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으로 가려구요.

.. 조회수 : 3,195
작성일 : 2019-04-17 08:53:57
남편 휴가에 맞추느라 갑자기 일정을 잡게 됐어요.
4월 말로 비행기표 끊고, 숙소는 나트랑 빈펄 디스커버리2(4박)로 했어요.
베트남은 처음인데 어디서 정보 알아봐야 할까요?
일단 관련책 한 권 정도 사고, 괜찮은 카페 알려주시면 가입해서 둘러볼게요.
휴양형 여행을 원하는데 중간중간 관광, 마사지도 할까 해요.
40대 부부와 중1아들이에요.
여기 숙소에 머무르면서 빈펄랜드, 워터파크, 사파리, 아쿠아리움 다 이용 가능한 거죠? 아이가 그곳들 사진을 보더니 넘 가고 싶어 하네요~^^
오늘부터 폭풍 검색하려고 합니다~
잘 아시는 분들,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 듣고 싶어요.
IP : 175.127.xxx.1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7 9:05 AM (61.77.xxx.189)

    그냥 블로그정도 보셔도 충분하실거에요.
    베트남 카페에 들어가셔도 크게 다른 정보들이 있지 않아요.
    카페가 있는데 여행정보공유 목적이라기 보단 그냥 거기 한베가정 사는 이야기 정도 정치이야기 등등이 대부분이에요.

  • 2. 우아하게
    '19.4.17 9:07 AM (211.177.xxx.144)

    나트랑은 별 정보 필요없어요 그냥 휴양이라..

  • 3. ....
    '19.4.17 9:07 AM (61.77.xxx.189)

    트립어드바이저 앱 다운 받으세요 가장 많은 리뷰들이 있어요

  • 4. ..
    '19.4.17 9:15 AM (175.127.xxx.171)

    푸켓 갈 때는 투어랑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약하고 갔는데 나트랑은 별거 없나보네요.
    앱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5. 숙소에서
    '19.4.17 9:18 AM (175.127.xxx.171)

    시내로 나와서 구경할 때 갈만한 식당, 마사지숍, 가볼 만한 곳 이런 데를 좀 알아보고 가려고 해요.

  • 6. ....
    '19.4.17 9:42 AM (121.140.xxx.149)

    작년 12월 초에 어르신들 모시고 4인 나트랑 빈펄베이 풀빌라 리조트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50-60대 아주머니 할머니들이었는데...정말 즐거워했어요..
    한국에서 베트남 택시어플인 그랩앱만 깔고 가세요...
    빈펄에서 시내로 나갈때는 케이블카 타고 나가서 바로 앞에서 그랩앱으로 택시 타고 나가고
    시내에서 들어 올때는 선착장에서 내려 고속정 타고 들어 왔어요..
    그리고 빈펄은 외부음식 절대 반입 불가니 시내에서 쇼핑이나 음식물 갖고 들어 오면
    모두 몰수 보관했다고 체크아웃할때 돌려 받습니다.
    가능한 모든 음식.주류을 빈펄내에서 주문 소비하시고..
    개인 기호품은 빈펄리조트 들어갈때 미리 준비해서 캐리어에 넣어 들어 가세요.

  • 7. ㅇㅇ
    '19.4.17 9:44 AM (110.12.xxx.167)

    나트랑 빈펄 리조트는 정말 좋은데
    나트랑시내는 진짜 볼거없어요
    하루 가이드따라 관광했는데 그냥 리조트에서 쉬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성당 유적지도 시골 동네 수준

  • 8. 빈펄랜드
    '19.4.17 10:01 AM (116.126.xxx.128)

    저희 갔을때(작년 이맘때 주중)
    이것 저것 다 보수중이라
    놀이기구중엔 회전목마랑 게임시설밖에 기억에 안 나네요.
    케이블카도 여행내내 작동금지..
    실망했어요. 주중엔 원래 그런건지..
    워터파크는 중국사람들이 줄을 안 서고 새치기 해서
    타기도 힘들었고 우리나라 동네 워터파크만했어요.

