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 자녀들중 잘된사람찾기 어렵네요

모모 조회수 : 23,296
작성일 : 2019-04-27 13:18:03
겨우 생각난게 하정우씨 뿐인거 같네요
대부분 부모가 뒤를 봐줘야하고
심지어 손주들학비까지 대줘야하는게
대부분인거같아요
IP : 180.68.xxx.47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4.27 1:20 PM (39.7.xxx.12)

    자녀 노출한 사람들의 경우엔 그렇고
    대중이 모르는 케이스중엔 알아서 잘 사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요?

  • 2. ...
    '19.4.27 1:20 PM (220.86.xxx.74)

    방송 안탄 자녀 가운데는 잘 된 사람도 있겠죠

  • 3. .
    '19.4.27 1:2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이정길 자녀들

  • 4.
    '19.4.27 1:21 PM (121.160.xxx.194)

    잘된 사람도 많아요.
    윤여정씨 아들이라거나.
    그러나 사고 친 자식이나 형제도 많지요.

  • 5. 모모
    '19.4.27 1:22 PM (180.68.xxx.47)


    그렇군요

  • 6. 잘된사람
    '19.4.27 1:23 PM (182.224.xxx.120)

    왜 없어요?
    이덕화 전영록 허준호 박준규 등등
    도리어 잘 안된사람 찾는게 빠르죠

    손주들 학비야 능력되니 대주는거고..

  • 7. 김용림 아들
    '19.4.27 1:23 PM (121.163.xxx.224)

    남성진씨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 8. ..
    '19.4.27 1:26 PM (119.198.xxx.191)

    하정우 씨처럼 알려진 인물로 잘된 케이스가 많지 않다 뿐이지 일반인들에 비해서는 다 어떻게든 잘살지 않나요?
    연예인 아니라도 잘난 부모가 자식 손주 부양하는거야 흔한 일이고.. 다만 연예인은 드러나는 직업이니 집안 사정이 대중한테 알려질 뿐이죠

  • 9. ...
    '19.4.27 1:31 PM (59.6.xxx.30)

    연예인 부모가 평생 일해서 손주 뒷바라지까지 한다가 일반적이죠
    부모보다 인물좋은 자식들도 드물고...잘된 케이스도 있겠으나 많지는 않은 듯
    다 그런거죠 자식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빈독에 물 붓기

  • 10. 부모빽
    '19.4.27 1:33 PM (122.37.xxx.124)

    이 악어빽보다 좋죠
    최소한 직업없어도 궁핍하진않잖아요

  • 11. ㆍㆍ
    '19.4.27 1:35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잘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알려진 사례만 봐도.

  • 12.
    '19.4.27 1:36 PM (218.150.xxx.138)

    패티김ㆍ인순이 자녀가 잘 풀린것같더군요

  • 13. ...
    '19.4.27 1:37 PM (211.117.xxx.21)

    어.. 중년여탈랜트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아들과딸에서 오연수 엄마로 나온 분 인가? 그분아들 검사에요.. 집 2층다락층에서 고시공부해서 합격했다고 그때 아침프로에서 집구경시켜주면서 말씀하시더군요

  • 14. 음..
    '19.4.27 1:44 PM (223.62.xxx.33)

    서정희 딸도 잘된편 아닌가요?

  • 15. 가수
    '19.4.27 1:44 PM (1.225.xxx.45)

    이용씨 아들이요.
    티비에 몇 번 데리고 나오길래 아버지 후광으로 가수 데뷔하려나 했더니
    미국에서 음대 나오고 지금 음대 교수 되었더라고요.
    부모의 재능을 잘 물려받아 잘 키운 성공케이스 같아요

  • 16.
    '19.4.27 1:47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찾아보니 오연수 엄마 역이 박혜숙씨네요.

  • 17. 이팝
    '19.4.27 1:48 PM (220.92.xxx.83)

    극중 오연수엄마라면 정혜선씨말인가요?

