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희상 부인 nhk인터뷰 중 와세다 교가 불러..

ㅇㅇ 조회수 : 3,953
작성일 : 2019-04-20 01:17:10


문희상 부인 와세다 대학 교가 불렀단 얘기 설마 싶어 찾아보니 진짜네

nhk 김성근 다큐 속 지나가는 장면이긴 한데

무려 국회의사당에서 한 인터뷰인 듯 ^^



https://mobile.twitter.com/drywriting/status/1119262646170034178


"역시 트위터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걸 볼까 싶네요. 오늘 낮엔가 문희상 부인 얘기를 탐라에서 봤었던 거 같은데, 실제 영상을 보니 정말 놀랍군요. 일제강점기의 향수와 그 영향 속에 사는 사람들이 아직도 얼마나 많을까 싶기도 하고. 일제 잔재의 청산은 현재진행형의 숙제라는 걸 다시 확인합니다"


사연이야 있았겠지만 국회의사당 안에서 이런 인터뷰를 했다는게 참...
일제 잔재의 청산은 현재진행형의 숙제 222
IP : 82.43.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0 2:18 AM (82.43.xxx.96)

    문희상 장인이 와세다 대학 나온 야구선순데
    와세다 교가를 집에서 많이 불렀다고
    그걸 국회의사당에서 일본 방송과의 인터뷰에
    부부가 나란히 출연한 상황에서 교가를 부른거예요
    그 뒤에 붙인 말이 더 기막힘.
    아부지가 힘들때 불렀다고...
    향수 같은 그런거냐 기자가 묻고
    고개 끄덕 끄덕

  • 2. 글쎄요?
    '19.4.20 2:52 A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일존 애국가도 아니고 .. 그럴수도 있다 싶네요

  • 3. 놀랍네요.
    '19.4.20 3:18 AM (110.15.xxx.15)

    자한당이 왜구당이라
    매일 노래부르더니
    문희상이
    웬말인가요.

  • 4. 음...
    '19.4.20 3:21 AM (119.70.xxx.55)

    문희상 장인 김영조씨가 유명한 야구선수 였어요. 국가대표 4번타자에 포수, 나중에 감독까지 지냈죠. 실력은 있었으나 우리나라 말 어눌하게 하면서 반일본인 같아서 비호가 많았었어요. 얼마나 일본 향수에 젖어 살았으면 그 딸이 와세다대 교가를 외웠을까요? 그걸 일본 방송에서 보여주는 문희상 부인도 참 답 없네요. 그 아버지에 그딸에 그남편

  • 5. ..
    '19.4.20 3:34 AM (1.231.xxx.146)

    요즈음 같은 상황에서 경솔하긴 했네요

  • 6. 내각충
    '19.4.20 3:43 AM (211.33.xxx.172)

    문희상 요즘 정부에 헛소리하고
    내각제 하고싶어 안달이더니
    아주 가관일세
    아들도 의정부 자기 지역구에서
    국희의원 시킬려고 판깔고 있다고
    사람들 욕하던데..세습정치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ㅉㅉ 조용히 국희의장이나
    하고 정치판 떠나슈

  • 7. 자기네들
    '19.4.20 4:35 AM (65.93.xxx.203)

    친일파는 적폐아니고 뭐지?

  • 8. .....
    '19.4.20 5:22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어쩜이리 안팍으로 경솔하고
    자한당스러운지..ㅠ

  • 9. ㅅㅇ
    '19.4.20 6:34 A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진심 짜증납니다
    민주당의 전신 한민당인가도 다 친일인사들이라고는 들었었지만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내에서도 사라져야 할 인간들 많지요

  • 10. 친일파
    '19.4.20 2:45 PM (103.252.xxx.59)

    자한당이고 여당이고 할 것없이 구석구석 친일파 잔재들이 스며들어 있어 씁쓸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475 여자들 착각하는게 꾸미면 세련된줄 알아요 78 그건아님 2019/04/21 33,965
922474 셀리턴 마스크 사용해 보신분 1 마스크 2019/04/21 1,246
922473 패션업쪽 남학생에게 추천할 과가 있을까요 5 패션 2019/04/21 842
922472 어린이집 교사 그만둘까요? 너무 지치네요.. 48 유리 2019/04/21 11,699
922471 스타벅스 기프티콘 일주일 날짜 지났는데 쓸수없나요? 2 궁금 2019/04/21 3,420
922470 정말 고민이나 걱정없는 사람 있을까요? 9 궁금 2019/04/21 2,054
922469 새소리가 들리는 아파트에 살고있어요 14 아름 2019/04/21 3,548
922468 위례신도시와 마곡단지 선택 14 신애 2019/04/21 4,712
922467 피아노 반주 질문~^^; 10 2019/04/21 1,342
922466 영어교육 말이 나와서 그런데요 6 영어 2019/04/21 1,586
922465 비스켓? 스콘? 구우려는데 베이킹소다가 없어요 6 소다 2019/04/21 1,298
922464 나쁜친구 구별법 7 벌써 여름 2019/04/21 3,466
922463 백화점에서 산 목화솜 이불 빨았더니 솜이 빠져나와요 6 사과 2019/04/21 2,304
922462 채소좋아해도 고지혈증일 수 있나요? 19 ㅇㅇ 2019/04/21 4,514
922461 자백보시는분들? 5 .. 2019/04/21 1,459
922460 제가 무쇠팬으로 돌아간 이유 21 ... 2019/04/21 9,775
922459 남편이 손을 확 6 ..... 2019/04/21 4,355
922458 1년째 실천중인 건강팁 몇가지 8 한땀 2019/04/21 4,938
922457 열혈사제에서 김성균씨(구대영형사) 9 위윌비백 2019/04/21 3,329
922456 자한당 이니 극성 팬클럽설...요새 유행 짤이라네요 4 ㅇㅇ 2019/04/21 1,158
922455 (음악) 유재하가요제 출신의 정혜선씨, 20여년 만에 신곡 냈네.. 8 ㅇㅇ 2019/04/21 1,360
922454 여름방학 호주 여행 어떨까요? 1 호주 2019/04/21 873
922453 방탄팬만 팝의 왕자라고 12 진주이쁜이 2019/04/21 2,747
922452 코다리와 김치가 어울릴까요? 2 모모 2019/04/21 737
922451 영화 생일 제작 비하인드 1 한땀 2019/04/21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