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세월호 참사가 났을 때 자비를 들여 다이빙벨을 싣고 팽목항에 갔지만 해경은 구조작업을 허용하지 않았다. 가족들의 거센 항의에 겨우 한 귀퉁이에서 구조작업에 동참했다. 해경 11분, 해군 26분, 민간잠수사가 33분 작업할 때 다이빙벨을 이용한 수색작업은 1시간 넘게 계속했다. 그러나 해경의 고의적인 충돌 등 구조 방해와 위협으로 그는 다이빙벨을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3년 만에 처음 말하는 얘기’라며 이렇게 말했다.
세월호 특조위는 침몰과정은 물론, 구조과정의 적정성도 조사할 권한이 부여돼 있었다. 구조과정에서 위협을 받은 이 대표를 조사하지 않은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그는 “업자로부터 칼로 찔러 죽이겠다는 협박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필리핀에서 한 달간 숨어 지냈다.
https://goo.gl/i36tkB
이종인씨 진짜 자비들여 수색하겠다고 다이빙벨들고와서 협밬댱하고 죽을위험에 처해 철수할수밖에없었죠
최근에 사무실도 다불타지않았나요?ㅜ
세월호 다이빙벨 이종인 “구조 안하고 못하게 한 행위 수사해야 한다”
ㄴㄷ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19-04-18 07:58:26
IP : 175.214.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방해한
'19.4.18 8:29 AM (203.247.xxx.210)자들이 범인
2. ...
'19.4.18 9:05 AM (218.236.xxx.162)방해한 자들이 범인 222
어렵게 다이빙벨 작업하고 팽목항으로 돌아오셨을 때 실패라고 결론 낸 기자들의 공격적인 질문들도 생각나고요
이종인 대표님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ㅠㅠ3. 못 하게
'19.4.18 9:16 AM (61.84.xxx.1)했으니 당연히 안 했겠죠.
무서운 놈들...4. 천벌
'19.4.18 11:38 AM (39.7.xxx.60)아무리 박근혜정권 수구꼴통 뭐라해도
국민들 생명을 구하지 못하게 한 이유는 정말이지 이해되지않고 용서못할일입니다.
반드시 원인규명 책임자 처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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