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있어요.
같은반 친구가 있고요.
유치원이 멀어서 주변에 같은반 친구가 없고 거의 저친구랑만 놀고 있어요.
울애는 좀 순한편이고 그친구는 자기주장이 강해요.
울애가 뭘 하면 그걸 가만히 안두고 친구란 아이가 자기뜻대로 다시 바꿔놓거나 늘 자가가 가자는곳만 가야하고
자기뜻대로만 하더군요.
울애는 그래서 점점 말수도 없어지고 의지가 약해지는게 보여요.
그엄마랑 같이 만나도 자기아이가 끼어들거나 자기멋대로 하는걸 아는지 못본채인지 중재도 안하고
제가 늘 그러자니 큰잘못도 아닌데 예민한건가 싶기도하고요
이럴경우 그냥 안보고 심심하거나
다른 놀이터친구 만드는게 좋은건가요?
아님 같은반친구 만나면서 제가 늘 중재?를 해야하나요
상대엄마는 정말 하나도 가르치지 않더군요
아이 친구 관계 제가 예민한가요?
그래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19-04-18 13:48:06
IP : 223.62.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존회원
'19.4.18 1:51 PM (211.114.xxx.126)그 엄마가 그러니까 애가 그러는거예요
그런애들은 학교 가면 친구들이 막 야단하고 뭐라해야 고쳐질꺼구요
그냥 같이 안놀리는게 맞을것 같아요
엄마가 부지런히 놀아주고 책보여주고 엄마랑 노는게 훨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네요2. ㅇㅇ
'19.4.18 2:11 PM (49.196.xxx.166)눈에 보일 정도로 치이면 차라리 엄마랑 둘이 노는 것이 나아요
3. ...
'19.4.18 2:43 PM (223.38.xxx.30)엄마 눈에 거슬리면 놀리지말아야죠.. 다른 놀이거리 만들어주고 더른 놀이토 가든지해서 놀리지머세요
4. 애랑얘기
'19.4.18 2:59 PM (211.219.xxx.219)애는 어떻게 하고 싶대요???
엄마는 애한테 물어보셨나요?
설마 님이 아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잖아요? 오지랖도 적당히...아이에게 하고 싶은 걸 할 수있도록 알려주세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5. 애랑얘기
'19.4.18 3:00 PM (211.219.xxx.219)엄마는 아이 인생에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 나서지 마세요.
6. ..
'19.4.18 4:22 PM (58.77.xxx.19) - 삭제된댓글친구 아닌데요?
7. ..
'19.4.18 4:26 PM (58.77.xxx.19) - 삭제된댓글제가 위에 짧게 써서 ;
친구 아니에요. 그 엄마는 두 아이가 친구라고 생각 안하는거에요. 친구라면 그렇게 대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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