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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라는 나라 참...

.. 조회수 : 10,178
작성일 : 2019-04-19 00:00:04
난 짜증나서 못가겠네요
사람들이 순수함이 없네요
자연풍광은 아름다울지 몰라도 사람들이 약아빠지고 약속안지키는건 일상이고 ..와이파이 안되고
좀 그렇네요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황에서도 저리 행동하니 뭐...
안티쿠바 방송이네
IP : 175.116.xxx.11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19 12:02 AM (184.175.xxx.136)

    보면서 저긴 안가고싶다 생각들더라구요.
    트래블러가 좋은게 정말 내가 배낭여행하듯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그건 좋아요.
    카메라맨 대동하고 찍는데도 바가지 씌우고 돈비싸게 부르고 잔뜩 자본주의 물들어가 돈독오른 사람들 눈에 선하더군요. 저런사람들 순박하지도 않아요. 차라리 대놓고 관광대국인 태국사람들이 더 순박함.

  • 2. ....
    '19.4.19 12:08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탐욕이 많은 인간이 원래 자본주의 속성에 더 잘 맞아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신의 영역입니다.
    이 지구상애서는 인간이 실현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실패한 거고요.

  • 3. ..
    '19.4.19 12:09 AM (211.246.xxx.77)

    쿠바가 낭만의 이름이었던 적도 있는데
    갔다와서 현실적인 얘기 해주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참 그렇더라구요
    아름다운 해변에 섹시한 백수들이 즐비한 나라..
    북미에 살면 한번쯤 가볼만하겠지만 여기서는 가기도 힘들죠

  • 4. ....
    '19.4.19 12:11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탐욕이 많은 인간이 원래 자본주의 속성에 더 잘 맞아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탐욕스런 인간의 영역입니다.
    이 지구상애서는 인간이 실현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실패한 거고요.

    그런데 자본주의 또한 문제가 많지요. 어떤 것도 홀로 완벽한 건 없으니까요.
    사회주의와 조금 섞어야 굴러가게 됩니다.

  • 5. ...
    '19.4.19 12:12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탐욕이 많은 인간이 원래 자본주의 속성에 더 잘 맞아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탐욕스런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 지구상애서는 인간이 실현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실패한 거고요.

    그런데 자본주의 또한 문제가 많지요. 어떤 것도 홀로 완벽한 건 없으니까요.
    사회주의와 조금 섞어야 굴러가게 됩니다.

  • 6. ...
    '19.4.19 12:14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탐욕이 많은 인간은 원래 자본주의 속성에 더 잘 맞아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탐욕스런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 지구상애서 인간이 실현할 수 없는 나라이며
    그래서 실패한 거고요.

    그런데 자본주의 또한 문제가 많지요. 어떤 것도 홀로 완벽한 건 없으니까요.
    사회주의와 조금 섞어야 굴러가게 됩니다.

  • 7. 이제훈이
    '19.4.19 12:18 AM (122.38.xxx.224)

    피자살 때 거스름돈 안주고..거지들이 바글바글...

  • 8. 여행자들은
    '19.4.19 12:24 AM (122.38.xxx.224)

    10배정도 비싸게 받고...절대로 안가고 싶고..교통 불편해서 무조건 장거리는 택시타야 되는데..택시비가 20만원씩이면 거들나겠어요.

  • 9. ..
    '19.4.19 12:25 AM (175.116.xxx.116)

    그러게요 거스름돈은 왜안주며 택시는 온다고 했는데 왜 안오고 부르는게 값이라 믿을수도 없고..
    사람들이 속이려고만들고 도덕성이란건 존재하지 않는 나라네요

  • 10. 저렇게
    '19.4.19 12:29 AM (122.38.xxx.224)

    나라꼴이 엉망이니..20년전만 해도 목숨걸고 탈출하는 쿠바인들 많았죠. 지금은 나아진게 저 꼴인데...그전에는 얼마나 엉망이었을지...

  • 11.
    '19.4.19 12:30 AM (182.222.xxx.94)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더 탐욕스런 인간의 영역이라고 봄.

  • 12. ....
    '19.4.19 12:46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쿠바가 경제로 실패한 건 이북처럼 미국과 유럽에 경제 제재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죠.
    미국이 쿠바 무너뜨리려고 정말 애 많이 썼으니까요. 그냥 자유로운 상태에서 사회주의가 실현되었다면
    지금과 달랐을 수도 있으니까요.

