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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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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도토리묵..무엇이 문제일까요??

ㅠㅠ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19-04-23 18:16:39
속이 질어요.
한마디로 탱탱한 느낌이 없어요.
썰면 약간 질퍽한 채로 잘리구여@@
1:5비율로 했고
이전에 다른 비율로도 해봤는데 결과는 같아요..
남들은 젤쉽다는 도토리묵이 제겐 공포의 요리법이 될지경;;
나름 비주얼만봐도 어느정도 따라해 낼 정도로 잘하고 좋아하는데...
IP : 182.227.xxx.14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19.4.23 6:19 PM (221.159.xxx.16)

    저어주셔야 하는데요

  • 2. 비율이
    '19.4.23 6:20 PM (121.155.xxx.30)

    잘못된거 아닌가요?
    우리 시어머니는1대6 으로 한다고
    하시던데요
    그리고 한방향으로 많이 저어줘야 한다고...
    뜸도 알맞게 들이고...

  • 3. 한방향
    '19.4.23 6:22 PM (182.227.xxx.142)

    으로 저었고 지인 만드시는거 보니 퐁퐁 기포 올라오고 한 2.3분 저어주고 그릇에 옮겨 담았는데 탱글하니 잘 돠었더라구여.
    전에 할때 1:6도 해보고 뜸도 이번애 많이 들인거 같은데....
    얼마나 오래 저어주어야하나요.
    첨부터 계속저으면서....

  • 4. ㅇㅇ
    '19.4.23 6:23 PM (119.70.xxx.90)

    6배 7배정도로 해도 탱글탱글 괜찮던데요
    한 20분이상 젓는것같고요
    한살림이나 자연드림 도토리묵 가루 씁니다

  • 5. ㅇㅇ
    '19.4.23 6:24 PM (175.120.xxx.157)

    계속 저어야 해요
    북적북적 끓을때 한 방향으로 계속 저으세요
    이미 한 게 그렇다면 끓는 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구세요 쫄깃해져요
    전 시판묵도 데쳐서 먹어요 그럼 냉장보관 했어도 쫄깃해요

  • 6. 20분이상요?
    '19.4.23 6:24 PM (182.227.xxx.142)

    첨 불에 올렸을때 부터인가요??
    가루는 어머님이 직접 만드신거 썼어요.

  • 7. ㅇㅇ
    '19.4.23 6:24 PM (119.70.xxx.90)

    티비에 전문가분?이 나와서 40분 저으라 합디다@ @
    난 글케 몬혀유ㅠㅠ

  • 8.
    '19.4.23 6:25 PM (218.155.xxx.6)

    저는 최소 10분은 저어 주고요.
    오일류도 한스푼 넣어요.

  • 9. ㅇㅇ
    '19.4.23 6:25 PM (119.70.xxx.90)

    아 끓고나서 젓는시간 말씃인듯요

  • 10. 지인은
    '19.4.23 6:25 PM (182.227.xxx.142)

    끓기 시작하고 5분도 채 안 저었어요.
    그래도 탱글하던데..?

  • 11. ...
    '19.4.23 6:28 PM (59.15.xxx.61)

    엄마가 됐다고 하실 때까지 저었는데
    너무 팔이 아파서 몇 분이었는지 기억은 없고
    하여간 죽을만큼 팔 아프게 오래 저었어요.

  • 12. 하하
    '19.4.23 6:31 PM (117.111.xxx.66)

    그럼 지인께 물어보세요.

