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활력이 없는 주부분들 오전에 뭐하세요?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9-04-18 11:56:08
야행성이라 기본적으로 잠이 부족한데 오전에 자면 또 늦게 자게 되고 하루 시간에 넘 허무하게 가는 거 같아요 오전에 뭘 하는 게 좀 힘에 날까요?집안일도 밤에 몰아서 하는 타입이예요
IP : 223.54.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4.18 11:58 AM (125.177.xxx.43)

    청소 빨래 해놓고 나가세요 운동이나 취미나 산책

  • 2. ..
    '19.4.18 12:03 PM (223.39.xxx.114)

    뉴스보기,82,쇼핑,어제한 티비프로 클립보기..
    커피마시고 간식먹고 강아지들 좀 돌보면 오전 다 가네요..

    이시간이 너무 좋아서 뭔가 고정스케줄 넣기가 싫어요^^;;;

  • 3. ..
    '19.4.18 12:11 PM (14.35.xxx.185)

    주3일 운동가구요. 나머지는 팟캐스트 듣고, 영화보고, 책보면서 보내요..

  • 4. 오전시간
    '19.4.18 12:13 P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넘 빨리 가서 아쉬워요.
    매일 번갈아 가며 있는 일들이

    집안일- 빨래 청소
    인터넷이나 신문으로 뉴스 읽기- 요게넘 시간잡아 먹어요
    백화점 마트 장보기
    은행 볼일
    아이 문제집채점 요약정리 ( 이제 중간고사라..ㅠ)
    뭐 이런 일들 하다 보면 오전이 가는데 넘 빨리 가요.
    그리고 나서 지난 드라마 보면서 점심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오후엔 간식만들고 저녁반찬준비하면서 학원도시락 싸고 학원라이드하고 와서 잠깐 자요. 그래도 오후는 후닥ㅠ지나가진 않네요. 친구라도 만나서 산책하고 밥먹고 하면 집에 빨리 오느라 신경쓰여 혼자 이렇게 잘 놀아요.

  • 5.
    '19.4.18 12:16 PM (39.7.xxx.91)

    그래서 전 억지로 샤워하고 커피마셔요..ㅠ
    11시만되도 아 오늘 너무 엉망으로 보낸거같아 우울하더라구요..몸이 천근만근이지만 나가서라도 커피마셔요..ㅠ
    그리고 오전에 뭐 배우고요..

  • 6. ...
    '19.4.18 12:30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12시 지나고 한시 되면 마치 하루 절반이상 간거 같아 맘이 급해져요.그래서 되도록 애 학교 보내고 바로 움직여서 오전시간 알차게 보내려고 합니다. 약속있으면 오전일찍 잡아서 나갔다오고. 없을땐 후다닥 집안일 하고 인터넷앞에 앉던지 산책하러 나가요

  • 7. 그냥
    '19.4.18 2:27 PM (180.69.xxx.242)

    야행성을 고칠수밖에 없어요
    아님 애 등교시키고 바로 자서 11시쯤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던지..
    아침 시간이 짧지만 은근히 유용하거든요
    저도 야행성이라 고칠려고 노력중이네요
    늦어도 1시에는 잠들려하고 핸드폰 잠자리에서 안하려고 노력중 ㅠ

  • 8. ....
    '19.4.18 3:54 PM (223.38.xxx.30)

    저도고민이에요. 야행성이라 오전에 꾹 참고 안자도. 결국은 오후에 졸려서.. 버티다버티다 4시넘어 쓰러져 잔 적도있네요

  • 9. ....
    '19.4.18 11:38 PM (58.148.xxx.122)

    밤에 일해야 하는 직업 아니면 야행성은 고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675 신촌 세브란스 근처 요양병원 괜찮은 곳 없을까요? 3 급함 2019/04/18 4,963
921674 아까 5호선군자역 고장난거 회복됐나요? 5 강동구청까지.. 2019/04/18 1,182
921673 지금 5호선 고장으로 난리났네요 3 뭔일인지 2019/04/18 3,348
921672 마카롱 4개 먹고 토할것 같아요 12 .... 2019/04/18 5,453
921671 부모님 해변 신발추천 부탁드려요 1 2019/04/18 709
921670 11월에 떠나기좋은 좋은 동남아휴양지? 1 2019/04/18 936
921669 아파트 2층 남향과 동향 문의요 12 ㅇㅇ 2019/04/18 3,370
921668 벗겨지는 덧버선 방법없을까요? 3 땅지맘 2019/04/18 1,914
921667 로얄코펜하겐 3 ,, 2019/04/18 1,563
921666 새우장에서 나는 비린내 없애는 법 아시는분 4 민트잎 2019/04/18 1,667
921665 부모 사별 겪은 사람은 생각의 깊이가 달라지더라고요. 37 ... 2019/04/18 9,410
921664 나경원 토착왜구 할아버지 응징 영상 이걸로보세요 6 .... 2019/04/18 1,518
921663 쿨톤, 웜톤 이거 어떻게 판단하는 거에요? 2 얼굴요.. 2019/04/18 1,366
921662 손톱이 이상해요 5 손톱상태 2019/04/18 1,844
921661 출산선물로 셋중 뭐가 좋을까요? 9 행복 2019/04/18 1,713
921660 김밥이 잘 풀려요 16 가족소풍 2019/04/18 7,220
921659 예단 11 결혼 2019/04/18 2,865
921658 파닉스 시작한 초1아이 짧은 영어책 읽어주면 도움되나요? 7 궁금 2019/04/18 1,670
921657 첨단 기술 강국 이미지라네요. 한국이. 넘 자랑스럽네요 13 ... 2019/04/18 3,747
921656 펌이 다풀린거같은데 다시 해달라해도 될까요 2 바닐라 2019/04/18 1,187
921655 저질체력 근육 적은데 임신준비 어떻게 할까요? 3 마리 2019/04/18 1,166
921654 요새는 학교 담임선생님께 방과 후 전화를 드려도 당연한분위기인가.. 11 몬테리 2019/04/18 2,654
921653 남자들은 이런 제안하면, 스스로 안 쪽팔리나요? 10 ........ 2019/04/18 3,312
921652 임신중 싹난감자.. 2 감자 2019/04/18 2,732
921651 도네이션도 불법이라는 도지사 김경수를 어짜도울까요. 15 당장 현금 .. 2019/04/18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