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까 중1딸 심리검사 결과 글 쓰신 분..

??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19-04-18 18:37:51
댓글 두고두고 기억하고 보실거라고 다짐 하시더니





쓴소리 달리고 베스트 올라가니 바로 지우시네요..





그러지 맙시다.





그게 무슨 반성하는 엄마의 자세에요?





지난 날 돌아보고 어머니와의 사이가 아무문제 없었담





사이 나빴던 아버지와의 관계도 점검해가며 문제점 찾으시고





자식을 화풀이 상대로 삼지 마세요.





이유야 어쨌든 님이 미성숙해 그런 거에요.





본인 심리치료부터 먼저 하시길 권해드려요






IP : 59.21.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8 6:53 PM (125.130.xxx.189)

    대충 읽다 말았는데 그 딸애도 평생
    신음하며 살겠어요
    엄마가 대오각성하고 뼈를 깍는 아픔
    각오하고 자기 성찰 자기 개혁하셔야 돼요ㆍ이게 몇 년 걸리는데 이 악 물고
    실천하세요ㆍ엄마가 변해야해요
    상담 받으시고 좋은 엄마로 다시 태어나도록 전문 프로그램도 소개 받고
    제발 노력하세요ㆍ제발요

  • 2. Pianiste
    '19.4.18 7:35 PM (125.187.xxx.216)

    저도 댓글 달고 원글 반응이 없는 걸 보면서
    이 사람 정신 못차린다. 는 생각하고,
    조만간 글 지우겠구나.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이 너무 안됐어요. 반성하는 글이라서 절대 안지우겠다더니..

  • 3. 그러게요
    '19.4.18 7:37 PM (59.10.xxx.140)

    딸이 불쌍해요

  • 4. ...
    '19.4.18 9:10 PM (124.49.xxx.5)

    딸 안타깝고 도와주고 싶어서 열심히 댓글달다가
    이 분은 변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뭐하나 싶더라구요

  • 5. ???
    '19.4.18 9:13 PM (125.177.xxx.217)

    무슨 내용이었나요
    보려니까 삭제되었던데

  • 6. 에고
    '19.4.18 10:03 PM (180.66.xxx.107)

    아까 잠깐 보고 종일 바빴다가 이제 들어왔는데..본인은 엄마사랑 듬뿍 받고 자라 별 문제 없이 컸는데 자녀는 작은애 편애해서 큰애가 상처받고 심리상담 중이라는 내용이었죠.
    지인 중에도 저런분 있는데..정말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았어요.
    우직한 큰애는 등한시하고 영리한 작은애만 예뻐하는게 3자의 눈에도 다 보이는데 본인들은 더 잘 느끼죠.
    저도 부족한 부모지만 형제자매간 차별만큼 자존감 떨어뜨리고 가슴 헤집는 짓은 하지말아야겠다 싶어요.
    가장 애정을 받아야하는 나이에 상처가 크면 그게 곧 성격이고 트라우마로 남더라구요.

  • 7. 저도
    '19.4.18 11:56 PM (39.7.xxx.39)

    지울것 같았어요
    반성하겠담서 애한테 사과하란 리플엔 답없고
    편애한 둘째한테 누나 아프다고 잘해주라 했단거에 이엄마 정신 못차렸구나 했죠
    애가 둘째땜에 상처받았다는데 사랑 못줘서 누나가 아프다고 첫째가 알면 자존심 상하는 얘기하며 잘해주랬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717 문재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의회연설 저녁7시 6 ... 2019/04/19 681
923716 전신마취 공포ㅜㅜ 27 2019/04/19 6,173
923715 일본제품인 이노찌노하하 폐경후 먹어도 1 폐경 2019/04/19 1,102
923714 강아지한테 평균 한달 얼마 들어가세요? 21 ㅇㅇ 2019/04/19 5,934
923713 46평 인테리어 3500만원 들여서 했는데요^^;; 43 인테리어 2019/04/19 25,504
923712 햄버거패티가 완전 퍽퍽하게 되었는데 구제방법 있을까요? 7 햄버거패티 2019/04/19 768
923711 감동 ㅎㅎ 2 ... 2019/04/19 648
923710 미드 닙턱 재밌네요 1 미드 2019/04/19 1,115
923709 크린토피아 웃기네요? 6 ... 2019/04/19 4,145
923708 주39시간이고 4대보험- 세금빼고 최저임금으로는 통장에 얼마 .. 1 최저임금 2019/04/19 3,446
923707 초상후 부조금은 5 .. 2019/04/19 2,039
923706 아이키우는건 늘 어렵네요 4 엄마노릇 2019/04/19 1,513
923705 디지털 사진앨범 제작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메모리 2019/04/19 452
923704 급)신경치료한 어금니가 통증없이 욱신거려요. 3 스켈링 2019/04/19 1,597
923703 방금 옆집의 불켜놓고 나간 가스렌지불 껐네요~~ 4 방방 2019/04/19 4,997
923702 정준영 집단 성폭행건만 봐도 경찰을 믿지 못하는 이유 1 에혀 2019/04/19 1,407
923701 볼보 xc40 타시는분? 4 dd 2019/04/19 1,812
923700 새카드 전화 승인방법 1 새카드 2019/04/19 706
923699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요 17 탈모 2019/04/19 3,472
923698 달맞이꽃 오일 먹고 생리 늦춰질 수 있나요? 5 ㅔㅔ 2019/04/19 1,660
923697 더러움주의) 새벽의 그녀 궁금하네요. 1 궁금 2019/04/19 1,704
923696 비타민 D3 복용법에 대해 문의 드려요.(약사님이나 의사) 8 새 봄 2019/04/19 2,279
923695 앗, 지금 지진 흔들림 느꼈어요 14 ㅇㅇ 2019/04/19 5,950
923694 헐;;방금 흔들렸는데.. 14 zz 2019/04/19 4,826
923693 5/1 근로자의 날에 초등학교 많이들 쉬나요? 14 가정의 달!.. 2019/04/19 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