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개가 짖어서 관리실에서 연락이 오면 어떨거 같으세요?
오늘은 초저녁부터 계속 짖네요.
옆집이랑 초딩 아들 방이 붙어 있는데 애 잘 시간인데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잘 수가 없어요.
개 키우시는 분들 입장에서 이럴 때 옆집에서 어떻게 해야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참는 수 밖에 없나요?
이 시간에 개 짖는 소리 때문에 관리실 통해 연락오면 어떨거 같으세요?
1. ㅡㅡ
'19.4.16 10:04 PM (112.150.xxx.194)어쩌거나 말거나.
집에서 쉬지도 못해. 잠잘시간에 잠도 못자.
이거 경비실 전화해서 해결되나요?
설마 경비실에 항의도 못하신건가요?2. ..
'19.4.16 10:04 PM (222.237.xxx.213)경비실에 연락한다고 해결될까 싶어 고민중이예요
3. 아이고.
'19.4.16 10:07 PM (112.150.xxx.194)되든 안되든 일단 전화부터 하세요.잠은 자야죠.
4. ..
'19.4.16 10:08 PM (222.237.xxx.213) - 삭제된댓글네 드럴게요
5. 어쩌나
'19.4.16 10:10 PM (125.177.xxx.43)계속 짖는다면 주인이 없는거 같아요
6. ..
'19.4.16 10:10 PM (14.32.xxx.35)아마 사람이 없을듯해요.
그래도 경비실에 연락은 해보세요.
저같으면 몇시간동안 계속 짖었다고 자제시켜달라고 쪽지 붙일것같아여.7. ..
'19.4.16 10:20 PM (1.227.xxx.232)경비실통해 연락이제대로갈까요 쪽지 대문에 붙이는거 어떠세요
8. ..
'19.4.16 10:21 PM (1.227.xxx.232)저도 애견인이나 그냥 이웃이 참고살일은 아닙니다
9. ..
'19.4.16 10:28 PM (222.237.xxx.213)참고 안 살면 어찌해야 될까요? 제가 얘기한다한들 키우던 개를 어찌하실 수도 없을텐데...답이 없어 한숨만 나오네요
울 집 아이들은 개를 무서워해서 문 열고 나갈 때 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마다 불안해요 목줄 안 하고 나오실 때도 있고..개가 갑자기 뛰어나올까봐 늘 불안해요10. 연락해서 바로
'19.4.16 10:30 PM (1.244.xxx.152)우리 아랫집에서 개가 하도 짖어서
경비실에 연락했더니 바로 멈추더군요.
제 생각에는
강아지를 발코니에 내놓고 벌 주던가 하다가
연락받고 바로 들여준 것 같았어요.
연락해보세요.11. 대체
'19.4.16 10:57 PM (1.250.xxx.124)공동주택에서 개님들은 왜 키우는지요.
울 아랫집하고 옆집에서 키우는데
주인들 없으면 짖기시작 하더만요.
하루죙일도 짖어요.
알랑가나 몰라요. 견주들.12. 저는
'19.4.16 11:37 PM (211.179.xxx.142)우리 앞집이 개가 집에 아무도 없으면 3~4 시간 이상 짖는날이 허구헌날이라.
참다참다 쪽지 붙였어요.
너무 시끄럽다고 중문이라도 좀 다시던가 해달라고.
오래된 분당 아파트인데 앞집이 중문없이 개가 현관문앞에서 하루종일 짖어서요.
그랬더니 그담부터 외출할땐 안쪽방에 넣어놓고 나가는거 같더라구요.
우리집은 한결 나아졌는데.
위아랫집은 또 얼마나 시끄러울지...13. 요샌
'19.4.17 12:31 AM (58.127.xxx.156)요샌 경찰서에 바로 신고들어가요
공동주택 소음 피해로 신고 들어가면 경찰관 출동해야합니다
젊은사람들은 사생활 침해당하는거 극혐하기때문에 가만 안있어요
이건 층간소음 피해보다 더한 피해 아닌가요?14. ..