    원래 쿠바는 몇 백 년 동안 스페인이 지배했어요. 그러다 베트남의 통킹만 조작처럼 배에 불을 지르고
    쿠바를 빼앗기 위해 스페인과 전쟁을 하죠. 미국이 이겨서 쿠바는 미국의 관리하에 들어갑니다.
    사탕수수 관련 등 모든 산업이 미국 회사들이 들어가죠. 쿠바인들은 싼 노동력만 제공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세워놓은 허수아비 정권이 독재와 부패가 너무 심했어요. 사람들은 가난했고 일부
    소수만 부패로 돈이 많았죠. 그래서 카스트로가 혁명을 일으켜 친미부패정권을 무너뜨린 겁니다.
    그때 부패로 잘 살던 애들은 다 미국이 허락해서 플로리다로 도망가죠.
    이후 미국은 의회에서 쿠바를 군대를 보내 치기로 결정합니다. 공화당의 실세들이 다 쿠바에 사업을
    경영했기 때문에 결국 통과되어서 해병대가 쿠바로 가지만 작전에 실패합니다.

    이후 쿠바에 대한 미국이 주도하는 무역조치 등 경제 제재는 심했고 카스트로는 러시아에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었죠.
    미 씨아이에이가 쿠바를 암살하려던 게 600 번이 넘는다고 합니다. 사회주의도 제제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경영된다면
    지금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 13. ...
    '19.4.19 12:49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쿠바가 경제로 실패한 건 이북처럼 미국과 유럽에 경제 제재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죠.
    미국이 쿠바 무너뜨리려고 정말 애 많이 썼으니까요. 그냥 자유로운 상태에서 사회주의가 실현되었다면
    좋은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

    원래 쿠바는 몇 백 년 동안 스페인이 지배했어요. 그러다 베트남의 통킹만 조작처럼 배에 불을 지르고
    쿠바를 빼앗기 위해 스페인과 전쟁을 하죠. 미국이 이겨서 쿠바는 미국의 관리하에 들어갑니다.
    사탕수수 관련 등 모든 산업이 미국 회사들이 들어가죠. 쿠바인들은 싼 노동력만 제공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세워놓은 허수아비 정권이 독재와 부패가 너무 심했어요. 사람들은 가난했고 일부
    소수만 부패로 돈이 많았죠. 그래서 카스트로가 혁명을 일으켜 친미부패정권을 무너뜨린 겁니다.
    그때 부패로 잘 살던 애들은 다 미국이 허락해서 플로리다로 도망가죠.
    이후 미국은 의회에서 쿠바를 군대를 보내 치기로 결정합니다. 공화당의 실세들이 다 쿠바에 사업을
    경영했기 때문에 결국 통과되어서 해병대가 쿠바로 가지만 작전에 실패합니다.

    이후 쿠바에 대한 미국이 주도하는 무역조치 등 경제 제재는 심했고 카스트로는 러시아에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었죠.
    미 씨아이에이가 쿠바를 암살하려던 게 600 번이 넘는다고 합니다. 사회주의도 제제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경영된다면
    지금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 14. 쿠바도 쿠바지만
    '19.4.19 1:06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트래블러라는 프로에서 여행자들이 무엇보다 잘못 선정되었어요.
    무엇보다 출연진들이 현지 언어도 안되고
    처음부터 언어, 와이파이,교통등 여러가지 불편함,
    또 현지에서 만난 여행객들이 버스 정보도 주던데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서도
    같은 루트로 계속 지속하는것 보니 여행이 재미도없고
    쿠바의 불편함만 더 보여주니 모든게 더 답답해보였어요

    쿠바를 진정으로 즐기는
    다른 여행자들의 여행기, 다큐등으로 쿠바여행으로 새롭게 즐기시길!

  • 15. ㅇㅇ
    '19.4.19 1:15 AM (119.70.xxx.44)

    윗분 트래블러 프로그램의 취지를 모르시네요.스페인어 술술해서 쿠바에 편하게 일사천리로 여행하면 재미없어서 안볼텐데요. 예능 프로그램이든 좌충우돌, 기승전결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마저도 기존보다 완전 심심한 MSG안들어간 프로그램이고 싶다고 피디가 말했는데.. 먼 스페인어를 잘하는 출연자를 선정해야된다는지.... 걸어서 세계속으로 보세요.

  • 16. 쿠바도 쿠바지만
    '19.4.19 1:20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트래블러라는 프로에서 여행자들이 잘못 선정되었어요.
    무엇보다 여행자인 출연자들이 현지 언어도 안되고
    처음부터 언어, 와이파이,교통등 여러가지 불편함,
    또 현지에서 만난 여행객들이 버스 정보도 주던데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서도
    똑같은 방식의 루트로 계속 여행 계획을 지속하고,
    둘이 여행자로서도 어울리지도 않으니 재미도없고
    쿠바의 불편함만 더 부각되어서 모든게 더 답답해보였어요

    쿠바를 진정으로 즐기고 다녀오신
    다른 여행자들의 여행기, 다큐등을 찾아보시고 쿠바 여행을 새롭게 즐기시길!

