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책도 냈던 작가인데 알바 계약서를 쓰게 하나요?
작가들 드나드는 공간 상대적 박탈감 자괴감 들게 뻔한데 너무 함부로 대해요.
권태기 마눌에게도 그렇겐 안하겠어요~
전에 82님이 막내딸 홍진희씨 닮았다고 그러는데 정말 닮았네요^^
유선 은행 선배 김선아 닮지 않았나요?
명색이 책도 냈던 작가인데 알바 계약서를 쓰게 하나요?
작가들 드나드는 공간 상대적 박탈감 자괴감 들게 뻔한데 너무 함부로 대해요.
권태기 마눌에게도 그렇겐 안하겠어요~
전에 82님이 막내딸 홍진희씨 닮았다고 그러는데 정말 닮았네요^^
유선 은행 선배 김선아 닮지 않았나요?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화가 많아요
기태영도 매번 화난얼굴로 지나치게 퉁명떨고
김해숙도 퉁명스럽고 딸셋다 신경질적이고
사위는 모자르고 ... 시어머니도 지나치고....
보긴보는데 내가 이드라마를 왜보면서 스트레스를받나 하네요
자주 안봐서 내용은 잘 모르는데 어제 보면서 머저리같은 사위때문에 어찌나 열이 받던지
이기적인 시어미니도 그렇고 친정엄마도 답답하고
그냥 안 봐야지 스트레스 받아요
막내딸 홍진희 닮았다고 제가 그랬어요... 전 너무너무 똑같아 보여요 ㅎㅎ
은행 선배는 자세히 안봐서..
막내딸이 제일오버스러워 드라마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