  • 18. ㆍㆍㆍ
    '19.4.27 1:50 PM (122.35.xxx.170)

    박혜숙씨 이분입니다.

    http://sbscnbc.sbs.co.kr/new_mobile/mobile_article_content.jsp?article_id=100...

  • 19. ...
    '19.4.27 2:06 P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박혜숙씨 촬영 때문에 뽀글 파마에 몸빼바지 입은 모습 뽰는데 엄청나게 입체감 있는 미인이라 깜놀했었드랬죠.

    박인환씨 큰딸도 서울대 나왔어요.

  • 20. 박혜숙
    '19.4.27 2:07 PM (211.36.xxx.251)

    저분은 어릴 때도 막내이고 유복한 집안에서 어려움없이 세상 곱게 산분인것 같았어요
    아들이 초6? 중1? 나쁜형들 따라 담배피다 교사한테 듣고 알게 됐는데 화가 안 났다구
    아들한테 너 너무 귀엽다~ 니가 담배를 폈어? 진짜? 이랬다구 일화를 얘기하더라구요

  • 21. ㅐㅐㅐㅐ
    '19.4.27 2:25 PM (175.223.xxx.197) - 삭제된댓글

    저 주변에 엄마아빠 연예인인 친구들 어릴때부터 꽤 있어요. 대부분 부자들 좋은 집안이랑 어울리고 언론노출 안하고 잘 시집가고 장가갔어요. 연예인이라도 불우한 집안 출신 말고 집안 원래 부모때부터 괜찮은 사람들이 많고 연예인이나 일반인이나 좋은 집 애들은 언론에 안나와요 인스타도 대부분 비공개. 대부분 남의 눈에 튀지 말라 질투받지 말라... 그런 신조로 지내요 좋은 집안들은...

  • 22.
    '19.4.27 2:29 PM (47.136.xxx.63)

    김주혁님. 김무생님 아들.

    연례인들 자식 서울대 잘 가던데요. 박혜미 아들도 서울대.

  • 23. wisdomH
    '19.4.27 2:29 PM (117.111.xxx.225)

    남궁민 아들 홍정욱
    이대근 딸들 미국 의사
    원미경 딸들 미국 디자이너 등
    윤여정 아들들 구글 취업 등

  • 24. 티비에
    '19.4.27 2:47 PM (116.37.xxx.156)

    육아 프로그램에 나오는 애새끼들 장래 대부분 마약일텐데
    연예인자체도 학생때 병신이었을거고
    근데 연예인 육아법 따라하는 일반인은 진짜 병신이죠
    연예인은 돈이라도있어서 유학이든 뭐든 돈으로 발라 가리는데 일반인은 돈으로 발라서 커버도 못쳐줄고면서 버르장머리 개판에 오냐오냐 상전으로 키우고 결국 자식한테 해준게 뭐냐소리듣고 ㅉㅉ

  • 25. ..
    '19.4.27 2:48 PM (211.214.xxx.81)

    안풀린 자녀들 이야가 방송에 니와서 그렇지 잘풀린 자녀들 많아요 조용조용 자기 갈길 잘 가고 있어요

  • 26. 현미 말고
    '19.4.27 2:53 PM (211.215.xxx.107)

    이봉조? 본처 아들도 잘 자랐다고 들었어요

  • 27. oo
    '19.4.27 3:03 PM (59.12.xxx.48)

    박혜미아들 고3인데 아버지교통사고로 충격받아 공주 집중하기 힘들었을텐데 대견하네요. 뮤지컬하고싶다한거 봤는데 서울대합격했다니 기특하네요.

