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없이 생각만 많아요
인터넷만 보고 집보러 어딜 가지를 않아요
뭔가 실수했으면 주말에 놀지못하고 걱정만해요
계속 계속 생각 걱정 생각 걱정
이런 제가 싫습니다
나가 걸어볼까요?
진짜 거으른데 게을러 이런걸까요?
명상을 할까요?
저의 문제점을 인식했고 이제 고치고싶습니다
1. ...
'19.4.22 7:27 AM (222.110.xxx.56)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래요...
우선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세요...그럼 좀 피곤해지는 순간이 오고 혼자있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그런 순간에는 혼자 있어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게 되는데...원글님은 마음속에 있는 잡생각들을 밖으로 나가 떨쳐버릴 필요가 있는듯해요...
원글님...힘내세요~ 화이팅~~
오늘부로 툭툭 털고 나가셔서 맛집도 한번 가시고...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생각도 정리하시면서 글도 써보시고....
그동안 정말 하고 싶으셨던것 리스트 만들어서...일주일에 하나씩...시작해보세요..
혹은 집안을 싹다 청소해보시던지요..
짧게 알바를 해보시는것도 분위기 전환에 좋기도 해요 ^^2. .....
'19.4.22 7:44 AM (58.127.xxx.156)원래 더 많은 수의 사람이 이렇지 않을까요?
아닌가..
너무너무 게으른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서..
직장 때려치고 모 공부 하겠다고 생각만 굴린지 15년 넘었음 말 다 했죠3. ....
'19.4.22 7:45 AM (222.110.xxx.56)ㅋㅋ 맞아요..저도 실천없이 생각만 많은 1인이에요.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라는데..
대부분이 아이디어만 많고 실행에 못 옮기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바로 실행해버려 성공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4. ..
'19.4.22 8:33 AM (175.117.xxx.158)반대로 살으래요 지르고 생각하기ᆢ몸을 먼저 움직이는거요
5. 좋은생각
'19.4.22 8:49 AM (58.127.xxx.156)반대로 하기.. 좋은 생각이에요
근데 그 반대로 하기.. 중에서 뭘 먼저 할까.. 이걸 또 생각하고 또 하다가 몇 년이..ㅠㅠㅠㅠ6. ..
'19.4.22 8:52 AM (220.127.xxx.135)고치시려니 쓴소리...
그런부류이 사람들 나이들고보니 발전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제자리걸음 아님 뒤쳐지고
(부동산투자..투자라기보다는 살다보면 이사할일이 생기는데 그것도 머뭇머뭇...
그래서 시기 다 놓치고...결국엔 부동산으로 재산도 못불리는 경우 많이 봄)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할일 더럽게 없네 그걸 걱정하고 있냐 라는 이미지도 좀 생기고.....
고치려고 마음먹었으니...적어봅니다.7. 본바
'19.4.22 9:40 AM (223.33.xxx.68) - 삭제된댓글주변에 비슷한 성향인 몇 분만의 공통적인 특성입니다.
어떤 일을 대하는 첫 관문이 계획 세우기 입니다. 그 일의 원인, 대책 찾기보다 계획 세우기를 좋아합니다.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그에 걸맞는 대비책만을 세웁니다.
회피성향이 강해 개선보다는 현재를 위태롭게 하는 위험성 제거에 집중합니다. 보험 신뢰합니다.
욕심이 많습니다. 손해 보는 것 싫어합니다. 양손에 떡을 다 쥐려합니다.
실체가 눈에 보이고 바로 확인되는 현금 좋아합니다. 적금 잘 합니다.
세운 계획이 거의 분자급 수준으로 비현실적이라 매번 계획이 틀어질 수 밖에 없는데 그 원인을 자신이 아닌 외부로 파악하기 때문에 억울해하고 화가 많습니다.
스트레스 강도가 높습니다. 1~10 강도가 있다면 수준 3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사안도 7이나 8로 받아들입니다.
매우 도덕적이고 경우있고 점잖고 인품있는 사람을 지향합니다.