    동물원,식물원은 너무 더웠구요(양산이나 햇빛 가릴 수 있는 큰 스카프 필수)

    시내관광중 무슨포레스트인지 거기 카페가 아이들은 제일 좋았다고 합니다. (저는 soso)
    망고쥬스는 맛있었어요.
    시내 좌판 음식점은 별루..
    롯데마트도 살게 별로 없고

    리조트 안은 좋았어요. 넓어서..

  • 9. ..
    '19.4.17 10:25 AM (175.127.xxx.171)

    나트랑 시내는 시골인가봐요;;;
    구경 좀 해보려고 했더니..
    헉.. 저 케이블카 타보고 싶은데.. 요즘도 작동 안할까요??
    중국사람들은 어디나 많은가봐요. 후기들 보니 시끄럽고 난리라고..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0. ....
    '19.4.17 10:29 AM (121.165.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도 작년에 나트랑 갔다왔는데
    네이버 베나자 라는 카페에서 정보 많이 얻었어요

  • 11.
    '19.4.17 10:37 AM (175.127.xxx.171)

    들어가볼게요. 감사합니다 ^^

  • 12. ...
    '19.4.17 2:38 PM (124.50.xxx.39)

    마사지하세요.1일1마사지.머드스파도 유명하니 받으시구요.
    저는 제가 묵었던 리조트에서 머드스파(아미**) 받았는데 넘 좋았어요.볼 거 없는 시내라도 매일 나와서 차마시고 마사지받고 그 자체가 좋았어요.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972 카야니코리아 비타민 아시나요? 3 비타민. 2019/05/25 946
932971 성인 아들 외출시 어디가냐고 물으면 안되나요? 13 입 닫아야 .. 2019/05/25 4,005
932970 좋은 소금 추천 좀 부탁 드려 봅니다 4 소금 2019/05/25 1,918
932969 냉장고 정리하다가 깜놀~~ 8 광산 2019/05/25 7,411
932968 과거를 돌아 볼 여력이 없다니 아 네 2019/05/25 761
932967 이게 장경동 스타일 - -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 나쁜 사람이에.. 8 zzz 2019/05/25 3,404
932966 강아지 키우시는분~(배변패드도와주세요ㅠ) 6 멍멍이야 2019/05/25 1,209
932965 건조기 쓰시는 분들? 용량이랑 여러 질문드려요. 3 궁금 2019/05/25 1,309
932964 바흐 시칠리아노 피아노 독주 악보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 2019/05/25 1,544
932963 쿤리콘이라는 주방브랜드 아시는분 계신가요? 9 스위스 2019/05/25 1,349
932962 최근에 자연별곡 가보신 분들,,,, 6 식당 2019/05/25 3,296
932961 나경원과 황교안의 표정 7 ..... 2019/05/25 2,925
932960 이재명시장 책상에 발 올려 놓은 사람은 누굴까요? 11 이재명 김혜.. 2019/05/25 3,036
932959 미세먼지가 심한날, 귀와 목 연결부분이 아프고 두통에 시달려요 ..... 2019/05/25 807
932958 냉모밀 vs 판모밀 뭐 더 좋아하세요? 6 ... 2019/05/25 2,731
932957 분당차병원 3 whitee.. 2019/05/25 1,397
932956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을정도로 좋았던 나라 있나요? 7 외국 2019/05/25 3,939
932955 동생에게 1억 맡길때 증여세 내나요? 14 ... 2019/05/25 9,844
932954 오피스텔을 돼지우리처럼 쓰는 사람들 34 ㅇㅇㅇ 2019/05/25 6,385
932953 집값 오른 친구가 우리집 집값 없다고 비웃는데 13 발전 2019/05/25 6,545
932952 이런것도 학폭 성립하나요? 11 고등학생 2019/05/25 3,086
932951 방광 건강을 위해 뭘 할수 있을까요? 5 건강 2019/05/25 2,162
932950 잔나비의 배신, 건실한 자수성가 청춘들은 환상이었나[이슈와치] 12 2019/05/25 6,075
932949 61,550 - 강효상과 외교부 직원 강력 처벌 청원 4 시민의식 2019/05/25 870
932948 병리사 월급이 간호사보다 적은가요? 4 ㅇㅇㅇ 2019/05/25 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