  • 17. 저는
    '19.4.19 1:26 AM (184.175.xxx.136)

    오히려 다 세팅돼서 척척 해결되는 여행프로보다 직접 숙소구하고 흥정하고 바가지도 쓰고 이런모습보니 제가 여행하는 느낌 제대로 들어서 좋던데요. 여행가면 사실 대부분 저렇지 않나요? 피곤하고 말안통해 속터지고 바가지쓸까 조마조마하고 적나라한 여행지분위기 보여줘서 좋던데요.

  • 18. ..
    '19.4.19 2:32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여행자들 때문에 많이 보지 않나요.
    류준열, 이제훈 조합 정말 좋아요.

  • 19. 쿠바에 대한
    '19.4.19 4:31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로망이 있었는데 이거보고 정신이 드네요.
    그 프로그램 한번 봐야겠어요.
    저는 베트남이 그렇더군요.
    바로 눈 앞에서 속이는 사람들 한두번 봤는데 세번째는 속이는 거 알고는 말도 하기 싫어져서 그 자리에서 그냥 확 돌아서서 가버렸어요. 진저리나서.
    그리고는 그냥 그 나라 하층민 사람들한테 편견이 생기더군요.
    가난한데 먹고 살려니 할 수 없다... 이래서 봐줘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다가 그냥 그렇게 속이는 사람들 대하는게 너무 싫더라구요.

  • 20.
    '19.4.19 4:51 AM (211.244.xxx.238)

    이집트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 21. 하늘날기
    '19.4.19 5:13 AM (1.231.xxx.182)

    저 쿠바 갔다 온 사람인데요.

    너무 좋아서 조만간 또 가려고 화폐도 그대로 갖고 잇어요. cuc cup.

    저 프로그램은 쿠바 보고 싶어서 처음 1-2회 봤는데..거기 여행 주도하는 류준열이 너무 엉망이더군요.

    쿠바는 관광객으로 먹고 살기 때문에 미국달라랑 비슷하게 요금을 매기거든요.

    50년대부터 부자 미국 휴양객을 상대한 나라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여행객들은 돈이 넘친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다닐게 아니면 평범한 관광객에 맞는 루트를 다녀야 하는 데.. 어리버리하잖아요.

    일단, 스페인어 쓰는 나라에서 굳이 발음도 안되는 영어이름(앤thㅗ니)을 말하더라구요 ㅋㅋ

    자기 이름인 류를 쓰던지.. 아니면 그들이 발음하기 좋은 안토니오라고 바꾸든지 해야지.

    그 이름 듣는 사람들 벙~한 표정 보셨어요. 영어 이름 쓰니? 라고 묻더군요.

    공항에서 시내 들어올때 부터 2층에서 시내 들어오는 택시타면 10-15 cuc 이면 되는 데..

    1층에서 30 cuc를 택시를 타더군요. 그건 휴양객이 모범택시 타는 거랑 같아요. (이건 책에 잇는 기본정보)

    그리고 한참 휴가기간 관광객이 많은 기간에 시내중심 까피탈리 주위에서 숙소를 찾고 잇는 것도 웃기고 그것도 2배 바가지이죠. (한방 50 쿡)

    신도시에 가면 30쿡 정도면 방 3개 딸린 집 전체를 구할 수 잇는 데..

    더 웃긴건 2시간 거리 바닷가가는 데 올드차를 수배하더군요.

    올드차는 관광객용으로 시내에서 멋내기 위해 타는 건데.. 그러니 또 바가지..

    미국 배불뚝이 부자들용 코스를 그대로 밟고 , 그걸 또 껄덕거리며 노련한 여행자인양

    카메라를 찍고 잇더군요...

    그러니 쿠바는 바가지 동네라는 평이 나오겟죠.

    저는 공항에서 시내가는 버스 약 50원짜리 타고 들어가 현지인들이 먹는 거 먹고 그것도 약 500원 정도
    들고간 문구류나 야구공을 거기 어린이들한테 나누어 줫어요. 그랬더니 현지인들의 생일파티, 동네 댄스파티에 초대되고..

    현지인들한테 그냥 돈 많지 않은 여행객으로 알리면 바가지 당하지 않아요.

    정말 순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날 수 잇어요.

