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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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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비판하면 이상한 사회부적응자취급이네요

ㅇㅇ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9-04-30 13:29:14
아까 교사에 대해
폭행, 폭언, 강압적 두발규제 쓴 사람인데
한국은 특히 기성세대들은
교사욕하는 다른 기성세대, 젊은 세대 보면

학교다닐때 말 엄청 안듣는 문제아, 양아치, 잘 안풀리는 사람, 자기 자식이
잘 안풀리는 사람, 화풀이 히스테리로 보는거같아요.

그 시절 문제 안되는 행동들이니 그냥 넘어가고 웃어넘긴다는 분있던데
참 신기하네요.

그 시절엔 그랬고 너만 힘든거아니니 왜 이제와서그러냐
너가 사회부적응자거나 니 아들딸이 잘안풀려서 그러냐 라고
생각하는 무뇌같은 발상에 경악스럽네요.

전 당신의 그 아무렇지않는태도가 더 역겹네요.
흔히 개돼지 노예근성이라죠?

그럼 군대도 너만 힘든거아닌데 왜 호들갑이냐
옛날 군대는 원래 폭행 심했다. 가끔 군대얘기하면 그땐 그리 맞았지
하며 웃는다 라고 얘기하는거랑 뭐가달라요?

일제시대, 유신독재시대에 비판하면 그 시대때 호되게 쌓인거 지금와서 분풀이하는건가요?
일제시대나 군사정권때도 그 시절엔 그거가지고 아무도 뭐라 안했고
나만 힘든게 아니었다. 지금 와서 친구랑 가끔 얘기하면 웃는다라고
말하나보죠?

차마 그건 커버 못치니 가장 만만한 십대 학교대상으로만 그러는건가요?
진짜 한국 기성세대들 보면 사고가 인권침해 당연시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거같아요.

제가 당했으시 밑의 세대들은 그런거 겪게하지말아야지. 가 아니라

너만 당하고 너만 힘들었냐
그시절 학교는 원래 그랬다
지금 그 시절 얘기하면 가끔 웃는다..

와 저것도 정신병이라면 정신병인듯..

그럼 미투운동 왜 하나요?
80년대일을 왜 이제와서 꺼내나요? ㅋ
성추행은 차마 트집 못잡으시나요?
왜 것도 부적응자, 니 자식이 잘안풀려서라고 하지그러세요.

학교 교사들 십년전만해도 오만하고
학생들 인권이나 목소리에 관심조차없는건 명백한 사실인데

왜그리 부인하나요?

그래놓고 일제나독재는 욕하시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간 학생들이 교사의 갑질, 부당행위, 지들 입맛대로 자기마음대로 두발잡는거에대해 아무소리 못하고 학부모들도 자기자식 볼모잡힌거마냥 아무소리 못한겁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비판하면 저런취급이죠 ㅋㅋ

한국은 비정상과 정상의 틀이 없는듯..

미국이였으면 뉴스에 뒤집어졌을듯
학생이 범죄저지르거나 술담배문신 제재하고 규제하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보수적인 미국 사립학교, 기독교 카톨릭 사립 기숙학교조차도

한국같이 갑질, 폭행, 폭언, 머리길이 지들 마음대로 규제하는식 두발규정같은 인권유린은 없습니다.

학생들 2000년대까진 교사 폭정에 시달린 세대였죠.

교사들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트라우마는 문제없나보죠?

폭행폭언과 인권침해도 저리 과거미화에 추억보정식 미화되고
세뇌되는거보면.. 실제로 한국학교 교사들 외국인들한테 얘기하면
기함한다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61227&page=9
IP : 115.41.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30 1:37 PM (223.62.xxx.36)

    설마요
    예전 교사들 부모에게 촌지 받고 그걸로 차별하고
    (엄마 왔다가면 전 특혜를 받았었고 초등학교 때부터 속으로 교사들 썩었다 생각했어요)
    교사들도 인성 제 각각인데 불륜한 교사, 음악실 쓴다고 머리채 잡고 싸우는 교사.. 말해 뭐해요 입만 아프지

  • 2. 윗님
    '19.4.30 1:40 PM (107.170.xxx.211)

    아까 교사비판한글 올렸더니
    저보고 너가 잘 안풀리거나 니 자식이 잘 안풀려서 그런거아니냐.
    그 시절 폭행, 강압적 두발규정은 당연한거였는데 너가 그리 발끈하는거보니 너가 어지간히 말도 안들은거 아니냐 라고 하던 분이 있어서요.
    너만 힘들고 너만 당한게아니고 그 시절엔 원래그랬다 이러는 분있더라구요.. 완전 경악..

