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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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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다나와서 노래하고 난리예요ㅋㅋ

....... 조회수 : 5,293
작성일 : 2019-04-21 14:24:17
아파트앞에 작은 교회가있는데
매번 아파트앞 도로막고 주차하고 난리지만
그냥 주민들이 냅뒀어요
돈을 많이모았는지 신축한다며
아파트 동간거리 반도안되는 데 앞까지 7층정도로
높게짓는다고 기존교회허물고
지금 난리거든요
당연 주민들 반발 심한데
(교회가 그런걸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땅파면서 우리도 알게됐고
여기가 채광끝내주는 로얄동이라 비싸게 매매해서 들어온분도
많은데 7층이하는 햇빛 하나도안들게 생겼어요)

지금 ㅋㅋㅋㅋㅋ
그 빈땅에 의자 다갖다놓고
마이크 다 대고
교인들 다 모여서 노래부르고 예배하고 난리났어요ㅋㅋ
땡볕에
한복까지 입고 모여서 저러는데 너무 무섭.
지금은 설교중이예요ㅡ 마이크소리 쩌렁쩌렁
무슨 구청배 체육대회하는줄.
예의란건 모르는 인간들.

제가 냉담자이긴해도 세례도받은 신자인데
(부활절인거저도 알아요)
진짜 교회도 같이 사는 세상살이하며 종교생활해야지
저래도되나요ㅜㅜ

창문열고 사탄아 물러가라 소리치고 싶어요 ㅜㅜ
IP : 211.178.xxx.5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활절
    '19.4.21 2:25 PM (175.194.xxx.63)

    부활절이라서 그래요. 참으세요.

  • 2. ...
    '19.4.21 2:30 PM (175.223.xxx.114)

    왜 참아야하죠?
    부활절이면 저리 민폐를 끼쳐도 온 국민이 참아줘야하나요?

  • 3. dlfjs
    '19.4.21 2:30 PM (125.177.xxx.43)

    구청에 신고해요
    참긴 뭘 참아요

  • 4. .......
    '19.4.21 2:34 PM (211.178.xxx.50)

    어떻게 신고하면되나요?

  • 5. 근처 경찰서 신고
    '19.4.21 2:36 PM (211.46.xxx.42)

    앞으로 교회도 혐오시설로 분류해야 함
    지역주민이나 사회에 대한 배려 존중은 없고 지들 신앙만 중요하다 생각하는 일부 개독들 덕분입니다

  • 6. ......
    '19.4.21 2:37 PM (211.178.xxx.50)

    이제.아파트 근처에 교회있으면
    진짜 쫓아내야할 판이네요
    혐오시설맞아요
    정말 대책없고 무대뽀....ㅜㅜ

  • 7. 저는
    '19.4.21 2:42 PM (121.133.xxx.142)

    112에 신고했어요. 집회신고도 뭣도 안하고 하는거였어서
    경찰이 바로 해산시켜주었엉ㅅ

  • 8. ..
    '19.4.21 2:43 PM (175.119.xxx.68)

    어제 밤에 길 가는데 스피커폰으로 찬송가 들으면서 가는 사람 봤어요
    밤이니 소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하나님이 민폐끼치며 살라고 가르쳤나봐요
    교회다니는 것들은 왜들 그러는지

  • 9. ........
    '19.4.21 2:50 PM (211.178.xxx.50)

    자기 교회땅에서 하는것도 신고가되는거죠?
    진짜 주민들이 양반들이고 조용하니
    ㄷㅓ 날뛰어요

  • 10. 왜 저래?
    '19.4.21 2:50 PM (1.238.xxx.39)

    민폐주며 주님의 교리 실천중이라고 착각중인 교인들!!!
    교회를 넓히는거 주님의 집 단장이 아니라 목사 사업장
    확장인걸 알아야 하는데...
    그 목사 사업장 새로 짓기는 온통 교인몫!!
    보통 땅 사서 외곽으로 나가던데 놓치기 아까운 몫이
    좋은 곳인가 보네요..
    민원 넣으세요.
    동영상 찍으시고요.

  • 11.
    '19.4.21 2:52 PM (116.34.xxx.196)

    교회도 절처럼 산속에 지었으면 좋겠어요 교회근처 아파트는 소음 주차 때문에 피해가 이만저만 아닌듯 해요 이기주의 최고 집단이 교회네요

  • 12. 111
    '19.4.21 2:53 PM (112.154.xxx.139)

    집주변 상가 교회에서 새벽에 마이크대고 찬송가 불러대고
    지랄..신고해도 또하고 또하더니 아파트주민들이 돌아가며 신고해대니 그제서야 조용~ 학교앞에서 사탕주고 애들 붙잡는것도 짜증나서 내가 쫓아가니 엄마있으면 또 그짓을 안하네요? 그렇게 떳떳하면 어른이와도 해야지ㅋㅋ 진짜 혐오시설 맞음

  • 13. 절대 산 안 감
    '19.4.21 2:58 PM (1.238.xxx.39)

    시내접근성이 좋아야 주일에도 주중에도 예배나와 헌금하고 자주 모여 부역도 하고 교제?도 하죠.
    이사가도 집근처 교회 가는게 아니라 꼭 다니던데로 가던데
    엄밀히 그저 기독교인이 아니라 다니는 해당 교회, 해당 목사만의 교인임.
    정말 이기와 오만함과 선민의식으로 똘똘 뭉친 무법자 집단!! 모든건 하나님이 하시는거라 자기들은 다 이해받고 용서받는다는 그릇된 믿음!!

  • 14. 진짜
    '19.4.21 2:59 PM (218.157.xxx.205)

    모든 종교시설은 산 속에 지었으면 좋겠어요.

  • 15. ㅜㅜ
    '19.4.21 3:41 PM (121.141.xxx.207)

    저는 가수 다나가 와서 노래한다는 줄 알았어요
    죄송ㅜㅜ

  • 16. d..
    '19.4.21 3:53 PM (125.177.xxx.43)

    자기 교회여도 신고 되고요
    경찰 바로 나옵니다

  • 17. 저는
    '19.4.21 4:13 PM (114.108.xxx.128)

    발뺌할까봐 사진이랑 동영상 다 찍어놨어요.
    로그처럼 제 목소리로 날짜일시 얘기하고요.

  • 18. 신고하면
    '19.4.21 4:14 PM (121.154.xxx.40)

    조용히 시켜 주는데 그때뿐입니다

  • 19.
    '19.4.21 9:44 PM (121.167.xxx.120)

    보통 부수고 새로 지을 경우 다른 공터에 천막을 지거나 비닐 하우스 임대내서 예배 보거나 건물 세 얻어서 해요
    아파트에서 계속 여러 사람이 구청에 민원 내면 해결 돼요
    그리고 햇빛과 조망권 없어진 사람들도 몇십만원이라도 배상 받아요

  • 20. 원글님
    '19.4.21 11:05 PM (14.32.xxx.186) - 삭제된댓글

    어느 교회인가요?
    전 교회는 안다니지만 예수 믿는데 화나네요
    진심 이기적이네요

  • 21. ....
    '19.4.22 8:54 AM (211.36.xxx.228)

    교회도 절속에....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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