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잇몸이 안좋아서요.
언제부터인가 뜨거운물/찬물 가릴거없이 온도차 나는 물을 마시거나
찬바람이 해당부위를 스치면
진짜 거짓말안하고 1-2분동안 극심한 통증이 옵니다
이건 머 빰을 때려도 이거만큼은 안아플것같아요.
빡..하고 턱한쪽이 떨어져나가는 느낌요.
신경이 드러나서인것 같은데..
문제는 그쪽부위가 2년전에 이를 새로한 곳이거든요.
그때도 치과의사가 너는 잇몸이 않좋으니까 살살 씹고 조심해서 써야한다고 했는데
이거 쓰다보면 가끔 질긴것도 씹고 그러잖아요.
3주전부터 조짐이 이상하더니
통증오면 견디기가 힘들더라구요(정말 아무생각 안나요. 아파서)
그런데 또 입만 다물고 있으면 정말 하.나.도 안아프거든요.
얼마전에 2년전 치아를 넣은 치과에갔더니
의사가 너는 원래 잇몸이 안좋고.. 특히 왼쪽턱부분의 이들 뿌리자체가 다 안좋다..
대충 지금치료를 안하고 그냥 조심해서 쓰라고 하는거죠..
계속 아프면 다시오라고 했는데
정말 통증이 계속 옵니다. (입다물고 있으면 괜찮아요. 그래서 강제로 커피도 거의 안마시고 있는중)
치과가서 수를 내야할듯한데
아무래도 제일 의심스러운 부위가 이를 새로한 부위인데
이부위가 신경치료 다끝나고 기둥세우는거? 그거하고 넣은 금니거든요
이거 다시 뜯을수있나요?
다시 뜯어서 신경치료 하고싶은데.. 가능할지요.
다시 금니를 새로 짜맞춰야하나요?
다시 하신분 혹시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