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쪽파는 김치랑 파전밖에 할게 없나요?

흐림 조회수 : 3,034
작성일 : 2019-04-28 10:13:20
쪽파김치 한통있고 전 종류 별로 안좋아하는데
쪽파한단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화분에 심는다 손질해서 냉동해뒀다 찌개같은데 넣는다 이런거 말고
뭐가 있을까요?
IP : 117.111.xxx.5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8 10:1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오징어 강회도 맛있죠~

  • 2. 열무얼갈이
    '19.4.28 10:14 AM (175.123.xxx.115)

    김치에 쪽파넣으면 정말 맛난데~

    배보다 배꼽이 크겠죠?

  • 3. 춥네
    '19.4.28 10:15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송송 썰어서 계란말이에 잔뜩 넣어요

  • 4. 프린
    '19.4.28 10:16 AM (210.97.xxx.128)

    쪽파장아찌도 맛있어요

  • 5. dmdm
    '19.4.28 10:17 AM (39.7.xxx.150)

    고깃국을 진하게 끓인후 (소고기 닭고기)
    쪽파와 무채썬것 넣고서 고추기름넣고
    푹푹 육개장, 닭개장.

  • 6. ..
    '19.4.28 10:1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데쳐서 시금치처럼 무쳐먹음엄청 맛나요~

  • 7.
    '19.4.28 10:20 AM (175.223.xxx.81)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 8. ...
    '19.4.28 10:23 AM (14.42.xxx.140)

    쪽파김무침

  • 9. 000
    '19.4.28 10:26 AM (118.45.xxx.198)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어요...쑥쑥 없어집니다.

  • 10. ㅇㄴ
    '19.4.28 10:28 AM (180.182.xxx.18) - 삭제된댓글

    데치면 달큰해요~~~

  • 11. 원글
    '19.4.28 10:31 AM (117.111.xxx.55)

    한단이 너무 크고 많아서 적어주신거 다 해봐도 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 12. 장아찌
    '19.4.28 10:35 AM (175.120.xxx.157)

    매운맛 나는 달래나 마늘쫑 쪽파는 간장장아찌 하면 맛있어요

  • 13. .
    '19.4.28 10:36 AM (110.70.xxx.249) - 삭제된댓글

    데치면 부피가 크게 줄고 깨소금 많이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보기드물게 맛난 밥반찬 탄생
    얼마나 맛있게요

  • 14. 해리
    '19.4.28 10:51 AM (222.120.xxx.20)

    소고기 구울때 옆에 놓고 같이 구워보세요. 엄청 맛있어요

  • 15. ㅡㅡ
    '19.4.28 11:01 AM (1.251.xxx.48)

    어려서 엄마가 해주시면 제가 잘먹던 반찬. 쪽파는 나물로 무쳐먹게 데치고, 김을 구워서 같이 부숴 넣어요.
    국간장,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쳐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파 싫어하던 어린시절에도 이 반찬은 거부감없이 잘 먹었어요.

  • 16.
    '19.4.28 11:40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둘째 손가락 반정도 크기로 쪽파 자르고 액젓,진간장,고추가루, 깨,설탕 손톱만큼,마지막으로 참기름
    그렇게해서 뜨끈한 밥에 비벼먹고 맑은 국물에 타서 먹으면 맛있어요

  • 17. 파김치
    '19.4.28 12:03 PM (73.182.xxx.146)

    가 진리죠,

  • 18. 쪽파나물
    '19.4.28 12:06 P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데쳐서 고추가루 국간장 깨소금 고추장 매실청 참기름 약간씩 넣고 무쳐먹음 완전 꿀맛이죠

  • 19. 상큼
    '19.4.28 12:09 PM (119.194.xxx.235)

    데쳐서 무쳐서 또는 살짝 볶아서
    김밥에 넣어요

  • 20. 무조건
    '19.4.28 5:34 PM (123.111.xxx.75)

    대파대신에 요리에 넣고 라면에도 넣고 그러는 수 밖에요..
    그리고 냉동해서 써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534 지방사람인데 서울엔 곳곳마다 몰카가 그렇게 많은가봐요? 7 ㅇㅇ 2019/04/28 1,914
926533 남편과 사이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사시나요? 11 오전 2019/04/28 5,532
926532 학생과의 갈등 끝에 극단적 선택한 교사..법원 "순직 .. 29 ... 2019/04/28 7,537
926531 쪽 마늘로 흑마늘을 만들었는데..... 3 흑마늘 2019/04/28 1,153
926530 아침으로 양배추 반통 데쳐서 9 .. 2019/04/28 3,842
926529 병원비 걱정 1도 없는 시어머니를 보며 무언가 뜨거운게 치밀어 .. 5 ... 2019/04/28 4,898
926528 여자가 직장이랑 집이 1시간 거리인데 자취하면 결혼할때 조금 불.. 2 .. 2019/04/28 1,750
926527 멸치도 방사능 우려가 있을까요 12 속풀 2019/04/28 2,437
926526 옷 잘 입는 중년 외국 인스타를 찾아요 14 ... 2019/04/28 3,772
926525 카레는 건강식품이 아닌거죠? 11 자취생 2019/04/28 4,158
926524 혹시 남편 모르는 아지트 있으신 분 있나요? 7 희망 2019/04/28 2,774
926523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는데... 4 손가락 2019/04/28 2,726
926522 며느리나 사위가 결정사 알바생 출신이면 최악이죠? 3 .. 2019/04/28 3,995
926521 가난한 진상 백인 커플 겪은 썰 2 재미로 2019/04/28 4,158
926520 시어머니의 땡깡 36 그런건가 2019/04/28 8,650
926519 식당에서 빙초산으로 만든 초장먹고 속이쓰린것은 5 바다 2019/04/28 1,527
926518 일본의 왜[倭]교 참사 - japan의 몰락!! 이유는 무엇인가.. 4 ㅇㅇㅇ 2019/04/28 1,640
926517 알파걸이던 언니들 8 ... 2019/04/28 4,024
926516 채식주의자 읽어보신 분 6 뒷북 2019/04/28 2,934
926515 Ktx 알림 메세지가 계속 뜨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2 Ktx알림 2019/04/28 737
926514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17 ... 2019/04/28 1,217
926513 이번엔 맛있는 채소주스 레시피 예요 ~ 10 건강한 생활.. 2019/04/28 2,581
926512 변호사 뽑는 프로 '굿피플' 이야기할까요? 2 .. 2019/04/28 2,201
926511 김남길의 길 이야기 2 오~ 2019/04/28 1,570
926510 도와주세요!! 오이소박이를 하려했는데 11 으악!!!!.. 2019/04/28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