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 나이 많이 들었다고 느끼는 지점

.... 조회수 : 6,412
작성일 : 2019-04-15 15:20:28
요새 30대까지도 보세옷 위주로 사고 브랜드를 거의 사질 않는데
확실히 나이가 있다 보니 아직도 보세옷은 싫어하고
링크 걸어주고 옷 괜찮냐고 묻는 것들 보면 은근 비싼 브랜드더라고요.

그리고 어젠가 나이 들었다 지점이 힐을 신냐마냐라는데
요새는 젊은 사람들도 힐 안 신거든요.
운동화 위주로 신고요.
힐 많이 신던 때가 10년 전 정도 되려나..

근데 여전히 자기가 몸매 좋다 예쁘다 이런 얘기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정말 꾸준한 댓글이나 글이 많은 듯...

IP : 1.236.xxx.4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는
    '19.4.15 3:22 PM (220.123.xxx.111)

    님은 몇살잡수셨수~?

  • 2. ..
    '19.4.15 3:22 PM (70.187.xxx.9)

    그러게요. 특히 저 아래 시뻘건 롱드레스 쳐입고 조카 결혼식 가겠다는 광고글 ㅎㅎ

  • 3. ㅎㅎ
    '19.4.15 3:23 PM (222.118.xxx.71)

    트렌트를 글로 배운거같은 글쓴이가 나이 많은듯

  • 4. ...
    '19.4.15 3:24 PM (112.220.xxx.102)

    왜 힐을 안신어요...
    신을 자리엔 신어야죠

  • 5. ...
    '19.4.15 3:2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전 30대인데 보세옷는 20대때도 잘 안샀는데요..하나 사더라도 브랜드만 구입했어요..이건 나이랑은 관계없는것 같은데요 ..

  • 6. ㅎㅎㅎ
    '19.4.15 3:24 PM (223.39.xxx.31)

    돈 있으면 브랜드 사지
    왜 보세 사요????
    저 20대 때도 보세옷 안 입고 백화점 브랜드 옷 입었습니다
    그리고 힐 신어요
    뾰족 힐은 아니라도 5센티 굽은 신어요
    청바지 입어도 운동화 안 신어요
    걷기 할 때면 몰라도

  • 7. ...
    '19.4.15 3:2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전 30대인데 보세옷는 20대때도 잘 안샀는데요..하나 사더라도 브랜드만 구입했어요..이건 나이랑은 관계없는것 같은데요 .. 그리고 힐도.. 솔직히 신을 자리는 20대라도 신어야죠.. 운동화를 아무때나 신고가나요..??? 원글님은 나이가 몇살인지 몰라두요...

  • 8. ㅋㅋ
    '19.4.15 3:28 PM (175.120.xxx.157)

    30대까지 보세옷 사는 건 돈이 없어서 그런 거고요
    그리고 요즘 추세 모르시네요 요즘 이십대 애들도 명품 입어요
    단지 돈이 없어서 짭을 많이 걸쳐서 그렇지 구찌나 셀린느 생로랑같은 명품 가방 걸쳐요
    힙하는 이십대 애들 명품 둘둘 감고 다녀요
    인스타도 유튜브도 돈 좀 번다는 이 삼십대 보세 취급 안해요
    죄다 명품이에요 울 딸 친구들도 명품이나 브랜드 옷 사고 여름옷이나 가벼운 옷이나 보세 사요
    여기 링크는 거의 광고에요 ㅋ걍 한섬 광고요
    님도 나이든 티가 젊은 사람 어쩌고 하는 거에요
    애들이 젊은 사람이란 말 안 쓰거든요
    원글님도 십대 청년은 아닌 것 같고 동년배 느낌이 나네요 ㅋㅋㅋㅋ

  • 9.
    '19.4.15 3:29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브랜드 옷 입다가 보세옷 못 입어요.
    물론 몇몇 퀄리티 있는 보세 제외.

  • 10. ...
    '19.4.15 3:30 PM (175.113.xxx.252)

    전 30대인데 보세옷는 20대때도 잘 안샀는데요..하나 사더라도 브랜드만 구입했어요. 그리고 윗님 말씀대로 20대애들도 명품을 얼마나 많이 구입하는데.... .이건 나이랑은 관계없는것 같은데요 .. 그리고 힐도.. 솔직히 신을 자리는 20대라도 신어야죠.. 운동화를 아무때나 신고가나요..??? 원글님은 나이가 몇살인지 몰라두요...

  • 11.
    '19.4.15 3:32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힐은 취향이라.....
    회사에 20대~30대 보면 힐도 많이 신고, 플랫도 많이 신어요.

  • 12. ...
    '19.4.15 3:33 PM (125.186.xxx.159)

    연령대가 비교적 골고루 있다고 생각했는데.......??