    오히려 제게 싸고 맛잇는 음식을 먹는 법을 가르쳐주고, 택시를 100원정도에 탈수 잇게 도와주죠.

    그런 사람들을 못 보여준게 아쉽네요.

    관광객 상대의 까사나 올드카들은 세금이 80프로 정도 된다고 알고 있어요. 다 국가로 가는 거죠.

    평균 노동자 임금이 35-45 쿡 정도 되니 거기에 맞추는 거죠.

    쿠바가 지금은 많이 변하고 잇어, 좀 더 돈을 긁어 모으려는 부류들이 있을 거예요.

    내가 아는 애는 댄서인데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시범을 보여 돈을 좀 모았더라구요.

    한 5년 전부터 하바나에 주택 매매를 가능하게 해서 구시가지 중심에 3층집을 5천만원 정도에 구입햇더군요.
    좀 더 돈 많은 애들이 부동산매매 전쟁을 벌일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당연하겠죠.

    자본주의의 돈의 맛은 달콤하니...

    그런데, 쿠바 끝 자락, 혁명의 도시 산티아고 데 쿠바나 바라코아는 그나마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쿠바 시내버스를 타면, 똘망똘망한 혁명시대의 할머니가 공산당 간행물을 펼쳐서 읽는 모습이 생생하네요.

    티브에 나온 바가지 씌우는 모습이 아닌, 훨씬 담백하고, 인텔리적이고 순수한 사람들이 쿠바에 더 많이 살고 있어요

  • 22. 하늘날기
    '19.4.19 5:26 AM (1.231.xxx.182)

    쿠바가 그리운데도 그 프로는 더이상 못 보겠더군요.

    그래서 2편까지 보고 끊었네요.

  • 23. 위에
    '19.4.19 5:48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108.41 님이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입니다.

  • 24. 그러게요.
    '19.4.19 5:50 AM (123.212.xxx.56)

    이번 겨울에 플로리다까지 갔다가,,
    다음에는 쿠바 꼭 가야겠다고 결심했다가,
    류준열이 여행하는거보고,
    택시비만 천만원 들고 가야겠다고...
    남편하고 웃으며 얘기했었네요.
    저는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의 그런 음악...
    그 음악이 듣고싶어서 꼭 가고싶거든요.
    접을까 했더니,
    윗님이 또 펴게하시네요.

  • 25. 하늘날기
    '19.4.19 6:45 AM (1.231.xxx.182) - 삭제된댓글

    ///부에니비스타 소셜클럽...내셔널 호텔에서는 5-6만원 정도인데.. 원년멤버 다 돌아가셨을거예요.

    제가 갔을때는 거기서 해외순회공연 돌때 제일 막내 피아니스트가 재즈바에서 공연했어요.

    내셔널 호텔 언던 밑에서요.. 비용은 드링킹 1잔과 함께 10-15쿡 정도 했어요.

    엄청 쌌는데... 10달러 정도였을 겁니다.

    정말 끝내줘요. 돈 3배로 더 주고 싶을 겁니다.

    그 사람 연주하는 거 유럽순회공연과 그 재즈바 공연이 유튜브에 올라왔엇는데..

    각 동네마다 뮤직까 들어가보세요. 동네 사람들한테 알려달라면 알려줄거예요.

    간판이 없어서 ㅋㅋ 다 지나치거든요.

    산위나.. 심지어 동굴 속에도 댄스클럽이 있으니 다양하게 경험해보세요.

    그리고 가시면 댄스도 꼭 배워보시구요. 권투 가르치는 데도 있어요.

    보통 1회에 10-15쿡 합니다... 날짜에 따라 가격 깍을 수 있구요.

    쿠바 꼭 가보세요. 두번 가세요 ㅋㅋ


    쿠바는 어린아이들 교육을 되게 중요시하더라구요. 교육이 무료, 의료가 무료니까..

    아이들을 소중히 다뤄요.

    부모들은 그저그런데-물론 그들도 엄청 다양한 컬러의 옷을 입을 정도로 패션너블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반듯하게 씻기고, 머리 정갈하고, 깨끗하게 입혀서 학교 앞까지 옷잡고 배웅해요.

    쿠바 가실때, 연필이나 야구공이나 머리핀 같은 것 가져가서 이쁜아이들 주면 좋아해요.

    거기서 그게 귀하거든요.

    바라코아나 산티아고 데 쿠바를 가셔야 원했던 쿠바를 볼 겁니다.

    아바나, 바라데로 등 관광도시는 많이 변했어요.

