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2
시험시작 5분전에 감독 교사와 학부모가 입실하고
감독 선생님은 답카드 시험지 숫자를 세고...
여기까지는 중학교, 고1때와 같았는데
시험 시작 종 울리기전에 감독쌤이 시험지를 뒤로 넘겨도 된다했고...그러다보니
시험 시작 약 2분 전 쯤 부터 문제 풀기 시작 ㅎ
1교시 시험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2교시때도 문제지 일찍 배부
더 맘에 걸리는 건
시험 종료 2분 전에 한 아이가 카드 교체 하겠다며 지금해도 물어봤고 잠시 뒤 시험 종료 알림이 울렸는데... 학생은 눈치보는데 쌤이 교체해주며 그냥 계속 하라더군요
그 뒤 3교시 쌤은 딱 시작종 울리고 시험지 나눠주셨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음...
'19.5.2 8:13 PM (118.45.xxx.198)그냥 넘어갈래요...
2. ..
'19.5.2 8:15 PM (14.47.xxx.136)그냥 그 선생님이 느슨한 스타일인듯
그 선생님만 그러시고
다른 선생님은 원칙대로 했다면
별문제 없을 거 같은데..
원글님은 뭔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가봐요
그 느슨한 샘에 대해 학교에 항의하시고 싶으신 건가요?3. ...
'19.5.2 8:21 PM (180.71.xxx.169)문제 있죠.
옆반 애들은 칼 같이 시간 지켜서 했을거 아니예요? 1,2분만에 얼마나 많은 문제가 틀리고 맞고 희비가 쿄체하는데요.
항의를 하든 어떻게 하든 시정이 되도록은 해야죠. 모두 똑같은 조건에서 시험치도록.4. ㅇㅇ
'19.5.2 8:24 PM (122.43.xxx.203) - 삭제된댓글아니죠
그 쌤에 대래
학교측 항의가 아니라
OMR 카드교체는 시간내에 이루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5. 복불복
'19.5.2 8:26 PM (116.124.xxx.144)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고2 시험감독으로부터라~
그냥 넘어갈래요22226. ...
'19.5.2 8:27 PM (180.71.xxx.169)저라면 교장샘께 건의합니다. 누구샘인지 밝히지는 않겠으나 이런 이런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시간은 철저히 지켜지게 해달라고...
7. dlfjs
'19.5.2 8:39 PM (125.177.xxx.43)종치고도 계속 답지 적으란건 문제가 크죠
8. 단아
'19.5.2 9:17 PM (211.208.xxx.17)그냥 넘어간다
카드 교체한 아이가 내 아이라 생각해 보세요
혼란한 틈을 타서 컨닝을 하는등의 행위는 절대 안되고 봐줄수도 없는 문제 지만
단순 카드 교체 답 옮겨적는 거라면 그냥 넘어 갈래요9. ...
'19.5.2 9:21 PM (112.152.xxx.176)문제 맞습니다
수학이라면 2분이면 1문제에 해당합니다
등급이 갈리는데 공평해야죠10. ...
'19.5.2 9:39 PM (220.75.xxx.108)종치면 바로 머리 손입니다.
작년 고1때 이거 안 했다가 국어 0점처리 된 학생 있었어요.
일단 주변 아이들이 부정행위를 가만두지 않는데 그 학교는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11. ㅡㅡ
'19.5.2 9:45 PM (211.215.xxx.107)학교에 반드시 통지하셔야 합니다.
이걸 그냥 넘기라는 분들, 이해가 안 되네요.12. 고등맘
'19.5.2 10:26 PM (118.36.xxx.235)이건 말도 안되는 부정행위에요
보통은 주변 학생들이 신고하는데 아이들이 착한건지 성적 신경 안쓰는 학교인지 이해가 안가요
그 선생님 시말서 감입니다
대개의 아이들은 그런 경우 틀린거 포기하지 시간 넘겨가며 마킹하디 않아요
넘길 일 아닙니다13. 그냥
'19.5.2 10:26 PM (218.236.xxx.93)넘어가면 안되요
2분 3분이 얼마나 큰데요
종울리고 시험지배부
종치면 칼같이 손머리
이게 공정한거죠
다른반 아이들 알면들고 일어날일14. 부정행위
'19.5.2 10:38 PM (223.62.xxx.193)맞아요.
봐주라는 분 그거 하나로 어떤애는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봅니다.