이 중 해당되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인지가 있어야 변화를 할 수 있는데 불편한 정도에 다다랐다면 개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처한 환경을 바꾸는 것이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8. 오오
'19.4.22 2:14 PM (58.127.xxx.156)ㄴ 윗님 말씀이 아는 사람과 너무 비슷해요.
그런데 그런 경우 사람 자체는 민폐 싫어하고 똑바르고 착하고 바르거든요
그런데 딱 윗님이 말씀하시는 경우고 발전도 없어 보여요
그런데 저럴 경우 뭘 어디서 바꾸거나 개선하나요? 사실 아주 성실하고 위험 감수 안하려는 성향을
막 바꾸라고 하긴 너무 힘들고 구체적으로 바꿀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4004 | 공기청정기 갑자기 수치가 계속 안내려가네요 2 | 삼성공기청정.. | 2019/04/25 | 2,824 |
| 924003 | 섬유유연제 냄새 | S s | 2019/04/25 | 1,845 |
| 924002 | 썸네일이 뭔가요? 17 | ㅌㅌ | 2019/04/25 | 8,040 |
| 924001 | 오케이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어떻게 되나요? 2 | 오케이 | 2019/04/25 | 3,135 |
| 924000 | 해맑은 고2 엄마의 바램 7 | 단아 | 2019/04/25 | 3,017 |
| 923999 | 냉장고를 5시간전에 설치했는데 소음이 계속 나는데 2 | 뿌싱이 | 2019/04/25 | 1,790 |
| 923998 | 방탄 팬미팅 당첨되신 님 계시면 질문 좀 2 | mm | 2019/04/25 | 1,341 |
| 923997 | 한끼줍쇼를 보니 어릴 때 자랐던 여의도가 나와서 반갑네요 18 | 여의도 | 2019/04/25 | 8,143 |
| 923996 | 시댁 아무리 좋아봤자 남편 성질 드러우면 게임아웃 4 | 전생에 나라.. | 2019/04/25 | 3,075 |
| 923995 | 돼지찌개 사장님 포켓몬 이상해씨 닮지 않았어요? 6 | ... | 2019/04/24 | 1,860 |
| 923994 | 금요일경 부산쪽 날씨는 뭘 입으면 될까요 4 | 주말에 | 2019/04/24 | 1,136 |
| 923993 | 김무성 나경원에게 뭐하는건가요 5 | 성추행 | 2019/04/24 | 3,865 |
| 923992 | 주변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네요 1 | 주변 | 2019/04/24 | 2,710 |
| 923991 | 싱가폴 사셨던 분계신가요?? 15 | ........ | 2019/04/24 | 6,713 |
| 923990 | 감당 안되는 갑질 거래처사장 2 | 무슨영화를본.. | 2019/04/24 | 2,147 |
| 923989 |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9 | ... | 2019/04/24 | 2,757 |
| 923988 | 마약하는 연예인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요 14 | 추측 | 2019/04/24 | 26,542 |
| 923987 | 여초 직장 지치내요 ㅠㅠ 4 | 마미 | 2019/04/24 | 4,737 |
| 923986 | 얼마전 센카 클렌저 부작용 얘기 있지 않았나요 3 | 주리 | 2019/04/24 | 3,123 |
| 923985 | 중간고사 보고 울더라구요.. 4 | 중2 | 2019/04/24 | 3,367 |
| 923984 | 오늘 컬투쇼 들으신 분? 7 | ..... | 2019/04/24 | 3,249 |
| 923983 | 드라마나 예능 ppl이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네요 6 | .. | 2019/04/24 | 2,544 |
| 923982 | 저는 왜 동성친구와도 이성친구와 깨지는것처럼 될까요? 8 | ..... | 2019/04/24 | 3,783 |
| 923981 | 인생의 가장 길었던 밤 101 | 초5의가정폭.. | 2019/04/24 | 28,689 |
| 923980 | 못난임이자 3 | ㄱㄴ | 2019/04/24 | 2,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