  • 26. 하늘날기
    '19.4.19 6:49 AM (1.231.xxx.182)

    ///부에니비스타 소셜클럽...내셔널 호텔에서는 5-6만원 정도인데.. 원년멤버 다 돌아가셨을거예요.

    제가 갔을때는 거기서 해외순회공연 돌때 제일 막내 피아니스트가 재즈바에서 공연했어요.

    내셔널 호텔 언던 밑에서요.. 비용은 드링킹 1잔과 함께 10-15쿡 정도 했어요.

    엄청 쌌는데... 10달러 정도였을 겁니다.

    정말 끝내줘요. 돈 3배로 더 주고 싶을 겁니다.

    그 사람 연주하는 거 유럽순회공연과 그 재즈바 공연이 유튜브에 올라왔엇는데..

    각 동네마다 뮤직까 들어가보세요. 동네 사람들한테 알려달라면 알려줄거예요.

    간판이 없어서 ㅋㅋ 다 지나치거든요.

    산위나.. 심지어 동굴 속에도 댄스클럽이 있으니 다양하게 경험해보세요.

    그리고 가시면 댄스도 꼭 배워보시구요. 권투 가르치는 데도 있어요.

    보통 1회에 10-15쿡 합니다... 날짜에 따라 가격 깍을 수 있구요.

    쿠바 꼭 가보세요. 두번 가세요 ㅋㅋ


    쿠바는 어린아이들 교육을 되게 중요시하더라구요. 교육이 무료, 의료가 무료니까..

    아이들을 소중히 다뤄요.

    부모들은 그저그런데-물론 그들도 엄청 다양한 컬러의 옷을 입을 정도로 패션너블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반듯하게 씻기고, 머리 정갈하고, 깨끗하게 입혀서 학교 앞까지 아침마다 손잡고 배웅해요.

    그게 거기 보통 노동자들의 일상이예요.

    쿠바 가실때, 연필이나 야구공이나 머리핀 같은 것 가져가서 이쁜아이들 주면 좋아해요.

    거기서 그게 귀하거든요.

    바라코아나 산티아고 데 쿠바를 가셔야 원했던 쿠바를 볼 겁니다.

    아바나, 바라데로 등 관광도시는 많이 변했어요.

  • 27. 하늘날기
    '19.4.19 7:08 AM (1.231.xxx.182)

    112.167// 그렇죠.

    지난번 북미 협정때 트럼프 지멋대로 걷어차고 나가는 게 보고 욕이 나왔어요.

    이게 얼마나 남한이 거지같은 상황인지...ㅠㅠ 이 나라 이 땅의 평화가 저런 똘아이 같은 놈의 손에 있다는 게.. 정말 울고 싶더군요.

    남북으로 갈리어.. 북한 주민들고 남한의 사람들이 모두다 전쟁 위협에 시달리는 휴전협정을 끝내는 자리에 당사자인 남한과 북한이 손을 잡으려하는데..

    미국놈이 안된다니... 거기에 친일파들은 미국한테 계속 전쟁 상황인 휴전상황을 요구하고..ㅋㅋ

    국가가 요지경인 상황이죠.

    쿠바도 그렇죠. 잘 살아보겠다고 제국주의 몰아냈는데.. 전세계적 고립을 당했잖아요.

    그러고 수많은 카스트로 암살 시도... 그 국가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겠어요?

    당연히 국민들 사이의 견제와 통제도 생기게 되는 거죠.

    길거리에서 꼬마 아이를 만나 놀고 있는데.. 애가 갑자기 경찰온다고 얼어서 경계를 하더군요.

    국가가 관광이 수입원이라서 관광객 상대로 하는 범죄행위를 엄벌에 처해요.

    그래서 쿠바내 보안이 엄청 잘 되어 있어서.. 가장 안전한 나라에 속합니다.

    대신 내국인들이 경찰 눈치를 엄청 보더군요. 8살 꼬마쟁이까지 얼정도로..

    어찌되어든, 쿠바는 강대국에 희생된 국가이죠.

    그러나, 사람들 춤을 출때는 그렇게 경이로울 수가 없어요. 술도 필요없이..

    그냥 음악에 빠져, 남녀노소를 정말 안따지고 무아지경을 춤을 추는 걸 보면..

    또 다른 세계, 파라다이스에 온 것 같아요...

    지금은 한류에 빠지신 주부들이 많지만욬ㅋ 우리나라에서 방영한 드라마가 다음날 아침에

    쿠바에서 usb로 구어져서 팔리더라구요.

    이민호니 도깨비니 다 알겁니다...

  • 28. 아, 쿠바!
    '19.4.19 7:16 AM (1.244.xxx.152)

    하늘날기님 여행기 감사해요^^
    넘 아름답네요.

