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왼쪽귀가 살짝 울리는쇠? 소리가 들리는 데요..

.....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19-04-30 23:42:44
티비보면서 ㅜ누워있는데
아주 작게 초음파소리? 쇠소리.같은 게 들려요.
이거 이명인가요??
신경이쓰여서 잠이 확깻어요.
걱정도 되고 어쩌죠..
신경안쓰려ㄱ티비보는데
더 신경이 쓰여요. 조용하몀 더느껴질까봐..

맥주한캔.먹구 잘까요??? ㅠㅜ
IP : 221.160.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소리는
    '19.4.30 11:45 PM (221.160.xxx.170)

    다.잘.들리고 오른쪽은 멀쩡해요..

    운동하고 땀쫙빼고 누웠는데 이러니
    신경이쓰여요.
    병원가봐야 할까요.. 내일은.못가고 주말에 갈수있는데

  • 2. ..
    '19.4.30 11:55 PM (218.238.xxx.123)

    지인이 이명 생겨서 이비인후과 갔는데 별다른 약도 없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몸 힘들지 않게 하고
    푹 쉬라고 하더라구요 이명 잘보는 이비인후과 가보세요

  • 3. 처음이면
    '19.5.1 12:18 AM (58.237.xxx.103)

    일단 두고 보세요. 저도 예전에 그러다가 말더라구요

  • 4. 하늘높이날자
    '19.5.1 2:02 AM (59.11.xxx.47)

    이비인 쪽은 이상이 생기면 바로 병원가야합니다. 일찍가도 병을 못고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너무 늦게가는바람도 평생 이명 달고 사네요.

  • 5. ,,,
    '19.5.1 11:20 AM (121.167.xxx.120)

    이명 시작이고요.
    바로 가세요.
    이명 전문 이비인후과로 가세요.
    시간 지나면 고치기 힘들어요.
    숙면. 휴식. 영양. 스트레쓰 받지 않기
    위의 4가지 영향이 커요,

  • 6. ....
    '19.5.1 1:50 PM (219.249.xxx.91)

    저 며칠전부터 딱 그 증상이 나와서요... 오늘 이비인 후과 갔다왔어요..방금...
    귀 청력에는 이상없다고 하고.. 귀하고 코하고 연결된 부분에 문제가 생겼다는데..
    약 먹고 보자고 해서 약 받아와서 먹었어요... 코는 제가 어렸을대 부터 말썽이었거든요...충녹증 수술도 했고..
    갑자기 이러는데.. 의사가 못 미덥고..다른 병원 가볼까 싶고 그러네요...
    근데 제가 수영을 쭉 하다가 최근에 마라톤 한다고 좀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나이도 있는데 몸이 힘들다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달리기 계속 하고 싶은데... 횟수를 줄여봐야 할듯..ㅠㅠ

    결론은 뭐 크게 원인을 알수 없고... 일단 약 먹어보고 다른병원 가든.. 다른약으로 바꿔보든..
    좀 쉬든 해야지요...쩝... 이명이명 말만들어봤지 저한테도 올줄이야..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235 엄마들 옷들 어디서 사입나 넘 궁금해요.. 16 ㅇㅇ 2019/06/19 9,351
940234 보툴리늄 식중독이 엄청 무서운거네요 2 ... 2019/06/19 2,594
940233 이국종 교수님도 이제 * 묻었나요? 34 ㅎㅎㅎ 2019/06/19 7,696
940232 한국에서 돈 잘 벌어가는 일본기업이라는데요 28 그렇다고 2019/06/19 6,181
940231 친구데려오는 아들 8 화딱지 2019/06/19 3,711
940230 일반인이 방통대 강의 몇개 들을 수 있나요? 10 강의듣기 2019/06/19 3,304
940229 4~5번에 디스크 및 협착으로 수술하라는데 해도 될까요? 29 도와주세요 2019/06/19 5,993
940228 피부과 레이져 리프팅시술 효과있나요? 4 2019/06/19 4,578
940227 저질체력에 워킹맘 외동이 최선일까요..? 19 궁금 2019/06/19 5,133
940226 가사도우미 매일 오는 경우에.. 21 사탕 2019/06/19 6,597
940225 아@론 방학 특강 값어치하나요? 4 특강 2019/06/19 1,761
940224 불청보니,,,, 6 2019/06/19 3,320
940223 언제 남편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셔요? 50 언젠가 2019/06/19 8,872
940222 사는게 너무 지치고 외롭고 의미가없네요 7 사는게 2019/06/19 5,057
940221 이재명 '노동현장 감독·단속 권한 시·도로 넘겨야' 21 ㅋㅋㅋ 2019/06/19 1,465
940220 마트가서 모카번을 사왔는데 그걸 다 먹었네요 6 후우 2019/06/19 3,033
940219 제주도 고씨 사건 말이예요 8 ㅡㅡ 2019/06/19 4,497
940218 중구 중림동 삼성 사이버아파트 주변 음식점 알려주세요 .. 4 ``````.. 2019/06/19 1,055
940217 갱년기에도 뱃살 없는 분 계세요? 23 ... 2019/06/19 8,380
940216 학교 샘에게 문자 보내도 될까요? 127 ㅇㅇ 2019/06/19 16,659
940215 힘이 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14 초보 2019/06/19 2,758
940214 딥스켈링하니 입냄새 감소 3 입냄새 2019/06/19 4,848
940213 투썸 알바 2 ㄱㄱ 2019/06/18 2,251
940212 오늘도 유퀴즈온더블럭 재미있네요 13 2019/06/18 3,524
940211 퇴사 앞둔 직원이 기분나쁘게 하면 말하시나요? 15 직장 2019/06/18 4,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