  • 28. ㅇㅇ
    '19.4.27 3:12 PM (122.45.xxx.148)

    길용우씨 아들 현대가 사위로 들어가지 않았나요? 그리고 남궁원씨 아들 홍정욱씨도 잘 풀렸고 나머지 자손들도 다 잘 풀린 걸로 알고 있는데, 연예인의 자녀인 경우 잘 풀린 경우보다는 안 풀린 경우, 가령 사고를 쳤다든가 그런 경우가 오히려 매스컴을 타기 쉬우니까 원글님같은 선입견을 가지기 쉬울 것 같아요.

  • 29. ......
    '19.4.27 3:27 PM (178.62.xxx.82) - 삭제된댓글

    서울대 간 박해미 아들은 첫째 아들이에요.
    이 아들은 나이상 졸업도 진작에 했죠.
    뮤지컬한다는 둘째 아들은 얼굴이 훈남이라 끼만 있으면 뜰듯..

  • 30. 박정수
    '19.4.27 3:49 PM (1.209.xxx.250)

    피디 정을용이랑 사는 박정수 딸도 뉴욕콜럼비아 의대다닌다고 했는데 이젠 의사 되었겠네요.

  • 31. ...
    '19.4.27 5:09 PM (175.210.xxx.247) - 삭제된댓글

    박정씨 큰딸 40대죠.
    저 한영외고 시험보러 갔을 때 박정수 딸도 시험보러 와서 박정수씨 기다리고 있었어요.

    박정수씨는 화면이 훨씬 낫고 박혜숙씨는 실물이 훨씬 나아요.

  • 32. .....
    '19.4.27 5:24 PM (175.210.xxx.247) - 삭제된댓글

    박정수씨 큰딸 40대죠.
    저 한영외고 시험보러 갔을 때 박정수 딸도 시험보러 와서 박정수씨 기다리고 있었어요.

    박정수씨는 화면이 훨씬 낫고 박혜숙씨는 실물이 훨씬 나아요.

  • 33. ..
    '19.4.27 6:45 PM (1.227.xxx.232)

    박혜미 서울대 간 아들은 강간당해 결혼한 전남편 아이에요
    나이든 탤러트라 이름잘기억안나는데 치과의사 아들로 둔 사람도있어요

  • 34. 댓글에
    '19.4.27 6:49 PM (110.10.xxx.189)

    이덕화 아들이 잘되었어요?
    그 명바기때문에 청와대 들어간 그아들요?
    김용림아들은 뭐가 잘된건데요?
    어디 나오는 프로보니 열등감 심하던데.

  • 35. 잘된애들
    '19.4.27 6:57 PM (123.221.xxx.172) - 삭제된댓글

    이 더 많지않나요??
    지들은 딴따라지만 돈많으니 공부 원없이 시키는 느낌

  • 36. fck
    '19.4.27 6:59 PM (218.39.xxx.44)

    고 여운계씨 따님들도 모두 의료 전문직일꺼예요 .

  • 37. ㄷㄷㄷ
    '19.4.27 7:45 PM (211.36.xxx.237)

    티비에
    '19.4.27 2:47 PM (116.37.xxx.156)
    육아 프로그램에 나오는 애새끼들 장래 대부분 마약일텐데
    연예인자체도 학생때 병신이었을거고

    얼마나 열등감이 심하면 이렇게 악에 받쳐서 욕을 하나요?

  • 38. ,,
    '19.4.27 7:52 PM (180.66.xxx.23)

    김무생 아들 김주혁도 잘 풀렸는데
    안타깝네요

  • 39. 윗님.
    '19.4.27 8:08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저는 김주혁은 좀 아닌듯.. 작품 잘 된거 거의 없고 1박 구탱이 이미지로 나증에 좀 인지도 호감도 상승이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이미지고.. 음주 운전 2번 걸리고 음주 인타뷰한 김지수랑 그리 오래 사귀다가 여자 40중반 다되서 결혼 안 하고 헤어진 건.. 좀 사람 별로인 거 같아요 그리고 김 주혁 예전에 특히 데뷔 초에 안 떴을때 아빠 후광으로 엄청 힘주고 다닌다는 이미지였던 거 기억해요 실제로 보니 진짜 그땐 별로 안 유명할때였는데 엄청 주변 의식하고 어깨에 힘 주고 그런 분위기라 전 김주혁은 너무 미화된 거 같아요~~ 이덕화 아들은 동창이고 1학년 위였는데 그 오빠 진짜 학교에서 아주 날뛰고 애들 때리고 다니고 설치고;;;;;; 나중엔 공부 열심히 했다거 듣긴 했지만;;; 그리 성공했단 얘긴 못들었는데

