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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패스트트랙 무산위기

초5엄마 조회수 : 4,779
작성일 : 2019-04-24 10:08:04
https://news.v.daum.net/v/20190424094141969?rcmd=rn

바미당 오신환 의원 반대로 무산위기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으로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이 여야 4당 합의안에 반대 표를 던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함으로써 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 설치법 등의 신속처리안건 지정(패스트트랙)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IP : 218.155.xxx.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도 안돼요
    '19.4.24 10:09 AM (218.236.xxx.162)

    야당들이 어렵게 합의하고 추인했는데 국회의원 한사람 때문에 ㅠㅠ 저 후폭풍 어찌 감당하려고

  • 2. 오신환
    '19.4.24 10:11 AM (125.142.xxx.145)

    왜 하필 저 사람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된건가요

  • 3. 만고의
    '19.4.24 10:11 AM (108.41.xxx.160)

    역적에 이름을 올리고 싶은가 봅니다.

  • 4. 행복마음
    '19.4.24 10:13 AM (211.196.xxx.87)

    김관영, 오신환 사보임 결정.."당 안깨질 것"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가 24일 자당 소속 국회 사법개혁특위 간사 오신환 의원에 대한 사·보임을 결정했다. 오 의원은 패스트트랙에 반대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을 대표해서 나간 사개특위 위원은 당의 입장을 의결에 반영하는게 당여한 책무"라며 "내 소신있어 반대하겠다는 것은 당에 나를 바꿔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내대표가 4당 합의문을 어렵게 만들고 의총에서 아주 어려운 과정 통해 추인받았는데 헌신짝처럼 내버릴순 없다"고 덧붙였다.

    김 원내대표는 비공개로 전환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오 의원의 글은 사보임을 시켜달라는 것으로 읽힌다"며 "사보임을 할 것이다. 이로 인해 주위에서 당이 깨지는 거 아닌가 우려하는데, 그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오 의원은 24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참으로 길고 긴 밤을 보냈다"며 "당의 분열을 막고 저의 소신을 지키기 위해 사개특위 위원으로서 여야 4당이 합의한 공수처 설치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안에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검경수사권조정법안을 담은 패스트트랙은 여야 4당이 각각 추인했다 하더라도, 오는 25일 정개특위와 사개특위에서 통과가 돼야 본격적으로 출발할 수 있다.

    사개특위 위원은 18명으로 국회법상 위원 5분의3 이상(11명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반대입장인 자유한국당을 감안하면 오 의원이 반대표를 던질 경우 패스트트랙은 제동이 걸리는 셈이다.

    오 의원의 사보임을 통해 패스트트랙 열차는 출발할 여지가 생겼으나, 김 원내대표는 '말 바꾸기' 논란이 일 수 있다.

    오신환 의원. (사진=연합뉴스)
    오신환 의원. (사진=연합뉴스)
    앞서 김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여야 4당(한국당 제외) 간 패스트트랙 합의 직후 브리핑에서 "사·보임을 강행할 것이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앞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직후에는 "그런(사·보임) 애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그런 일은 없다"고 일축했었다.

    지난 23일 의총 뒤 브리핑에선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당 입장이 정해졌기 때문에 (정개특위·사개특위 위원들의) 평소의 소신과 다른 의견이 있다고 하더라도 조율해 성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공수처 수정안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오 의원에 대해선 "원내대표가 최종 합의한 안이 바른미래당에서 추인됐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해 사개특위에 임할 것"이라며 "반대하는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거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에 앞서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패스트트랙 추인에 대한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 중 찬성 12명 대 반대 11명으로 가결됐다.

    이 과정에서 '의원 3분의 2 동의' 당론 표결 주장과 '과반수 찬성, 자유표결' 견해가 부딪혔다. 후자로 정리되면서 표결이 이뤄졌는데, 이 과정에서 추가적인 사· 보임을 하지 않는 조건부로 표결 처리가 동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가 조건부 표결을 어기고 기존 입장을 바꿔가면서 사보임을 추진했기에 당의 내홍이 폭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손 대표는 김 원내대표가 말을 바꿨다는 지적에 대해 "원내대표가 사보임 하지 않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며 "사보임하지 말라고 강요 같은 얘기들이 많이 있었는데, 원내대표는 사보임 안하겠다고 한 일은 없다고 들었다"라고 부인했다.

    [CBS노컷뉴스 박정환 기자] kul@cbs.co.kr
    https://news.v.daum.net/v/20190424095402475

  • 5. ㅇㅇ
    '19.4.24 10:14 AM (116.121.xxx.18)

    아! 진짜 아침부터 열 받게.
    내년 총선에서 망할 자한당 가려고 저 지롤이라니.

  • 6. 아이고
    '19.4.24 10:15 AM (58.120.xxx.54)

    참 말이 안나오네요.

  • 7. ...
    '19.4.24 10:23 AM (180.151.xxx.4)

    요즘 국회를 보면 미쳐 날뛰는거 같아 보이는건
    저만 그런가요?

  • 8. ㅋㅋㅋ
    '19.4.24 10:32 AM (59.6.xxx.30)

    바보같은 것들이 지들 존재감 뿜뿜하고 있네~~
    오신환, 이언주 내년 4월에 꼭 기억하고 있을께!!! 멍충이들
    김관영, 오신환 사보임 결정!!!

  • 9. 총선에서
    '19.4.24 10:32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공수처 공약걸고

    2020년 4월 총선에서 나베당 바구미당 대청소합시다!

  • 10. 어휴
    '19.4.24 10:33 AM (211.177.xxx.144)

    별 병신같은것들이 진짜

  • 11. ....
    '19.4.24 10:45 AM (24.36.xxx.253)

    오신환이 머리가 있으면 자유당의 유혹을 물리치고 영웅이 되고
    오래도록 국회의원이 될 것이지만
    머리가 나쁘면 자유당의 손을 들어주고 다시는 국회에 발도 들여놓지 못하게 되겠네요

  • 12. 국민위해일한다며
    '19.4.24 11:02 AM (118.218.xxx.190)

    자기들 자리 위해 일하는 것 드러났네!!!
    국민 표로 자기들 배 불리는 못된 족속들!! 국민이 내년총선에서 사라지게 해 주마!

  • 13. 바미당 아웃
    '19.4.24 11:48 AM (60.39.xxx.36) - 삭제된댓글

    판만 깨봐라
    니넨 선거에서 완전 아웃이야

  • 14. 오적
    '19.4.24 12:22 PM (182.224.xxx.119)

    의총을 우습게 아는 공당은 공당의 의미가 없죠. 안철수 유승민 것들은 자한당 가고 싶어 안달. 지금 자한당에 알랑방구 끼는 중

  • 15. 세상에...
    '19.4.24 1:03 PM (182.225.xxx.13)

    미쳤나봐요

  • 16. 배우나할것이지
    '19.4.24 4:19 PM (122.37.xxx.124)

    깜도 안되는게 국회의원한다고
    세금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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