  • 29. 저 몇 시간 후
    '19.4.19 7:32 AM (82.124.xxx.229)

    쿠바에 보름간 휴가 가는데... 기대되네요 ㅎㅎㅎ

  • 30. 쿠바에까지
    '19.4.19 8:39 AM (69.161.xxx.67) - 삭제된댓글

    한류가 대단하네요. 한드. ㅎ
    하긴, 넷플릭스에 한드 많으니까. 쿠바도 넷플릭스가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쿠바에 대한 자세한 설명 써 주신 댓글들 덕분에 다시 쿠바 가 볼 마음이 생겼네요.

  • 31. 원래
    '19.4.19 8:44 AM (124.49.xxx.172)

    여행이란게 그런거죠.
    첨엔 어리버리...
    류준열도 두번 가면 더 나을거예요.
    안보이던거도 보이고
    저도 그렇더라구요.
    류준열이 그걸 느꼈는지는 모르겠음...
    여행 말미로 갈수록 지친게 얼굴에 보이더라구요. 웃음기가 사라지고...이제훈은 그걸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으려는것 같고...

  • 32. 하늘날기님..
    '19.4.19 8:49 AM (210.105.xxx.253)

    여행객 많을 때 시내중심에서 숙소찾으면 바가지 씌우는 게 그게 당연한 거에요?
    올드카든 뭐든 차 빌리는 사람 마음이지, 2시간 거리를 올드카 타면 바가지 씌우는게 당연한거에요?
    이해불가네요

  • 33. ..
    '19.4.19 9:57 AM (115.140.xxx.190) - 삭제된댓글

    삐끼싫어서 수산시장도 안가는 사람이라 쿠바 삐끼들보고 가보고 싶은생각이 뚝 떨어지더군요. 하늘날기님처럼 잘알고 현지화되서 여행할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관광객모드로 여행할수도 있는건데 관광객모드라서 바가지썼다는건 좀 아닌것 같아요.
    전 그프로보면서 중국 개혁개방 하면서 나타난 황금만능주의 노골적으로 돈돈하는 풍조가 생기는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

  • 34. 하늘날기
    '19.4.19 10:03 AM (1.231.xxx.182) - 삭제된댓글

    19//명동가서 한국 바가지 문화 지겹다고 cnn에서 보도하면 어떻겠어요?

    올드카는 세금을 내야 하고, 부품이 오래되어서 속도도 안나와요.

    당연히 비싸게 불러야죠. 희귀성이 있는데.. 거기에 장거리를 가겠다는 데..

    근데 거기서 다음 블록에 가면 현대, 기아차, 도요다차.. 프라이드.. 널렸어요.

    그 사람들도 세금을 내야되지만.. 세차이고, 기름을 싼 걸 넣기 때문에 절반의 절반 가격에 갈수 있어요.

    여행이 기본이 정보인데.. 하루 반나절만 찾아봐도 알 수 있는 거죠.

    스페인어 쓰는 국가에 가서 그들이 발음하지 못하는 영어이름쓰고.. 최소한의 스페인어는 알아야죠.

    박서준은 그런 준비도 하고 겸손했죠.

    그 류쥰열은 영어도 서툴면서 꺼덕대는 게 꼭 요즘 문제일으킨 승리 닮았더군요.

    스페인 국가에 가면 적어도 인사 혹은 실수했을 때를 대비한 언어 몇가지는 하고..

    내가 여행객이다라고 나래이션을 하죠.

    하는 족족히 아무것도 조사하지 않은 게 티나고, 그 지역에 관심도 높지 않으면..

    차라리 겸손 모드로 갔으면 시청하기에 편했겠죠.

  • 35. 하늘날기
    '19.4.19 10:09 AM (1.231.xxx.182)

    19//명동가서 한국 바가지 문화 지겹다고 cnn에서 보도하면 어떻겠어요?

    올드카는 세금을 내야 하고, 부품이 오래되어서 속도도 안나와요.

    당연히 비싸게 불러야죠. 희귀성이 있는데.. 거기에 장거리를 가겠다는 데..

    근데 거기서 다음 블록에 가면 현대, 기아차, 도요다차.. 프라이드.. 널렸어요.

    그 사람들도 세금을 내야되지만.. 세차이고, 기름을 싼 걸 넣기 때문에 절반의 절반 가격에 갈수 있어요.

    여행이 기본이 정보인데.. 하루 반나절만 찾아봐도 알 수 있는 거죠.