  • 40. ....
    '19.4.27 8:48 PM (73.182.xxx.146)

    연예인 부모 둔 자식들은 어차피 타고난 유전자가 연예인쪽 일텐데 굳이 그쪽일 안시키겠다고 어려서부터 유학보내서 돈 수억 써봤자 성공하는 케이스는 손에 꼽을듯. 무사히 학업은 마쳤다해도 잠재돈 속마음은 나중에라도 방송 기웃거리고 싶은 애들 천지일텐데..걍 부모 다 연예계면 자식도 유전자 성장환경대로 흘러가게 두는게 젤 나음. 반대로 연예인 감이 안되는 자식을 굳이 부모빽으로 연옌 만들려고 애쓰는 케이스도 마찬가지로 헛짓이고. 연예계통 일은 억지로 시킨다고 또 안시킨다고 되는게 아니니 부모 입김 넣을 필요없음.

  • 41. 최민수
    '19.4.27 9:06 PM (182.209.xxx.230)

    정도면 잘된거 아닌가요?구설수가 좀 많긴해도

  • 42. 인순이
    '19.4.27 9:45 PM (211.36.xxx.6) - 삭제된댓글

    딸은 엄마 치맛바람으로 그 자리까지 간거
    전형적인 금수저 아니 다이아몬드 수저

  • 43. ...
    '19.4.27 10:23 PM (175.113.xxx.252)

    홍정욱정도면 성공한거 아닌가요...???

  • 44. bero
    '19.4.27 11:11 PM (126.141.xxx.38)

    인순이 딸은 한국와서 헬스클럽 차렸다고 하더니 아닌가요??

  • 45. .....
    '19.4.27 11:56 PM (59.63.xxx.206)

    여운계씨 딸이 연대 치대 교정 전문의랬어요.

  • 46. 그게
    '19.4.28 7:37 AM (49.166.xxx.40)

    국제학교 보내는 자녀들.. 학비.. 거의 대부분 조부모가 보내더라구요... 아빠가 아무리 전문직이라도 그 학비 다 감당하면서 여유로운 생활 힘들어요. 유학도 마찬가지죠.. 애들 교육은 아빠의 무관심 조부모님의 금전지원

  • 47. 이효춘씨
    '19.4.28 7:42 AM (121.136.xxx.254)

    이효춘 딸 이지은씨는 미국 시카고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래요

  • 48. ..
    '19.4.28 8:13 AM (223.33.xxx.178)

    연예인자녀들이 일단 일반인들보다 재력이있으니
    공부든 유학이든 하고싶은거다하고 거기서 자기재능살려
    거의다 잘됬군요
    아무리못되도 미국유학파에, 유산도있으니 금수저물려받는거고

  • 49. 그게
    '19.4.28 9:28 AM (211.248.xxx.147)

    부모가 돈있어....연예인자식이면 인물도 좋아 안되기가 힘든거아닌가요

  • 50. 저위에
    '19.4.28 9:59 AM (182.224.xxx.120)

    잘된사람으로 이덕화씨 쓴 사람인데 이덕화씨 자체가 아버지가 유명 배우였던 연예인 2세라서 쓴거예요
    이덕화 허준호 최민수 박준호 전영록 모두 아버지가 유명배우셨던 연예인 2세 (제가 나이가 많으니 그런분들이 먼저 생각났어요 ^^)

    그리고 박혜미 그냥 첫째아들이라던가 첫번째 결혼해서 낳은 아들이라던가 정도로 쓰면되지 뭘 당해서 낳은 아들이라는등
    참 ..