  • 13. 요즘
    '19.4.15 3:36 PM (210.183.xxx.241)

    보세옷을 주로 사는 젊은 애들보다
    메이커를 보고 옷을 사는 아이들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저도 젊었을 때는 백화점에 가서 옷 샀어요.
    출산하고 나서 싼 옷을 입었지만.
    제가 젊었을 때보다 요즘 아이들이 더 메이커 중심으로 옷을 입는 것 같아요.

  • 14. 10년전정도에
    '19.4.15 3:38 PM (1.237.xxx.156)

    힐신는유행 따랐으면 원글 연식 나옴

  • 15. 본인이 보고 싶은거
    '19.4.15 3:38 PM (120.142.xxx.208)

    본인이 이미 주관을 깔고 봐서 그런거 아닌가요?
    연령을 떠나서 출퇴근하는 입장에선 힐을 신는 사람들이 많음.

  • 16. ...
    '19.4.15 3:38 P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전 패딩 못 벗는 분들 많은거 보고 느껴요 ㅎㅎ

  • 17. 제목만 보고
    '19.4.15 3:39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물어 봅니다.
    나이 많이 들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저는 30대라 느낌상 저보다 연배 높은 분들 얘기가 많은 듯한데,
    가끔씩은 답답하기도 하지만, 또 가끔씩은 그 경험과 혜안에 아하!하는 순간이 많아서 좋아요.
    인터넷 커뮤에서 나이 따지는 고루함...원글이야말로 어르신같아요 ㅋㅋ

  • 18. ——
    '19.4.15 3:40 PM (175.223.xxx.12) - 삭제된댓글

    저 30댄데 20대부터 주변애들 다 명품있고 다녔어요 보세? 입는 사람 없어요;;; 원글님 주변이 그런거임....
    그리고 힐을 왜 안신어요 요즘 스커트 롱해지고 바지통도 넓어져서 아예 운동화나 로퍼 아님 높은거 신죠. 백화점 명품관 가보세요 다 힐이에요.
    힐과 아닌거 이야기는 40넘으면 허리나 관절땜에 신고싶러도 높은거 못신게된단 이야기죠: 맥락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인듯...

  • 19. ...
    '19.4.15 3:43 PM (175.113.xxx.252)

    그리고 82쿡에 20대들도 있을걸요.. 저 가입을 보니까 20대때부터 했더라구요.설마 원글님 10대는 아니시죠..??

  • 20. ......
    '19.4.15 3:44 PM (121.179.xxx.151)

    힐이 왜요?

    주변에 세련되고 멋스러운 차림 보면
    어김없이 힐이던데요?
    저도 힐 종류별로 즐겨신구요.
    슬링백, 토오픈 힐에 따라 비율이 달라지니 포기 못하겠던걸요

    윗님 댓글처럼 가끔은 빽빽하긴 해도 그 연륜이주는 혜안과 통찰은
    그 어느 싸이트를 가서도 얻기 힘들 가치들이죠

  • 21. 크게웃자
    '19.4.15 3:46 PM (221.149.xxx.183)

    저 오십대 들어선 사람인데요, 어제 남편이랑 모쇼핑몰 가서 여긴 무슨 보세옷을 파냐고 하니까, 보세가 뭐냐고, 나이들어 보인다고 놀리더라고요. 이런 남편은 진짜 패션테러리스트예요. 편집숍 이라고 해야 하나? 제가 이랬는데 무슨 30대가 보세옷 ㅜㅜ. 신발은 스니커즈가 초대세지만 각종 힐도 여전히 신죠. 나이가 아니라 원글이 패알못~

  • 22.
    '19.4.15 3:47 PM (42.115.xxx.88) - 삭제된댓글

    19금이라고 재목 써놓은 굴 읽어놓고는 더럽다면서 파르르 떠는 댓글 볼 때요.

  • 23. ..
    '19.4.15 3:55 PM (1.225.xxx.79) - 삭제된댓글

    돈이 없어서 보세 사지
    돈 많으면 당연 브랜드 명품
    젊어서 내 몸뜡어리만 챙길때는 백화점 척척척
    월급은 훨씸 늘었어도 아이들 학원비 몇백만원이라, 보세옷도 못사뇨

  • 24. 음..
    '19.4.15 3:55 PM (210.94.xxx.89)

    진짜 브랜드 옷 안 입는다구요? 아니 직구 카페만 가 봐도 전부 브랜드 옷만 입는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던데 무슨 30대가 브랜드 없는 옷만 입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브랜드가 명품만 브랜드여서.. 100만원 미만은 브랜드로 안 치고 보세라고 부르는 건가요?
    당황 스럽네요..

  • 25. 대학생
    '19.4.15 4:00 PM (223.53.xxx.127)

    들도 구찌 운동화 신어요. 뭐랴 ㅎㅎㅎ

  • 26. ㅁㅁ
    '19.4.15 4:13 PM (14.63.xxx.250)

    젊으나 늙으나 명품, 브랜드 못 입는 건 돈이 없기 때문이겠죠..