    한국은 교사에게 너무 관대해요.
    해외였으면 구속내지는 형사처벌감인데


    현정권비판하면 사회부적응자라고 할 인간이네

  • 3. ***
    '19.4.30 2:03 PM (125.128.xxx.133)

    그 시절의 두발규정은 당연했던 시절이라 그건 교사들의 잘못은 없었다고 봐요
    두발규정이야 전 지금도 학생은 어느정도 단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샛노랗게 알록달록 염색한 머리 등은 규제를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교사가 학생들에게 폭행, 폭언하거나 촌지를 밝히는 문제는 다른 문제죠.
    인성문제인거도 피해자가 있는거라서요.

  • 4. ㅇㅇ
    '19.4.30 2:08 PM (107.170.xxx.211)

    머리 빨갛거나 파랗게 염색한다거나
    폭탄처럼 파마한다거나
    이런거 규제하는건 저도 찬성해요.

    하지만 십년전처럼 제 아들한테한거처럼
    머리길이하나하나 터치해서 하나라도 더 잡아내는건
    명백히 인권유린 인권침해라고봐요. 문신을한것도 아니고

  • 5. 사랑
    '19.4.30 2:17 P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아네요. 겉으로 표현만 안했다뿐이지.. 싫어하는 분들 많아요
    안그런 교사도 잇겟지만.
    스포츠 클럽에서도 교사가 젤 인기없어요. 대접받는 거 당연시하고. 목에 힘주고.

    전 여행갓다가 우연히 교사? 인 50대중반 분 기차 안에서 앞쪽에 앉게 되엇는데
    딱 1분만에.. 친정어머니께 하대하듯 대하고 울 아들한테. 무슨 호구조사하는 모냥
    어느 학교 다니냐.. 가르치려는 태도에 경악햇다는요.

  • 6. 사랑
    '19.4.30 2:18 PM (218.237.xxx.254)

    아네요. 겉으로 표현만 안했다뿐이지.. 직업만으로도 싫어하는 분들 많아요
    안그런 교사도 잇겟지만.
    스포츠 클럽에서도 교사가 젤 인기없어요. 대접받는 거 당연시하고. 목에 힘주고.

    전 여행갓다가 우연히 여 교사? 인 50대중반 분 기차 안에서 앞쪽에 앉게 되엇는데
    딱 1분만에.. 친정어머니께 하대하듯 대하고 울 아들한테. 무슨 호구조사하는 모냥
    어느 학교 다니냐.. 여행지는 어디 가느냐 등등 가르치려는 태도에 경악햇다는요.

  • 7. 사랑
    '19.4.30 2:21 PM (218.237.xxx.254)

    무조건 편드는 분은 . 교사 or 교사 가족일 거다~~ 생각하세요. ㅋ

  • 8. ..
    '19.4.30 2:44 PM (223.62.xxx.36)

    원글님 사랑님 댓글이 맞아요
    교사 넘치게 많아요
    제지인 중에도 있고 바로 앞집도 교사 있어요
    앞집 여자 이사 오자마자 남편이랑 민폐 캐릭터에 진상이라 이웃들이 말 섞기도 싫어해요

  • 9. ♡♡
    '19.4.30 2:56 PM (107.170.xxx.211)

    고마워요♡♡♡

  • 10. ㅋㅋ
    '19.4.30 3:00 PM (115.41.xxx.2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61227&page=9

  • 11. 여기
    '19.4.30 3:02 PM (58.127.xxx.156)

    교사 식구 교시하다가 나온 인간

    그리고 뭣보다 현직 교사하면서 탱탱 수업시간에 컴이나 두들겨 대는 여자들 많아요
    당장 초딩만 가봐도... 놀고 먹어가며 지 교실에서 커피먹고 컴하면서 샤핑하는 초딩 여교사들 얼마나 많은데요

    허구헌날 들어와서 죽치고 있을 거임.

    아마 원글님한테 욕한거 만배로 지들 자식한테 다 돌아갈 겁니다. 교사 자식들 제대로 잘 안돼요

  • 12. 여기
    '19.4.30 3:03 PM (58.127.xxx.156)

    그리고 우리 동네에도 최고 진상 여편네 바로 초딩 여교사.

    어디서 거지같은것만 배워갖고
    남한테 얻어먹는것만 좋아함.

  • 13. 우물안 개구리
    '19.4.30 3:42 PM (218.159.xxx.241)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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