  • 13. evergreen
    '19.4.23 6:32 PM (60.240.xxx.50)

    물을 1:6 또는 1:6.5 정도로 잡아주셔야 해요.
    물을 적게 잡으시면 빨리 되직해지기때문에 만드는 시간이 짧아져서 제대로 안만들어져요.
    처음엔 바닥에 가루 가라앉지 않고 눌지 않도록 저어주다가 어느정도 묵이 되직해져가면 그때부턴 아주 약불로 오래오래 저어주셔야 해요.
    오래오래 저어주기!! 요게 포인트에요

  • 14. ...
    '19.4.23 6:41 PM (222.109.xxx.238)

    도토리묵은 끓는점에서 20분이상 저어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묵가루가 다른 성분이 많아도 그렇습니다

  • 15. ...
    '19.4.23 6:41 PM (175.223.xxx.42)

    덜 저어서 그래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10분이상 저어주세요
    타지 않게 오래 저으면 실패할수가 없어요

  • 16. 뜸을
    '19.4.23 6:49 PM (39.7.xxx.91)

    오래들여야 잘 부숴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 17.
    '19.4.23 6:54 PM (1.231.xxx.157)

    익혔나보네요
    그리고 보통 1:7정도로 했던 기억이..
    5면 굉장히 뻑뻑할텐데 질다고 하는 걸 보니 덜 된듯 하네요

  • 18. 지인옆에서
    '19.4.23 6:58 PM (123.109.xxx.213)

    지켜봤으니 물어볼것도 없었고..
    일단 약불로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 19. ㅇㅇㅇ
    '19.4.23 7:04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끓기시작하면 불낮추고 저어주는데
    묵이투명해진다싶을때까지 저어야해요
    저는 1대 6 으로 합니다

  • 20.
    '19.4.23 7:05 PM (116.41.xxx.168)

    도토리를 어머니가 직접 하셨다니 수분율이달라 그래요
    더 오래 끓이면 되더라구ᄋᆞ느

  • 21. 뜸도
    '19.4.23 7:18 PM (116.41.xxx.174)

    다 끓이면 불 끄고 뜸 들였다가 그릇에 담아 식혀요.

  • 22. !!
    '19.4.23 7:18 PM (180.211.xxx.109)

    주걱을 꽂아서 서면 다된거라고 하더라구요.

  • 23. 주걱
    '19.4.23 7:18 PM (180.64.xxx.95)

    한방향으로 젓다가
    주걱이 냄비에서 딱!!! 설때까지 저어야 해요.
    탱탱해지면 주걱 안넘어져요.

  • 24. 다시 도전후
    '19.4.23 7:36 PM (123.109.xxx.213)

    후가 남길게요~~
    실패한건 어쩌죠??

  • 25. ..
    '19.4.23 7:49 PM (223.39.xxx.159)

    20~30분 되는 것 같던데요.
    나중에 끓고 있는 묵이 유리알처럼 투명해져요.
    계속 저어줘야 해요.
    팔이 안아플 수가 없는데요.

  • 26. 실패한건
    '19.4.23 8:16 PM (121.155.xxx.30)

    수고한게 아까우니 수저로 퍼서 잡숴요

  • 27. 도토리묵 만들기
    '19.4.23 10:16 PM (121.165.xxx.89)

    https://youtu.be/_zDVvKGlVF4

  • 28. ㅎㅎ
    '19.4.23 10:45 PM (58.236.xxx.104)

    도토리묵 자칭 달인인데요^^
    20분씩 저어주란 댓글은 무시하세요ㅋ
    20분 커녕은 폭폭! 기포 올라오면 몇번저어주고 땡쳐도
    탱글탱글 찰지기만 합니다.
    중간에 참기름이나 들기름 살짝 넣어주셨나요?
    비율도 적당한데 왜 그런지 원인은 모르겠네요.
    도토리 가루가 아닌 옥수수 가루나 이상한 전분이 첨가됐을까요?

  • 29. 불려요
    '19.4.23 11:19 PM (121.182.xxx.60)

    분량대로 물 섞어 한시간 정도 불린 뒤 쑤어보세요.
    참기름 반스푼, 소금도 조금 넣구요.
    기포나면 몇번 젓다가 불끄고 뚜껑덮어 5분 뜸들인후
    나눠담아요.

    참 질퍽한 묵은 으깨서
    부추나, 미나리나 전 부치세요.
    밀가루 조금 더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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