  • 51. ...
    '19.4.28 10:36 AM (120.84.xxx.68)

    인순이 딸 미국 스탠포드대학 입학.

  • 52. 흑인
    '19.4.28 12:21 P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미국 대학 입학 흑인은 타인종에 비해 우대 받아요.
    입학점수도 아시안 애들보다 한참 아래에요.

  • 53. 인순이
    '19.4.28 1:00 PM (211.244.xxx.184)

    딸은 거품 아닌가요?
    아시아인 할당 인원으로 쉽게 들어간것 같은데요

    이봉조 본처 장남 첫째아들인 변호사분
    다른집들은 그래도 평범한 가정사였지만 온국민이 다 아는 바람피는 아버지에 여러여자들과 불륜으로 배다른 형제도 있고 불륜녀는 본처 행세하며 방송서 떠들어대는 와중에
    인물이며 성품이 좋았다고 하던데 그분도 매우 잘된 케이스죠

  • 54.
    '19.4.28 1:25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박해미 첫남편 아들이라고 해도 될텐데,,어떤 마인드면 저렇게 생각없이 글을 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582 1x2x3x........x200= 3의a승 xb일때 a값구하는.. 12 수학 2019/04/28 869
926581 더쿠 회원가입은 언제 가능 할까요 2 가입 2019/04/28 3,125
926580 싸가지 올케 22 올케 2019/04/28 10,248
926579 이런 상황 바른 대처법(간단) 65 당황 2019/04/28 7,850
926578 자궁경부암3기 1 자궁경부암 2019/04/28 3,478
926577 강아지 사료 어디서 슈리 2019/04/28 457
926576 한번만 더 봐주세요. 애들 학대한다는 담임선생님 22 ㅜㅜ 2019/04/28 4,558
926575 KBS 천원짜리로 준 퇴직금 보셨나요? 9 **** 2019/04/28 3,189
926574 드라마 '녹두꽃' 장포수 최무성 씨가 녹두장군 전봉준 역 4 동학운동 2019/04/28 2,866
926573 싸이월드요 3 ㅇㅎ 2019/04/28 1,012
926572 아디다스운동화신는 분 있어요? 5 ... 2019/04/28 2,383
926571 렌트카 이용해도될까요 3 자동차 2019/04/28 548
926570 비싼 블루투스 스피커는 막스피커와 소리가 많이 다른가요? 4 .. 2019/04/28 1,394
926569 자신감을 갖지못하고 내가 마음에 안들었던 이유가 몸매 때문이었어.. 5 ㅇㅇ 2019/04/28 2,834
926568 고양이 3 .. 2019/04/28 1,096
926567 건강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8 건강 2019/04/28 2,214
926566 맞춤셔츠 파는 곳에 여자 셔츠 원피스 주문할 수 있을까요? 1 ㅇㅇ 2019/04/28 957
926565 신체검사를 해도 별이상은 없는데 미친듯이 피곤해요.. 11 ㄱㅎ 2019/04/28 2,603
926564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이사장 첫만남 20 대화의희열2.. 2019/04/28 2,286
926563 밥할때요 ??? 1 2019/04/28 762
926562 미니장독이 새는거 같아요 2 귀욤 2019/04/28 879
926561 지인을 가끔 만나는게 좋은분 계세요? 9 .. 2019/04/28 3,324
926560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 하는거 아시는분? 8 ㅇㅇㅇ 2019/04/28 1,086
926559 프로폴리스 캡슐 & 액상 효과는 같나요? 6 편도선부음 2019/04/28 2,038
926558 오아시스 마켓 가입하려는데 추천아이디 넣어 드릴게요. 6 생협 2019/04/28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