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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정준영이 재수없어서 걸렸다 생각하시나요?

정준영 조회수 : 5,073
작성일 : 2019-04-18 08:22:01
시어머니와 통화 중
남자들은 정준영이가 재수 없어서 걸렸다고 생각하더라
정말 남자분들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나요?
IP : 49.166.xxx.5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9.4.18 8:23 AM (223.62.xxx.56)

    시어머니와 굉장히 친하신가봐요^^

  • 2. oo
    '19.4.18 8:23 AM (59.12.xxx.48)

    꼬리가 길면 밟힌다!!

  • 3. ..
    '19.4.18 8:24 AM (1.231.xxx.146) - 삭제된댓글

    어쩌다 그런 똘아이가 있겠죠
    설마 남자들이 다 여자 약먹여서 정신 잃게 하고서
    성폭행 불법촬영후 단톡에 올리겠어요

  • 4.
    '19.4.18 8:24 AM (175.223.xxx.114)

    시어머니가 그렇게 생각하시는거겠죠

  • 5. ..
    '19.4.18 8:25 AM (1.231.xxx.146)

    어쩌다 그런 똘아이가 있겠죠
    설마 남자들이 다 여자 약먹여서 정신 잃게 하고서
    성폭행 불법촬영으로 추정되는 영상물을 단톡에 올리겠어요

  • 6. 식전부터
    '19.4.18 8:25 AM (223.38.xxx.7) - 삭제된댓글

    이 무슨 황당무계한 소릴~~

    괜히 봤네

  • 7. 원글
    '19.4.18 8:28 AM (49.166.xxx.52)

    대꾸를 못한게 화가나서.....어디서 들으신건지 어머님 생각이신건지....

  • 8. 시어머니아들의
    '19.4.18 8:34 AM (121.190.xxx.146)

    시어머니 아들의 생각인거죠. 어디서 들었겠어요.
    우리집 남자들은 젊으나 늙으나 그넘 또라이 미친놈이라고 합디다만

  • 9. 사건
    '19.4.18 8:37 AM (221.138.xxx.195)

    사건을 제대로 몰라서 그렇죠.
    떠도는 동영상 돌려보기만 했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진짜 좋게 봐서 야동 봤다고 생각한다면)
    얘는 범죄예요.
    약 먹여 정신 나간 상태의 상대방을 강간했으니. 또 그걸 찍고 공유하고..

  • 10. ㅇㅇ
    '19.4.18 8:41 AM (221.149.xxx.124)

    정준영이 한 짓이 범죄인데.... 그냥 여자 밝히는 게 아니라 범죄라고요... 성폭행도 하고...

  • 11. ㅇㅇㅇ
    '19.4.18 8:48 AM (119.70.xxx.90)

    도대체 성장과정이 어떻길래 사람이 저렇게 되는지 의심스럽더군요 범죄자예요 그냥

  • 12. ...
    '19.4.18 8:51 AM (59.8.xxx.137)

    남초에 가서 물어보셔야죠
    어제 뉴스에 몰카가 취미라고 , 남들도 다 한다는 제약회사 사장? 아들 놀랍더군요

  • 13. ...
    '19.4.18 8:54 AM (203.243.xxx.180)

    옛날 노인들이
    보면 많이들 남자들이 밖에서 일하다보면 매춘도 하고 나쁜짓거리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같아요 그러니 자식들에게도 그런짓거리가 얼마나 나쁘다는 교육을 시키지를 않아요 그러니 고시합격한 최고의 수자들도 구린짓이나 하고 다니죠 정신상태들이 개조되야해요

  • 14.
    '19.4.18 8:58 AM (23.16.xxx.139)

    몰카찍은건 범죄
    야한 동영상(몰카말고)을 공유한건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

    남자들 단창보면 야한짤 공유하는건 다반사라서 로이킴은 진짜 재수없게 걸린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로이킴 정도면 주위 남자들 반절은 비슷한 걸로 걸리지 않을까해요.

  • 15. 님남편이
    '19.4.18 9:04 AM (223.39.xxx.253)

    그렇게 생각하나본데요

  • 16. ...
    '19.4.18 9:08 AM (223.39.xxx.118)

    시어머님 주위의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죠.
    괜히 잘 있는 남자들 욕보이지마요.

  • 17. ...
    '19.4.18 9:12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정준영을 아는게 더 신기하네요..ㅋㅋㅋ 정준영이 그렇게 어르신들도 알정도의 배우였어요..???

  • 18.
    '19.4.18 9:12 AM (125.132.xxx.156)

    아들에 대해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

  • 19. ..
    '19.4.18 9:13 AM (175.113.xxx.252)

    시어머니가 정준영을 아는게 더 신기하네요..ㅋㅋㅋ 정준영이 그렇게 어르신들도 알정도의 배우였어요....???

  • 20. ..
    '19.4.18 9:16 AM (119.200.xxx.140)

    남초가서 자주 노는데, 그렇게 말하는거 못봤네요.
    남자라고 상식이 다른가요? 다 똑같죠.

  • 21. ...
    '19.4.18 9:18 AM (106.244.xxx.130)

    젊은 여자들 중에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깜놀... 주변에 그런 남사친 있는 여자들...

  • 22. 에이
    '19.4.18 9:33 AM (58.141.xxx.118)

    정준영은 범죄죠

  • 23. ...
    '19.4.18 9:42 AM (61.74.xxx.239)

    정준영이 배우라기엔.. 가수구요. 1박2일 때문에 어르신들도 많이 알겠죠.

  • 24. 그걸 여기에 왜
    '19.4.18 9:52 AM (163.152.xxx.151)

    그걸 여기에 왜?????

  • 25. ㅇㅇㅇ
    '19.4.18 10:05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랑 저런 대화가 가능?

  • 26. ....
    '19.4.18 11:03 AM (223.62.xxx.13)

    인간은 끼리끼리인게 주변에 정준영 짠해 하는 여자 딱 한명 있어요. 이분은 덜 떨어진 남자들한테 참 관대해요. 대한민국에서 남자들 살기 너무 힘든데, 미투는 뭔 얼어죽은 미투냐? 이래요. 알고 보니 미투 백만번 걸리고도 남을 남동생이 있더랍니다. 나이들면서부터 집안에 안풀리는 남자가 있는 엄마,누나,여동생들하고는 대화가 안통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 27. 개쑤레기
    '19.4.18 11:35 AM (39.7.xxx.60)

    울남편말.
    남자들 저렇지 않다며 같이 도매급으로 넘어갈까 경계.
    개쑤레기라고

  • 28. ...
    '19.4.18 12:06 PM (211.216.xxx.113)

    약먹이고 강간하면서 촬영하는건 범죄죠

    단톡방에 야동 돌리는 사람들이 가끔 있긴하지만 그걸 다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 29. 남초가보면
    '19.4.18 12:29 PM (125.130.xxx.25)

    정준영 승리 다 쓰레기라고 욕해요

  • 30. ㅋㅋㅋ
    '19.4.18 1:30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시엄마가 아니라 알고보니 시아버지? 알고보니 시부모는 동성커플?
    왜 남자를 위해, 남자의 시선에서, 남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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