'19.4.17 12:32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시도때도 없이 컹컹짖는 개때문에 민원 너무 많아서 그집 쫒겨나갔어요 사람들이 내쫒은거죠 이사가고 조용하네요
15. ..
'19.4.17 1:04 AM (1.227.xxx.232)애가 잠을 못잘정도고 대문열고 나가는것도무서워하는데 엄마가 나서서 해결해줘야지 내가 말한다고 뭐달라지겠어요?이러시면 안되죠 집을 오래비우지말고 퇴근하면 빨리빨리들어와서 놀아주던지 어쩌던지 말을해야 주민들이 괴로운지아닌지 알지 말도 안하고있음 그사람이 알게뭐에요
16. ㅇㅇ
'19.4.17 8:38 AM (211.36.xxx.71)사람이 있는데 손님와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참지말고
일단 경비실이나 현관에 쪽지라도 붙여보세요
상황따라 해결방법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1377 | 자신만의 스트래스 해소법 뭐 있으세요 ? 7 | ㅁㅁㅁ | 2019/04/17 | 2,724 |
| 921376 | 재수생인데 요즘 너무 먹어요 6 | .. | 2019/04/17 | 1,656 |
| 921375 | 수학학원 보내는게 답일까요? 7 | Sk | 2019/04/17 | 2,316 |
| 921374 | 햇빛쬐러 갈만한 휴양지....해변 있을까요? 9 | 햇빛 | 2019/04/17 | 1,859 |
| 921373 | 저도 공황장애일까요 20 | ... | 2019/04/17 | 5,821 |
| 921372 | 남자들 콤비 정장 어디서 사나요? 6 | zzz | 2019/04/17 | 2,511 |
| 921371 | 글램팜고데기vs다이슨에어랩 17 | 결정장애 | 2019/04/17 | 9,825 |
| 921370 | 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요 , 궁금점 있어요 14 | 체리 | 2019/04/17 | 4,270 |
| 921369 | 확실히 윤중천 김학의는 힘이 여전하네요. 18 | 개검은 살아.. | 2019/04/16 | 3,955 |
| 921368 | snl 방탄 출연 공연곡에 대한 질문이요. 14 | saw | 2019/04/16 | 2,291 |
| 921367 | 스킨쉽 좋아하는 남편 땜에 괴롭네요 6 | .. | 2019/04/16 | 7,840 |
| 921366 | 빨리 배울 수 있는 함께하는 스포츠는 뭐가 있을까요 6 | ㅁ | 2019/04/16 | 1,433 |
| 921365 | 임상심리 대학원은 어디가 좋은가요? 그리고 성신여대 임상심리 대.. 7 | .. | 2019/04/16 | 2,774 |
| 921364 | 김상혁씨 1 | 1232 | 2019/04/16 | 3,696 |
| 921363 | 중2아들 수행준비 땜에 혈압올라요ㅠ 7 | 아이고 | 2019/04/16 | 2,780 |
| 921362 | 미간 피부색상이 검게 변했어요 3 | 피부 | 2019/04/16 | 2,375 |
| 921361 | PD수첩 김학의, 드러워서 못보겠네요. 5 | 윤중천리스트.. | 2019/04/16 | 6,765 |
| 921360 | 나이들 수록 뱃살 느는거 맞나요? 15 | ㅇㅇ | 2019/04/16 | 6,610 |
| 921359 | 에어비앤비 집도 자꾸 검색하면 오르나요?? 3 | 네스퀵 | 2019/04/16 | 2,454 |
| 921358 | 목주름요 7 | ... | 2019/04/16 | 3,090 |
| 921357 | 불타는 청춘 콘서트해요 35 | ... | 2019/04/16 | 4,793 |
| 921356 | 하아...잊지 맙시다. 세월호 9 | ... | 2019/04/16 | 1,053 |
| 921355 | 에어부산 실속항공권 일반항공권 3 | 문의 | 2019/04/16 | 12,675 |
| 921354 | 이 시간에 남편에게 빵 사오라 했는데 5 | 애규 | 2019/04/16 | 3,912 |
| 921353 | 유재석 유퀴즈 온 더 블럭 2 하네요. 11 | 재밌어 | 2019/04/16 | 3,1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