혼자 잘다니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2. ...
'19.5.3 2:15 PM (118.44.xxx.95) - 삭제된댓글직선 5분 거리면 걸어서 한 20분이면 되겠네요 그냥 걸어서 데리러가라하세요.
아니면 버스.3. ...
'19.5.3 2:1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딸 교육부터 다시 시켜야겠네요
고생하는 엄마보다 뻔뻔한 친구 위하는 거 보니 앞으로 딸도 호구될 확률 백프로4. 딸이
'19.5.3 2:18 PM (211.187.xxx.11) - 삭제된댓글그냥 걸어오면 되겠네요. 그 거리를 누가 태우고 다니나요.
5. 직선
'19.5.3 2:21 PM (112.152.xxx.155)5~6분이면 걸어오게 하세요.
딸한테는 이제부터 엄마가 좀 바쁘니 걸어오라고 하시구요.
딸 친구,그 엄마 완전 무개념이네요.6. 말해야죠.
'19.5.3 2:2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얼마든지 선의로 태워줄 순 있어도
고맙다 인사 한번 안하는 예의없는 사람들에게까지 베풀고 싶지 않다구요.
딸한테 어디 들려야한다고 핑계를 대시더라도 걘 태우지 마세요.7. 원글
'19.5.3 2:23 PM (121.181.xxx.103)작년에 언니집 근처에서 60대 남자가 여자아이한테 몹쓸짓한 사건이 있었대요, 학원에서 언니 아파트로 가는 길 옆이 작은산인데 거기서 그런일이 있었다나봐요. 그래서 언니가 애 혼자 잘 안내보내는것 같더라고요.
8. ....
'19.5.3 2:23 PM (112.170.xxx.23)양쪽 집안 모녀가 똑같네요
한쪽은 둘 다 무개념이고 한쪽은 둘 다 호구..9. ....
'19.5.3 2:26 PM (118.44.xxx.95) - 삭제된댓글지금 엄마가 운전기사 노릇하고 있는데 친구 편 들 생각드냐구 야단치라하세요. 그럴거면 학원 때려치우라고 강하게 나가야지, 딸한테 휘둘리고 그 친구한테 휘둘리고 셔틀기사 되버리고 참...
10. 그럼
'19.5.3 2:26 PM (211.187.xxx.11)걸어서 데리러 가면 되죠. 아이가 어린 아이도 아니니까요.
데리러 갔다가 와도 20분도 안 걸리니 걸어서 가야죠.11. 그냥..
'19.5.3 3:06 PM (223.62.xxx.88)님 빠지세요.
그 언니 아무것도 못하고 조언 해 봤자
말이라 쉽게 한다고 해요.
이건 이래서 못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이유야 차고 넘쳐요.
뭔가 할 사람이였으면 님한테 조언 구하지도 않았어요.
호구와 진상이 찰떡궁합으로 만났으니
님은 빠지세요.12. ㅇㅇ
'19.5.3 3:26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대를 이어 진상
대를 이어 호구
그 언니 자기 딸도 점점 자기 똑같이 크는걸 보겠군요
자기 선에서 못 자라니13. ㅇㅇ
'19.5.3 3:27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ㅇㅇ
'19.5.3 3:26 PM (182.216.11.132)
대를 이어 진상
대를 이어 호구
안타깝게도
그 언니 자기 딸도 점점 자기 똑같이 크는걸 보겠군요
자기 선에서 못 자르니14. 답답하네요.
'19.5.3 3:30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딸한테 엄마가 어디 갈데가 있다고... 그러니 오늘은 친구 못태워준다고 하시고 딸만 태우세요.
언니한테 꼭 말하세요. 이런건 학교에서 안가르치잖아요. 처세는 부모를 통해 학습됩니다. 거절 못하고 상대에게 질질 끌려다니는거 딸이 배우게됩니다. 본인 대에서 끊으라고 하세요. 제발요... 답답하네요.15. 혹시
'19.5.3 3:36 P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크던 작던, 사고날 경우를 생각해보고
결정하라 하시지요16. ....
'19.5.3 3:49 PM (1.225.xxx.54)1. 학원을 끊는다.
2ㅡ 다른 수업 시간을 듣는다.
3. 아이를 걸어오라한다 5분이면 걸어도 되겠네요
4. 대놓고 그아이에게 못 태워준다 말한다.
뭘 그런걸 고민을.17. 딸부터
'19.5.4 3:36 AM (50.252.xxx.171)"엄마는 이제 너만 태우고 집으로 바로 올거야. 엄마 결정이니 따라야 해. 나는 더이상 니 친구 라이드를 해주지 않을 거야." 이유를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해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좋은 분들 옆에는 항상 빈대가 많네요. 그러다 사고나면 치료비도 다 물어줘야 하고 고맙다는 말도 못들어요. 내 자식만 지키면 됩니다. 번갈아서 라이드하는 것도 아니고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왜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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