특히나 원칙을 지킨 어떤 아이가요.
반칙을 한 아이가 이익을 보고
원촉을 지킨 아이가 손해를 보게 된다면 어떤게 공정한건가요?
슬프지만 우리 나라 고딩들 절대 평가 아니고 상대 평가예요.15. 부정행위
'19.5.2 10:39 PM (223.62.xxx.193)원촉--->원칙
16. ...
'19.5.2 10:39 PM (14.45.xxx.35)고1 아들 이번 국어시험 한 문제 서술형 푼거 시간 모잘라 답지에 옮기지 못했다고 아깝다고 하던데 시간은 정확히 지키던데요.
다른반에 원칙 따지는 선생님 만나 울아들 같은 경우도 있을텐데
종소리쳐도 답지 베끼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17. 그렇군
'19.5.2 11:04 PM (116.120.xxx.101) - 삭제된댓글이번일로 몇교시 누구, 선생님까지 엮이게 커지게는 마시고
학부모회의때 감독해보니 이렇더라 건의로 해서 다음부터 문제 없게 하시면 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6192 | 동아칼럼)우병우랑 조국을 엮음 1 | ㄱㄴㄷ | 2019/05/02 | 724 |
| 926191 | 박원순 "나경원, 정보경찰 '비선캠프' 해명하라..국정.. 6 | 나이스샷 | 2019/05/02 | 1,605 |
| 926190 | 미적분 수학 용어 3 | abcg | 2019/05/02 | 1,204 |
| 926189 |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3 | 꽉 낄라 | 2019/05/02 | 1,442 |
| 926188 | 방탄 빌보드 직캠으로 보니 또 다르네요 11 | 오늘 | 2019/05/02 | 4,542 |
| 926187 | 껍질있는 돼지고기 좋아하세요? 12 | ㅜㅜ | 2019/05/02 | 2,310 |
| 926186 | 고 2 16 | 시험감독 | 2019/05/02 | 2,049 |
| 926185 | 청라국제도시역 인근에 식사할만한 데 있을까요? 6 | 대중교통 | 2019/05/02 | 1,090 |
| 926184 | 미드 빅리틀라이즈 보신분(스포있음!) 7 | .. | 2019/05/02 | 2,023 |
| 926183 | 왕따를 처음 당해보는데요 10 | 왕따 | 2019/05/02 | 6,336 |
| 926182 | 사업.. 신점 이나 사주가 맞을까요? 9 | ** | 2019/05/02 | 4,067 |
| 926181 | 뉴욕 지금 몇시인가요 2 | …. | 2019/05/02 | 729 |
| 926180 | 중간고사 보다 졸았다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4 | 고1 | 2019/05/02 | 2,315 |
| 926179 | 독립투사들을 찌질한 한남 어쩌고라고 한 이분 4 | 내눈 의심 | 2019/05/02 | 1,033 |
| 926178 | 가끔 직장에서 피복비가 지급되는데요 2 | 단체 | 2019/05/02 | 1,941 |
| 926177 | 최근 사람들한테 비웃음당하는 경험을 한거 같아요. 22 | ㅇㅇㅇ | 2019/05/02 | 6,977 |
| 926176 | 78세 시어머니 말뜻 16 | .. | 2019/05/02 | 7,498 |
| 926175 | 여기 처음와보는데 뭔가 좋네요 3 | 마포용강동 | 2019/05/02 | 1,554 |
| 926174 | 프락셀 하신 분 계신가요?? 3 | .. | 2019/05/02 | 2,235 |
| 926173 | 지금 고딩들 내신에대한 부담이 예전보다 12 | ㅇㅇ | 2019/05/02 | 2,688 |
| 926172 | 입천장 데였는데 저녁 뭘 먹을까요? 8 | 아파 | 2019/05/02 | 996 |
| 926171 | 류준열 외모면 사실 매력 넘치지 않나요 64 | …. | 2019/05/02 | 8,786 |
| 926170 | 속터지내요 고3이 중간고사를 저리 못보고도 놀러나가다니 9 | .. | 2019/05/02 | 2,606 |
| 926169 | 영어 회화 모임 있나요? 3 | 모니 | 2019/05/02 | 1,358 |
| 926168 | 입맛이 드라마틱하게 확 바뀌기도 하나요? 2 | 신기 | 2019/05/02 | 1,1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