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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 없는 사주라는데

ㅇㅇ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9-04-17 09:21:59
혼자 살아야 할 팔자라고 직업운도 별로라고 하는데
저 같은 사람은 뭘 어떻게 하고 살면 좋을까요.
혼기도 놓치고 올해부터 일적으로도 갑갑해요ㅜ
숨통이 언제 좀 트일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80년 5월 16일 음력 새벽 3시 40분
IP : 125.142.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9.4.17 9:29 AM (223.38.xxx.142)

    남자없는 사주 아니구요.
    한번 제대로된 곳에 가서 사주풀이 받아보시는 것 추천.

  • 2. 연시
    '19.4.17 9:3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관이 없어도 남잔 있습니다.
    관이 있어야 꼭 남자 있고 직장 있다라고
    잘못 알고들 계십니다.
    님의 사주는 비견이 많고 편인이 강하다.
    비견이 많으면 경쟁이 심한 분야는 불리하다.
    그래서 경쟁력이 있으려면 자격증 있어야 한다.
    자격증 있으면 그나마 직종에 들이밀 수 있다.
    아니면 단순노무직이다.
    편인이 많다 편인이 강하다라는건
    식신을 해한다
    식신은 내 맘 내 능력인데 편인이 방해한다
    하다가 중단을 잘 하거나 초지일관 밀고 나가지 못한다.
    남한테 의지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마음이 합리적이지 않다.어긋나게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습성이 있다.
    단점을 알려 드렸으니 개운 하려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야하나
    연구해 보시길.

  • 3. ㄷㄷ
    '19.4.17 9:38 AM (221.149.xxx.124)

    원글님은 지장간에 죄다 관투성이... 다만 윗분이 지적하신 대로 편인다자라서 라이센스 있는 직업이 좋음. 받기만 하려는 것보단 잘 베풀고 배려하는 게 좋음...

  • 4. kon
    '19.4.17 9:40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47세 까지는 주의 남자가 보호자지만 혼자가 나음
    해외 유통 현장 물류 통관 지적자산기술로 (회계)재물 보전.

  • 5. 조언
    '19.4.17 9:50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제가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한답시고
    아직도 제대로 된 밥벌이를 못 하고 있답니다. 청춘인
    나이도 아닌데 결혼이야 못한다 치더라도 먹고 살 순
    있어야지 싶은데 언제쯤 풀릴까 싶어 여쭈어 보았습니다.
    생각만 엄청나게 많고 그 생각 덕에 제 풀에 지쳐 실행력이
    매우 떨어지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성격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ㅜ

  • 6. 조언
    '19.4.17 9:52 AM (125.142.xxx.145)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제가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한답시고
    아직도 제대로 된 밥벌이를 못 하고 있답니다. 청춘인
    나이도 아닌데 결혼이야 못한다 치더라도 먹고 살 순
    있어야지 싶은데 언제쯤 풀릴까 싶어 여쭈어 보았습니다.
    생각만 엄청나게 많고 그 생각 덕에 제 풀에 지쳐 실행력이
    매우 떨어지는 스타일입니다ㅜ

  • 7. 연시
    '19.4.17 9:53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일시가 내 가정상태를 말해 줍니다.
    가정환경.
    일시가 전쟁에 남편궁이 도식이라 내 마음을
    찢어지게 하니,
    결혼은
    궁합을 억지로 맞춰 하시거나
    이혼해도 좋다 경험해 봤으니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결혼을 해야지
    기대를 갖고 잘해보려는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결혼은
    안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8. 물이 넘치는
    '19.4.17 9:59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쓰나미사주. 이물을 막을자가 없다.
    큰나무 하나가 고군분투중이나 이마져도 깨져 무용지물
    나무는 예체능 기술 재주와 끼 등등.

    남자가 물을 막아야하나 없으니 남자 직장은 기대말고
    현대 대운에서 왔으나
    제대로 써먹기 힘듬.

    왕한 수가 재물인 화를 꺼뜨리려하니
    늘 재물손상 주의.
    늘 건강주의.

  • 9. ...
    '19.4.17 10:19 AM (118.43.xxx.244)

    저도 남자없는 사주래요...관운도 없고...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 10. 윗님
    '19.4.17 10:26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쓰나미 사주라니 심각한 걸로 들리네요ㅜ
    이런 사주는 어떤 마음으로 사는게 제일 좋은가요
    저는 요즘 일이 안 풀려서 내 팔자는 스님처럼
    마음을 비워야 하는 팔자인가 보다 했네요ㅜ

  • 11. 물이 넘치는
    '19.4.17 10:26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그래도 현재대운 우여곡절 속에
    크게 돈도 들어올 가능성도 매우커요.
    워낙 물이 강해서 그렇지만
    기대해보세요

  • 12. 175님
    '19.4.17 10:31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쓰나미 사주인 저 같은 사람은
    어떤 마음 자세로 사는게 좋을까요
    저는 요즘 일이 안 풀려서 내 팔자는 스님처럼
    마음을 비워야 하는 팔자인가 보다 했네요ㅜ

  • 13. 175님
    '19.4.17 10:35 AM (125.142.xxx.145)

    답변 감사합니다. 쓰나미 사주라니 정신이 퍼뜩 드네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떤 마음 자세로 사는게 좋을까요
    저는 요즘 일이 안 풀려서 내 팔자는 스님처럼
    마음을 비워야 하는 팔자인가 보다 했네요ㅜ

  • 14. 힘내세요
    '19.4.17 10:50 AM (61.82.xxx.207)

    전 8살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현재 49살, 이 나이즘되니 어린시절의 내가 직접 겪어낸거 이상으로 불쌍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팔자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좀 더 아둥바둥 열심히 살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뭔 보상심리인지, 걍 룰라랄라 살아야 후회 없을거 같아서요.
    힘든시간 지나면 편한시간 올겁니다. 편해질때까지 앞만 보고 달리세요.

  • 15. 본인은
    '19.4.18 11:47 AM (108.30.xxx.83)

    이미 본인을 알고 있어요. 끈기가 부족하니 길게 승부하는 공부보다 바로 결과를 손에 쥐는 공부가 더 맞을 거고
    직업은 변화가 많고 외로움은 나의 친구라 생각하고 상처에 의연해지는 공부좀 하시면 도움되십니다.
    일찍가는 결혼에는 긴 인연이 보이질 않으니 차차 인연이 있을거라 믿고 진득하게 굳건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세요
    총명한 머리로 굳건한 마음만 더해지면 누구보다도 잘 할 수 있으니 노력하면 얻으실겁니다.

    건승하시고 꼭 좋은 경험 사람들과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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