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이 타고 있는데 인스타에
1. ㅇㅇ
'19.4.16 3:25 PM (222.111.xxx.167)철없네요
2. ..
'19.4.16 3:5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쓰잘데기없는 유기물이 참 많죠..
3. .....
'19.4.16 3:5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철은 좀 없지만 틀린 말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거고
다 똑같이 반응해야하는 것은 아니니4. 해석하기 나름
'19.4.16 4:09 PM (175.193.xxx.37)나 어릴 때 예뻐하시던 할머니께서
미국으로 이민가신 지 15년만에 첨으로
외할머니를 뵙고왔다.
너무 반가웠고 그리웠는데..
미국에 가서 뵙고 돌아온지 1주일만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들렸다.
너무 슬펐지만 그래도
1주일 전에 외할머니를 보고온 게 얼마나 다행이며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한다.
-------------------이래도 철없고 생각없는 건가요?
원글에 있는 유학생은
철없는 게 아니고 표현력이 부족한 겁니다.5. ...
'19.4.16 4:28 PM (221.151.xxx.109)이게 왜 어처구니가 없나요
이렇게 불나기 전에 봐서 다행이라는 거죠6. ᆢ
'19.4.16 5:11 PM (203.229.xxx.81) - 삭제된댓글그런건 혼자 생각해야지 인스타씩이나 올리는게 어처구니
없죠7. 원글
'19.4.16 6:31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국어가 많이 어려우신가봐요
8. 원글
'19.4.16 6:32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공감능력 떨어지는 분들 많네요
9. 원글
'19.4.16 6:33 PM (223.39.xxx.238)공감능력 부족한 분들 많네요.
10. 외할머니를
'19.4.16 6:56 PM (42.147.xxx.246)만나 것에 대한 것은 다시 못 만나다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고
그 성당에 대한 글은 자기가 거기를 갔다왔다 그러니 지금 불에 타도 별로 아쉬움이 없다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할머니에 대한 사랑과
나는 이미 봤으니까하는 단순한 사고 방식에 대한 비교는 비교가 안되지요.
그 성당은 역사사 깊고 사람들이 얼마나 사랑을 하는 성당인가요.
저는
그 성당이 불타는 장면을 가슴이 아파서 아직 못 보고 있어요.
노트르담의 곱추라는 인상 깊은 소설을 읽어서인지 불타는 성당을 볼 수가 없네요.
정말로 공감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네요.11. 이건 누가
'19.4.16 6:58 PM (211.197.xxx.19) - 삭제된댓글죽었는데 나는 살아서 다행이야.
이런 느낌이 나는 사건이거든요.
잠자코 가만 있기나 하면 중간이나 갈텐데 입 잘못 놀려서 미움받는 꼴이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