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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학교 담임선생님께 방과 후 전화를 드려도 당연한분위기인가요

몬테리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19-04-18 12:41:51
첫애가 이번에 초등학교를 들어갔어요 아이가정통신문에 담임선생님 전화번호가 있더라구요. 애가 아파서 학교를 못가는일아닌이상은 연락드린다는걸 생각도 못하고있는데요. 제 절친이 중학교 선생님입니다. 요즘 엄마들 밤10시에도 개의치않고 막 전화한다고 치를 떨더라구요. 툭하면 별거아닌걸로 민원넣고 그래서 출근길이 지옥이라고.. 이동네가 학군좋은편인데도 그러네요

IP : 223.38.xxx.1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18 12:42 PM (222.118.xxx.71)

    저희애 담임은 핸드폰 번호 알려주면서, 아주급한 일 아니면 문자로 부탁드린다고 왔던데

  • 2. 모순인데요
    '19.4.18 12:44 PM (223.38.xxx.139)

    제목은 당연한가요 하시고 내용엔 치를 떤다고 하시니.
    제 상식으로는 절대 이해가 안되는 일이고, 주변에서
    그렇게 편히 전화하는 사람을 보지도 못했어요.
    자기들도 근무시간외에 전화받으면 진상타령할거면서..

  • 3. 저희애
    '19.4.18 12:46 PM (223.39.xxx.246)

    고딩샘은 어머니 세상이 변했다고 궁금하면 언제든 전화해달라고 왜 불편해 아냐 답답하다 하시던데 샘들마다 생각이 다른듯해요

  • 4. 몬테리
    '19.4.18 12:52 PM (223.38.xxx.135)

    제말은 전화하는게 당연한일이 아닌것같고 선생님 입장도 싫을것같은데 학부모들은 개의치않고 연락을하니 뭔가 생각하는 방향이 다른가해서요

  • 5. ...
    '19.4.18 12:55 PM (59.8.xxx.136)

    급한 일이 있을까봐 전번 주는 거죠.

  • 6. ..
    '19.4.18 1:16 P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보통 퇴근이 4:40분인거 같던데
    퇴근후 학부모로부터
    문자나 전화로 스트레스 받는분도 많아요 ;;

  • 7. 매너
    '19.4.18 1:30 PM (118.45.xxx.51)

    나이 무관- 매너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8. ....
    '19.4.18 1:42 PM (223.62.xxx.174)

    급한 일 있음 연락 주라는데
    그냥 아무일에나 전화 걸어서 미치는거죠.
    주2회씩 오는 학원의 강사인데 한달에 5번 전화해서 30분 이상 통화하는 엄마도 있었어요.

  • 9. 블루
    '19.4.18 2:58 PM (1.238.xxx.107)

    급한일 있을때 연락달라는건데
    급하지도 않을 일로 전화하니까요.

  • 10. dlfjs
    '19.4.18 3:18 PM (125.177.xxx.43)

    결석이나 학교일 말고 연락을 왜 해요
    더구나 휴일이나 밤 시간에요?
    하지 말아야죠

  • 11. 초2인
    '19.4.18 6:03 PM (124.50.xxx.109)

    초2인데...학교 방침이 담임선생님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요.
    급한일 생기면 안내해준 번호로 전화합니다.

  • 12. ㅁㅁ
    '19.4.18 9:19 PM (39.7.xxx.39)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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