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돼지고기 반씩 넣었는데
소, 돼지 둘 다 기름기 없는 부위로 했더니
반죽시 아무리 수분을 추가했어도 만들어 놓으니 너무 퍽퍽해요.
거기다 두껍게 빚기까지 했네요.
이거 어떻게 구제할 방법 있을까요?
부숴서 카레나 해 먹어야 할까요?
소고기, 돼지고기 반씩 넣었는데
소, 돼지 둘 다 기름기 없는 부위로 했더니
반죽시 아무리 수분을 추가했어도 만들어 놓으니 너무 퍽퍽해요.
거기다 두껍게 빚기까지 했네요.
이거 어떻게 구제할 방법 있을까요?
부숴서 카레나 해 먹어야 할까요?
올리브기름 넣으세요. 빵가루 달걀 추가.
두부를 으깨서 넣으면 좀 부드러워지기는 해요
글을 덜 적었는데
이미 만들어서 냉동실에 있어요.
먹을려고 냉동고에서 꺼내서 해동되면 위의 방법들로 하면 되잖아요
녹혀서 반죽 하세요
그렇네요.
해동을 하지 않고 곧장 조리를 해서 녹여서 재반죽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빵가루보다 감자 갈아서 넣는게 더 부드러워요.
스파게티 할때 소스에 넣어서 같이 끓이면
미트스파게티 될것같아요
아니면 라쟈냐 같은거 할때도 쓰고요
아니면 함박스테이크 소스를 좀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이면 후라이팬에 살짝 다시 구워주실거잖아요
그때 그 소스랑 같이 끓여서(뚜껑 살짝 덮어주면 좋겠죠?)
촉촉한 함박으로 드세요 ^^
아무리 퍽퍽해도 또 먹으려면 또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직접 만든게 그래도 담백하고 속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좋은 재료로 만드셨을건데 아까운거 버리지 마시고
꼬옥 성공해서 후기도 올려주세요 ^^
그걸 데우고 뜨거운 밥위에 동그랗게 올려놔요.
옆엔 계란후라이, 부추, 나물을 놓고 양념장과 참기름을 추가..
그럼 맛있는 소고기 비빔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