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노래 제목 좀 알려주세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서글픈 마음뿐인데
앞에 실로폰 소리가 간주로 나오구요
이부분만 입가에 맴도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요
유명했던 노래라 중딩때 자주 듣던 음악이거든요
1. ㅇㅇㅇ
'19.4.28 12:42 AM (210.210.xxx.48) - 삭제된댓글김치켓의 검은상처의 부르스???
2. 이선희
'19.4.28 12:43 AM (124.64.xxx.90)소녀의 기도
3. 오호
'19.4.28 12:44 AM (211.244.xxx.184)소녀의기도 맞네요
4. seanny
'19.4.28 12:45 AM (116.125.xxx.100)소녀의기도. 듣고있어요. ㅎㅎ 옛날 생각나요 ㅎ
5. ....
'19.4.28 12:45 AM (118.176.xxx.140)ㅋㅋㅋㅋㅋ
윗분이 적은 노래 제목 생전 첨봐요
원글 중딩때가 몇년도 인지도 모르는데
중딩때라고 알려달라하고
그걸 맞춘다고 답쓴분도 웃기고
저만 웃긴가봐요 ㅋㅋㅋㅋㅋ6. 미스터구
'19.4.28 12:46 AM (1.226.xxx.227)글이가 바로 알려주던데요.
7. 이게
'19.4.28 12:49 AM (178.191.xxx.35)너무 웃겨요 ㅎㅎ.
70년대, 80년대, 90년대도 아닌 그냥 중딩때라셔서 님 중딩때를 남들이 어찌아나? 싶었는데
제까닥 맞추다니 ㅎㅎㅎㅎ.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 노래를 ㅎㅎㅎㅎ.
82 너무 웃겨요 ㅎㅎㅎ.8. 저는
'19.4.28 12:51 AM (211.244.xxx.184)현재 73년생이고 중딩때가 80년대였어요
당시 이선희 이승환 신승훈 이문세 노래 엄청 듣던때
마이마이에 테이프 넣고 늘어지게 들으면서 등학교 하고 도서관에서도 이어폰 끼고 공부했어요
소녀의기도 ..이선희 노래로는 다른 노래보다 덜유명해서
제목은 잘 모르고 노래만 따라 불렀었네요9. 신기
'19.4.28 12:52 AM (211.244.xxx.184)그러네요
아주 유명한 노래도 아니고 대중적이지도 않았던 노래인데 한방에 맞추다니 신기하네요10. 그러게요
'19.4.28 12:56 AM (110.70.xxx.157) - 삭제된댓글중딩때가 언제야? 팝이야 가요야? 참 자기 위주의 무성의한 질문이라 생각했는데 찾아주시는 능력자가 계시네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는게 이런건가봐요11. ,.
'19.4.28 2:01 AM (58.230.xxx.71)당시로는 대중적이고 아주 유명했던 노래죵.
여기 70년초반생들 많을테니 바로 답이 나오는건 당연한듯.ㅋ
저도 원글보면서 바로 노래가 나오던데요.ㅋㅋ12. ...
'19.4.28 3:06 AM (223.38.xxx.248)내가 그 노래를 알고 있다면
실로폰 간주라는 힌트 만으로도 바로 그 노래를 알죠13. 그게
'19.4.28 6:40 AM (223.33.xxx.132)아니라
원글이 대놓고 가사를 쭉 써놨잖아요.
사실 가사를 그리 길게 알고 있으면서 검색해볼 생각도 못한 원글이 이상하죠.
실로폰이 뭔 필요가 있어욬ㅋㅋㅋ 가사가 토씨하나 안 빼고 정확한데..14. 정답자
'19.4.28 9:52 AM (114.243.xxx.238)적어주신 가사로 검색해서 알아냈어요 뭔지 나도 궁금해서
15. 써니
'19.4.28 10:36 AM (112.186.xxx.122) - 삭제된댓글저도 72년생! 이선희 데뷔때 중딩이였네요.
이때의 이선희 노래는 맑고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시같은 가사가 제마음을 파고들었죠.
고딩때도 팬이었어요~
1.2.3집까지는? 노래 나오는 순서까지 다외웠었는데 ...^^
그때의 음반들에는 마지막에 꼭 건전가요 나오구요.
아시려나..이선희가 부른 도요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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