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토크쇼 다녀오신분~
재밌었나요?
너무 궁금하네요~ 최욱이 재롱은 어땠는지...
잼나게 풀어놔봐 주세요. please~
1. ...
'19.4.23 1:13 PM (218.156.xxx.133)지난번 손흥민이랑 축구 이야기 들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호불호 강하겠지만 저도 최욱 재롱 좋아요.
토크쇼도 가고 싶었지만 너무 멀어서.2. ㅇㅇ
'19.4.23 1:19 PM (1.235.xxx.68) - 삭제된댓글저도 너무 가고 싶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안갔드만 후기 보니 엄청 재밌었나봐요.
혼자라도 갈껄 ㅜㅜ
지니우기 만담이 너무 조금이라 아쉬웠고 게스트들 재롱이 재밌었대요3. 저도
'19.4.23 1:42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손홍민편 들으며 출근했는데 푸하하하하하 웃었네요
그런데 최욱씨 목소리에서 윤정수가 떠올라요 ........... 가끔 윤정수인가4. 저요~
'19.4.23 3:08 PM (210.96.xxx.96)지난번에 갈거라고 댓글 달았었는데,진짜 넘넘 행복했어요.
저는 25,000원 투자하고 vip석에 앉았는데 ,자리는 아무데나 앉아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오히려 뒷자리가 단차가 있어서 가리는거 없이 잘 보일듯)
초대가수는 아시겠지만,크라잉넛 vos 현진영 .진짜 훌륭한 공연 이었고요,갠적으로 크라잉넛이랑 현진영 공연 진짜 대박 좋았어요.(원래 vos 잘 몰라서 ...근데 독감 걸리시고도 열심히 하셔서 안쓰러웠어요)
최욱이랑 정영진씨는 이 공연 해서 남는거 없다는 말을 계속 하셨는데 진짜 맞는말 같아요.
관객입장에선 너무 좋았는데 고생만 하고 적자일듯...그래도 매불쇼 팬들에게 서비스 한다 생각하고 또 했으면 좋겠어요.(욱이는 노래 부를 생각에 약간 부담되는지 계속 편안해 보이지 않았고 ,정영진씨는 sy랑 장모님이 계셔서 약간 조심하는 분위기? 그래도 더 맘 편해 보이는건 정영진씨였어요.ㅋㅋ)
기자들이랑 신유진 변호사랑 같이 한 공연도 참 열심히 하셔서 감사했고,마지막 순서에 패널 소개하고 다같이 노래하는데 임승수 작가가 키보드 치신거 인상적이었고,젤 웃겼던건 최광희 평론가가 손 덜덜 떠시면서 인사말 하신거였어요.
최욱 노래하는 순서에서 감동 편지 영상으로 띄우고 노래 시작했는데 ,원래 진지하게 들어야 되는 상황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키득대서 중간에 끊고 다시 했어요.ㅋㅋ
쉬는시간도 없이 2시간 30분이 훌쩍 지나서 넘 아쉽지만 끝내는걸 뭐라 할 순 없겠더라구요.
이성혁 기자가 생각보다 관객들과 하는 진행 깔끔하게 해서 놀랐구요,(제가 좀 일찌감치 자리잡고 앉아서 준비하는거 예리하게 봤는데 미리 짜고 하는것 같진 않더라구요)
명민준 기자가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갠적으로 곽수산 기자 안나와서 서운했어요.(원년멤버라 정이 가네요)
날씨고 넘 좋았고 ,올림픽 공원도 넘 좋았고 ,공연도 넘 좋았고 행복한 하루 였어요.5. 햇살
'19.4.23 3:11 PM (175.116.xxx.93)최욱 좋아해요!!!
6. 루시아
'19.4.23 3:35 PM (221.165.xxx.113)못가서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정말 넘 재미있었다고~~~ (댓글란에)
안올려주나봐요...ㅠㅠㅠ7. 후기감사
'19.4.23 3:57 PM (117.111.xxx.57)저도 가고싶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공연보신 분들 넘넘 부럽네요8. ㅋㅋ
'19.4.23 4:52 PM (175.123.xxx.115)그랬군요. 부럽네요. 오늘 운동하며 매불쇼 들으니 후기 조금얘기하던데..갈껄 그랬나 후회되더라고요~
담에하면 혼자라고 갔다와야겠어요^^9. ...
'19.4.23 8:12 PM (203.234.xxx.239)권위영 권일용교수님은 안나오셨나요?
저도 욱이랑 미치광이 최광희 평론가 보고 싶어서 가고
싶었는데 저요님 부러워요.10. 최욱 보고있나
'19.4.23 8:57 PM (124.50.xxx.91)저도 권일용 교수님과 최광희 평론가가 젤 좋아요..
쎈척하는 최광희 평론가 손 떨었다니..귀엽네요..ㅎㅎ
관수산에대한 애정도 저랑 같으시고..
매불쇼 오래갔으면..11. 추가
'19.4.23 9:21 PM (121.157.xxx.53) - 삭제된댓글권일영 오셨어요.엄청 중후하고 멋진 모습이셨어요.
김성수 평론가도 오셨고 ,노래도 열심히 부르셨어요.
고급진 양복 입고 오셔서 인물이 훤해 보이셨어요..갖고 있는 옷 중에 젤 좋은걸로 입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임승수 작가는 캐쥬얼한 복장에 배낭 메고 오셔서인지 대학원생 정도로 보이셨어요.
최광희 평론가 손 너무 떠셔서 관객들이 많이 웃었는데,떨리는거 아니고 원래 수전증이 있다고 변명아닌 변명 하셨구요.ㅎㅎ12. 추가
'19.4.23 9:23 PM (121.157.xxx.53) - 삭제된댓글'19.4.23 9:21 PM (121.157.29.53)
권일용 교수님 오셨어요.엄청 중후하고 멋진 모습이셨어요.
김성수 평론가도 오셨고 ,노래도 열심히 부르셨어요.
고급진 양복 입고 오셔서 인물이 훤해 보이셨어요..갖고 있는 옷 중에 젤 좋은걸로 입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임승수 작가는 캐쥬얼한 복장에 배낭 메고 오셔서인지 대학원생 정도로 보이셨어요.
최광희 평론가 손 너무 떠셔서 관객들이 많이 웃었는데,떨리는거 아니고 원래 수전증이 있다고 변명아닌 변명 하셨구요.ㅎㅎ13. 추가
'19.4.23 9:24 PM (121.157.xxx.53)권일용 교수님 오셨어요.엄청 중후하고 멋진 모습이셨어요.
김성수 평론가도 오셨고 ,노래도 열심히 부르셨어요.
고급진 양복 입고 오셔서 인물이 훤해 보이셨어요..갖고 있는 옷 중에 젤 좋은걸로 입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임승수 작가는 캐쥬얼한 복장에 배낭 메고 오셔서인지 대학원생 정도로 보이셨어요.
최광희 평론가 손 너무 떠셔서 관객들이 많이 웃었는데,떨리는거 아니고 원래 수전증이 있다고 변명아닌 변명 하셨구요.ㅎㅎ14. ㅠㅠㅠ
'19.4.23 10:51 PM (220.124.xxx.197)정말 넘엄 가고싶었는데 ㅠㅠ
상세후기 어무 고맙습니다
한 분 한 분 다 상상하면서 읽으니 마치 제가 그 자리에 있는듯하네요 ㅎㅎ
매불쇼 흥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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