    스페인어 쓰는 국가에 가서 그들이 발음하지 못하는 영어이름쓰고.. 최소한의 스페인어는 알아야죠.

    박서준은 그런 준비도 하고 겸손했죠.

    그 류쥰열은 영어도 서툴면서 꺼덕대는 게 꼭 요즘 문제일으킨 승리 닮았더군요.

    스페인 국가에 가면 적어도 인사 혹은 실수했을 때를 대비한 언어 몇가지는 하고..

    내가 닳고 닳은 여행객이다라는 나래이션을 해야 되는 거죠.

    겉멋만 들었는지... 설명할 때마다 다 아는 척하면서 진행하는 데..

    그걸 본 시청자는 저런 경험많은 여행자도 당하는 곳이구나 쿠바 지겹다 소리나오죠.

    하는 족족히 아무것도 조사하지 않은 게 티나고, 그 지역에 관심도 높지 않으면서 말이죠

    쿠바를 좋아하면서도 보다가 말았다니까요..

    처음 여행이다. 한 젊은이의 어리바리 여행기라는 컨셉이었으면 달랐겠죠.

    그렇게 겸손 모드로 갔으면 시청하기에 편했겠죠.

  • 36. 자기잣대로
    '19.4.19 10:25 AM (47.136.xxx.63)

    류준열을 재고 욕하시네요..
    류준열 여행방식 좋기만 합디다.
    님하고 다르게 여행하는게 잘못은 아나잖아요?
    백인 백색으로 나오는 게 자유여행이죠.
    앤쏘니는 류준열이 옛날부터 외국다닐때마다 쓰던이름이겠죠. 뜬금없으니 방송에는 본이름 썼으면 좋으련만...

    류준열이 뭔가 오만한게 있다고..그냥 활발하고 좋던데
    님댓글이 더 꼰대같고 오만하네요.

  • 37. 류준열 지못미
    '19.4.19 10:26 AM (47.136.xxx.63)

    승리하고 비교를 하다니..
    거기다 다 보지도 않고 잘난척하면서 품평해요.
    다 본 사람은 좋아하는데...

  • 38. 하늘날기
    '19.4.19 10:38 AM (1.231.xxx.182) - 삭제된댓글

    47.136//여기도 그렇고, 다른 싸이트도 다들 쿠바에 불만의 소리들이 나오기에 썼어요.

    승리하고 비교하는 건 영어 조금할 줄 안다고 꺼덕대는 양상이 비슷해서요.

    영어는 그냥 정부를 얻기 위한 수단이..별 내용이 없이 요란떨게 아니니까요.

    그게 보기 불편해서 그만 두었다는 글을 쓴 겁니다.

    꼰대를 부릴라면 그 때 했겠죠. ㅋㅋ

    참다 참다가 불만의 소리들이 여기저기 터져 나왔을 때 글을 쓰겠어요?

  • 39. 하늘날기
    '19.4.19 10:39 AM (1.231.xxx.182)

    47.136//여기도 그렇고, 다른 싸이트도 다들 쿠바에 불만의 소리들이 나오기에 썼어요.

    승리하고 비교하는 건 영어 조금할 줄 안다고 꺼덕대는 양상이 비슷해서요.

    영어는 그냥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이지..별 내용이 없이 요란떨게 아니니까요.

    그게 보기 불편해서 그만 두었다는 글을 쓴 겁니다.

    꼰대를 부릴라면 그 때 했겠죠. ㅋㅋ

    꼰대라면, 참다 참다가 불만의 소리들이 여기저기 터져 나왔을 때 글을 쓰겠어요?

  • 40. 하늘날기
    '19.4.19 10:41 AM (1.231.xxx.182)

    47.136// 다 보셨다니.. 끝났나 보죠?

    좋아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좋으셨으면 쿠바도 가고 싶으시겠어요?

  • 41. 11
    '19.4.19 10:46 AM (121.183.xxx.58)

    쿠바 관심있어서 1.2회 보다 말았어요.
    하늘날기님..동감입니다
    류준열이 참 보기 거슬리더라구요
    배낭여행 많이 해봤다고 하는데 돈쓰는거나
    올드카부터 겉멋만 잔뜩 든거같고..
    영어하는것도 그렇고..
    쿠바의 진짜 모습을 볼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 42. 이시돌애플
    '19.4.19 11:26 AM (14.46.xxx.169)

    하늘날기님 댓글 지우지 마세요. 쿠바 그 파란 하늘하며 가보고 싶은 나라중 하나입니다. 언급한 도시 꼭 가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43.
    '19.4.19 11:53 PM (125.128.xxx.89)

