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의 미혼 형제 ..노후는 어떻게하나요?
늙어서. 아프거나 돈필요할때 그대로 형제들에게 기대나요
형제들도 사는게 고만고만한데..
차라리 지금이라도 뭘하자고
십시일반 가게라도 차려주마해도
안되는 이유 백가지도 넘습니다
평생 일해본적없고 그냥 부모님 그늘 아래 살다
부모님가시고는 혼자서 상가월세로살아요
월세가 많지는 않고 백만원 내외입니다
집은 자가이고 월세나오는거면
그냥 뭐라하지말고 냅둘까요
옆에서볼때 불안한데 본인은 다 하기싫다네요ㅠ
1. ㅇㅇ
'19.4.16 8:34 PM (110.12.xxx.167)집있고 월세 나오는데 뭐가 걱정인지요
나중에 주택연금하면되죠2. ...
'19.4.16 8:34 PM (175.113.xxx.252)그냥 놔두세요.. 그나이에 뭐하겠어요..집있고 백만원이라도 아껴쓰면 살만하지 않을까 싶네요..솔직히 그나이에 일한번도 안해봤는데 뭐하겠어요...
3. 흠
'19.4.16 8:35 PM (124.50.xxx.3)자가이고 월세 나오는거 있는데 무슨 걱정을 그리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그것도 없는 사람 많아요
글구 50이 넘었는데 말 듣나요4. Hghjhjk
'19.4.16 8:36 PM (112.186.xxx.62)이런 경우가 무자식 상팔자일걸요
나중에 나이 많이 드시면 재산이나 현금없이 만들어서 기초생활비랑 노령연금 받고 결국은 요양원
이런 코스일듯 싶은데요 어설픈 자식없는게 더 괜찮을걸요5. ..
'19.4.16 8:37 PM (180.66.xxx.74)저희쪽도 저런 사람 한명 있어서 걱정돼요.
월세같은것도 없고 부모님 집 물려받아 살려나..6. dlfjs
'19.4.16 8:38 PM (125.177.xxx.43)혼자 해결할 정도 월세면 냅두세요
7. ㅇㅇ
'19.4.16 8:40 PM (110.70.xxx.171)부모가 그렇게 키웠는데 형제들이 하란다고 하겠어요?
지금이라도 실비보험 이런건 하나쯤 넣어라하세요
크게 아프거나 힘들면 집을 팔든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8. 가게차릴돈
'19.4.16 8:40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저축해두세요
가게하면 돈이 저절로 벌리나요?
그거 말아먹는게 빠르죠9. 자가면
'19.4.16 8:40 PM (112.150.xxx.63)나중에 집 역모기지로 생활비 쓰면되죠.
10. .....
'19.4.16 8:51 PM (119.149.xxx.248)물려줄 자식도 없는데 그 나이에 왜 일을 하나요?? 집있고 월세 100정도 나오면 혼자서 소소하게
충분히 살죠. 나중에 집은 역모기지 하구요. 빌빌거리는 자식있는 사람보다 훨씬 신선놀음 팔자네요.
그나이에 자식있는사람들은돈들어갈데 많아서 한푼이라도 벌려고 바둥바둥거릴텐데...ㅎㅎㅎ11. 가게하고
'19.4.16 9:02 PM (117.111.xxx.18)걱정하고 망하거나 몸상하는것보다
백만원 아껴쓰는게 나을 거예요.12. ...
'19.4.16 9:41 PM (68.98.xxx.152) - 삭제된댓글집없고 평생 직업을 가져본적 없는. 결혼도 안해. 시누이가 남편이 보내주는 생활비로 시어머니와 살고 있어요. 전세도 우리가 얻어줌.
걱정이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시누이를 남편이 데리고 산다라구 .
이게 10여년 전의 일입니다.13. ㅇㅇ
'19.4.16 9:57 PM (68.172.xxx.216)아무 것도 안하겠다고 저러고 있는 거 감사해야할 일이죠.
세상 물정도 모르고 경험도 없는 사람이
뭘해보겠다고 나섰다가는
그나마 있는 돈 다 말아먹을 게 뻔한데
그땐 정말 근심거리가 될 거예요.14. 퓨어코튼
'19.4.17 1:02 AM (61.80.xxx.82)아무 것도 안하겠다고 저러고 있는 거 감사해야할 일이죠.
세상 물정도 모르고 경험도 없는 사람이
뭘해보겠다고 나섰다가는
그나마 있는 돈 다 말아먹을 게 뻔한데
그땐 정말 근심거리가 될 거예요. 2222
빚까지 져서 돈 빌려달라고 안하는게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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