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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이 타고 있는데 인스타에

.....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19-04-16 15:25:26
우연히 인스타 글 보고 격분했어요.
우리나라 유학생인것 같은데
동영상과 사진을 올리면서 

수업중에 시끄러워서 창문밖을 보니
노트르담이 타고 있었다면서 
며칠전에 갔다온게 신의 한수라고.

어처구니 없어서 정말..

IP : 121.181.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16 3:25 PM (222.111.xxx.167)

    철없네요

  • 2. ..
    '19.4.16 3:5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쓰잘데기없는 유기물이 참 많죠..

  • 3. .....
    '19.4.16 3:5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철은 좀 없지만 틀린 말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거고
    다 똑같이 반응해야하는 것은 아니니

  • 4. 해석하기 나름
    '19.4.16 4:09 PM (175.193.xxx.37)

    나 어릴 때 예뻐하시던 할머니께서
    미국으로 이민가신 지 15년만에 첨으로
    외할머니를 뵙고왔다.
    너무 반가웠고 그리웠는데..
    미국에 가서 뵙고 돌아온지 1주일만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들렸다.
    너무 슬펐지만 그래도
    1주일 전에 외할머니를 보고온 게 얼마나 다행이며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한다.
    -------------------이래도 철없고 생각없는 건가요?
    원글에 있는 유학생은
    철없는 게 아니고 표현력이 부족한 겁니다.

  • 5. ...
    '19.4.16 4:28 PM (221.151.xxx.109)

    이게 왜 어처구니가 없나요
    이렇게 불나기 전에 봐서 다행이라는 거죠

  • 6.
    '19.4.16 5:11 PM (203.229.xxx.81) - 삭제된댓글

    그런건 혼자 생각해야지 인스타씩이나 올리는게 어처구니
    없죠

  • 7. 원글
    '19.4.16 6:31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국어가 많이 어려우신가봐요

  • 8. 원글
    '19.4.16 6:32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공감능력 떨어지는 분들 많네요

  • 9. 원글
    '19.4.16 6:33 PM (223.39.xxx.238)

    공감능력 부족한 분들 많네요.

  • 10. 외할머니를
    '19.4.16 6:56 PM (42.147.xxx.246)

    만나 것에 대한 것은 다시 못 만나다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고

    그 성당에 대한 글은 자기가 거기를 갔다왔다 그러니 지금 불에 타도 별로 아쉬움이 없다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할머니에 대한 사랑과
    나는 이미 봤으니까하는 단순한 사고 방식에 대한 비교는 비교가 안되지요.

    그 성당은 역사사 깊고 사람들이 얼마나 사랑을 하는 성당인가요.
    저는
    그 성당이 불타는 장면을 가슴이 아파서 아직 못 보고 있어요.
    노트르담의 곱추라는 인상 깊은 소설을 읽어서인지 불타는 성당을 볼 수가 없네요.

    정말로 공감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네요.

  • 11. 이건 누가
    '19.4.16 6:58 PM (211.197.xxx.19) - 삭제된댓글

    죽었는데 나는 살아서 다행이야.

    이런 느낌이 나는 사건이거든요.
    잠자코 가만 있기나 하면 중간이나 갈텐데 입 잘못 놀려서 미움받는 꼴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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