    그 여행은 방송일 뿐이고 작가가 다 방송작가가 아닌 여행작가진이 모인거에요. 피디랑 작가가 붙는 방송이고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으니 모든게 출연자의 계획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을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 44.
    '19.4.19 11:54 PM (61.76.xxx.134)

    자유여행이 매끄럽지 않은게 당연한거고..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청년으로 보이던데.. 너무 극단적인 감상기가가 아닌가 합니다 자기의 스타일이 있는거고 범죄혐의가 있는 승리에 비유하신게 넘 하신것 같습니다.. 너무 했다 싶어 휴먼계정 복구하면서 까지 댓글 남깁니다.. 지나친 표현은 모르는 악의 없던 어떤이에겐 독화살이 될수 있습니다...

  • 45. 아이고
    '19.4.19 11:59 PM (121.190.xxx.131)

    그게 류준열이 자기 여행하는거 인스타나 유튜브에 올린거라면 하늘날기님의 비평도 인정하겠습니다만 .
    트래블러는 방송이에요 방송 .
    철저히 계획과 편집애 의한 방송이요.

    제작진이 어찌 류준열의 여행스타일만 따라가겟어요.
    천부당만부당한 일이지요.

    올드카? 제작진이 그거타라고 하면 타야죠.
    시내 숙소? 제작진이 거기 잡으라고 하면 잡아야죠.

    그 프로그램위 컨셉을 비난하는건 이해하나 그모두를 류준열 탓으로 돌리는건..
    마치 드라마의 악역배우의 인간성이 실제로도 나쁘다고 생각하는것 만큼 어이없고 유치해요.

  • 46. 어이상실
    '19.4.20 12:21 AM (119.70.xxx.55)

    트레블러 1회부터 챙겨본 사람인데 류준열이 영어 하는게 뭐가 그리 욕 먹을 일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류준열을 무척 싫어 하시는 분이신가봐요. 그럴순 있죠. 그리고 여행 이란게 다 각자 스타일이 있는거잖아요. 가족끼리 가는 여행도 서로 의견이 달라 다투고 틀어지고 하는데 윗댓글님 처럼 알뜰살뜰 여행 할 수도 있고, 이왕이면~하고 기분 내며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방송용 여행인데 올드카도 탈 수 있고 바가지도 당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보며 나도 따라 해야지 생각 할수도 있고, 절대 저렇게 하면 안되겠다 여길수도 있구요. 그렇게 하나하나 꼬집어 비난 할만한프로가 아니던데요. 이제훈이나 류준열이나 싱그럽고 건강해서 기분좋게 봤었는데 븸죄자 승리랑 비슷하다는 말까지 하다니요

  • 47. ㅋㅋㅋ
    '19.4.20 12:43 AM (119.70.xxx.55)

    영어가 뭐라고 ㅋㅋㅋ 그걸 성범죄 혐의 수사 받는 승리랑 같다는 막말까지 하시는지? 류준열을 개인적으로 싫어할 수는 있지만 비난 할 부분이 아닌걸 비난 하는건..그것도 정도 이상 비난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48. ...
    '19.4.20 1:19 AM (119.70.xxx.55)

    하늘날기님 처럼 여행 해서 방송 하면 그건 트레블러가 아니라 '걸어서 세계속으로' 가 되겠죠. 대놓고 어리버리 컨셉은 아니지만 좌충우돌 엎어지고 자빠지는거 그대로 보여주는 배낭여행기 컨셉이잖아요. 컨셉에 맞게 작가나 피디와 의견 나눠서 여행 하는건데 그걸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비난까지 할게 있나요? 호불호 갈릴수야 있겠지만 옳지않은 언행을 한것도 아닌데 너무 하시네요

  • 49. 제가
    '19.4.20 2:19 AM (180.70.xxx.109)

    하고픈 말 위에서 써부셨네요. 하늘날기님처럼 여향하면 왜 출연료 비싼 연예인 데리고 가서 여행 프로 찍겠어요. 트레블러는 다큐가 아니라 예능이니 시청자에게 보여줄 꺼리를 만들어야 하잖아요. 방송에서 그림이 되려면 외곽으로 나갈 때 올드카 타줘야 쿠바의 아름다운 자연과 올드카를 예쁘게 잡을 수 있었겠죠. 숙소도 일반 여행객이라면 하늘날기님처럼 신도시에 구하겠지만 예능이니 당연히 보여줄 꺼리가 있는 시내 중심가에 구하게 했겠죠. 숙소 구하러 여기저기 걸어다니는 것 자체로 쿠바 모습 보여줄 수 있었을테니까요. 트레블러는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아니라 예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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