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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약자들이 제일 힘드네요

ㅇㅇ 조회수 : 2,129
작성일 : 2019-04-23 15:14:26
요즘 고딩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넘 불쌍해서요
결국 어른들 욕심으로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서
희생자는 애들이네요 힘없는 약자인 애들..

전 이젠 고딩들이 촛불집회했음 좋겠어요
학종 축소하고 정시비율 늘려달라고...


IP : 117.11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4.23 3:18 PM (203.251.xxx.119)

    정시비율 늘리면 돈있고 부자들이 더 혜택 받아요
    학종이 문제가 아니라 학종관리하는 선생이 문제죠

  • 2. ㅇㅇㅇ
    '19.4.23 3:19 PM (203.251.xxx.119) - 삭제된댓글

    정시비유 늘리면 강남8학군과 과외 빡세가하는 돈있는 부자들이 더 혜택봅니다

  • 3. ㅇㅇㅇ
    '19.4.23 3:19 PM (203.251.xxx.119)

    정시비율 늘리면 강남8학군과 과외 빡세게하는 돈 있는 부자들이 더 혜택봅니다

  • 4. 어차피
    '19.4.23 3:27 PM (115.143.xxx.140)

    약자는 이리저리 힘들어요. 대학을 가지 않고도 먹고 살수있는 세상이 되는게 더 좋겠지만,

    이제 4차 산업혁명까지 오게 되면, 기계가 할수없는 극소수 분야만 빼면..

    인간의 노동의 값어치는 바닥으로 추락할거에요.

    생산수단의 3요소..

    토지 자본 노동중에 우리가 가질수있는 유일한 생산수단인 노동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어요.

  • 5. 어차피
    '19.4.23 3:32 PM (110.47.xxx.227)

    공부로는 머리와 경제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기득권층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학력고사처럼 한번의 시험으로 대학교 진학이 가능하다면 내 아이도 일류대에 갈 수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가끔 보이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6. 글쎄요
    '19.4.23 3:32 PM (211.179.xxx.129)

    정시 늘리는 거랑 약자는 상관 없어요.
    자사고나 강남쪽 학군이 정시 좋아하지 약자가
    왜 정시 혜택을 보나여?
    대학 레벨이 평생 따라 다니는 우리 나라 상황이 문제인 거죠. 학벌로 평생 울궈 먹는 것보다 계속 발전하는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가 되는 게 중요한데...
    교육 문제는 언제나 예민하고 다루기 힘들긴 하죠.
    다 만족 시킬 순 없으니...

  • 7. ...
    '19.4.23 3:35 PM (218.236.xxx.162)

    임금격차, 대학서열화 해결해야죠

  • 8. ㅇㅇ
    '19.4.23 3:42 PM (175.223.xxx.241)

    답답해라 정시 늘리면 몇백 과외 3~4개씩 하는 강남
    공부 잘하는 애들 님 자녀가 이길수 있나요?
    오히려 수도권 집중 자사고 특목고만 좋아라 하는게
    정시에요

  • 9. ...
    '19.4.23 3:43 PM (114.205.xxx.178)

    사교육의 효과가 단시간에 약발 가장 잘 받는게 정시지요. 기득권과 가진자들이 만들어낸 논리에 가장 약자가 동요를 할까요?
    전세 살며 비강남에 집한채 겨우 갖고 살며 종부세 반대하던 사람들과 같네요.
    비강남권 일반고에서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 가장 좋은 제도가 학종이지요. 비강남권에서 공부 열심히 안하는 아이도 좋은대학 가게해주는 제도는 그 누구도 만들어 줄 순 없어요.
    정시 100퍼로 하면 강남 일반고에서 서울대 100명씩 갈거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그러니 강남권 엄마들이 현 입시제도가 공평하지 않다고 불만을 갖는 건 이해가 되는데 너도 나도 정시 늘려라하는건 우스워요.

  • 10. 사교육의
    '19.4.23 4:10 PM (223.38.xxx.65)

    단기효과가 가장 큰게 정시라구요? ㄴㄴ 내신이야말로 단기효과 보자는거죠 이제는 공부못해도 돈많아 이것저것 비교과 챙기는 부자집애들이 수시를 장악할겁니다 이미 그럴지도.. 그냥 강남만 아니면 되나요? 동네부자집 애들이 강남애들보다 공부 좀 덜하고 대학 잘가자는게 수시에요 무슨 모든 지방애들이 무조건 대학 잘갈것처럼 쇄뇌를 시켜놓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결국은 수시도 학교내 70-80프로의 아이들은 들러리 세우는겁니다 어쩌면 90프로까지.. 그리고 수시비리는 어쩌고 수시를 이렇게 갑자기 확대를 하나요 그게 교육부가 가장 잘못한 부분이에요 관리도 못하면서 일단 일부터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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