  • 27. ㅎㅎ
    '19.4.15 4:48 PM (58.234.xxx.57)

    개취지만 저도 힐 신은 사람 별로 세련되 보이지 않더라구요 ㅎ
    물론 직장인들 옷차림에는 맞지만요
    와이드나 롱스커트에도 힐 보다 낮은 신발 코디한게 훨 세련되고 젊어 보이고

  • 28. ?????
    '19.4.15 4:57 PM (123.214.xxx.63)

    30대까지도 보세옷 위주로 사고 브랜드를 거의 사질 않는다구요?

  • 29. 40
    '19.4.15 5:07 PM (182.221.xxx.202)

    ㅎㅎㅎ 저는 이 글 댓글보니 알겠네요.
    제가 20대에요 하는 댓글은 없고 30~50대가 요즘애들도 명품입어요 하는 글들 뿐이네요.
    저도 가입 10년 넘었고 40살인데 사이트에 젊은 사람 없는게 뭐 흠인가요? 82는 이미 신규가입을 막아놔서 젊은이가 가입할 방법도 없잖아요. 사이트도 회원도 함께 늙어가는거죠 뭐

    옛날보다 힐 적게 신는것도 사실이죠. 물론 힐 신는 젊은 직원 있는건 사실이지만 전체를 봐야죠.
    저 신입때 굽 낮은 로퍼라도 꼭 구두 스타일 신었는데 요즘 여자아이들 운동화에 다양하게 신어요. 보수적인 직장임에도요.
    남의 의견을 못받아들이고 반박해야 직성이 풀리는게 더 촌스러워요.

    우리끼리라도 나이듦에 대한 혐오 하지 맙시다. 열려있지 못함에 대한 반성이라면 몰라도요

  • 30. ㅁㅁ
    '19.4.15 5:08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그 놈에 주기적 나이타령

  • 31. 원글 공감
    '19.4.15 5:21 PM (59.6.xxx.154)

    전 41살인데 원글님 공감해요.

  • 32. 오잉
    '19.4.15 5:34 PM (220.95.xxx.235)

    진짜 82신규가입 막아놨어요??

  • 33. ///
    '19.4.15 5:35 PM (58.234.xxx.57) - 삭제된댓글

    어디에서 읽었는데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트렌드가 특정 브랜드에 집착하지 않는다더군요
    sns나 와디*, 카카*메이커스 같은 직거래 유통 플랫폼이 많이 생겨나서
    생산자들의 상품 퀄리티는 올라가고 단가는 낮아지기 때문에
    요즘 세대들은 그런 플랫폼을 찾아가서 그 물건 스토리와 생산자의 진정성을 보고 물건을 구매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연령대가 높은 세대들은 그런 플랫폼을 찾아서 이용하는것보다
    백화점 브랜드가 편하죠
    그렇다고 젊은세대들이 브랜드를 완전 신경 안쓴다 이런 말은 아니에요
    특정 브랜드 상품의 인기는 항상 있는거니까 태클은 사절 ㅋ
    저도 40대에요

  • 34. ㅇㅇㅇ
    '19.4.15 5:41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저도 공감해요
    여기 대체 얼마나 연세 지긋하신분들이 많은건지
    후드티 입은거, 운동화 신은거 등등으로 많이 까이죠

    솔직히 삼십대 아니 사십대 초반만 돼도 힐 잘 안신어요..
    정말 이쁘게 꾸미지 않는 이상...너무 투머치 한 느낌들고 보험회사 영업아줌마 느낌도 나고요
    물론 여리여리 이쁜 중년들이야 멋스럽지만....아닌사람이 더 많으니 문제죠

    놈코어룩이라고...아직도 그냥 툭 걸친거 같은 시크한 패션이 유행인데...

    삼십대..혹은 사십대 초 애엄마들도 보면 죄다 운동화 아님 플랫슈즈 신고 플리츠스커트에 보이핏 자켓같은거 입는데
    그리고 삼십대들이 명품 많이 든다는데...그래봐야 대부분..뤼비통 수준이죠. 경제력에 한게가 잇으니..

    요새 이십대 혹은 삼십대 초반들.....
    사십대 이상분들이 젊을때 너도 나도 들었다던 뤼비통 3초 빽 세대와 많이 달라요
    명품 과도기를 겪던 그들과의 세대차이일지 몰라도
    여튼 현재 젊은 애들은 스스로 자성의 목소리도 내고...
    페미니즘 영향도 있고 해서 에코백 많이 들고... 담백하게 꾸미는 추세에요

  • 35. ...
    '19.4.15 6:15 PM (58.234.xxx.57)

    전에 티셔츠 같은거 긴 상의 앞에 살짝 넣어입는다는 글에
    촌스럽게 누가 요즘 그렇게 우리 동네에 그렇게 입는 사람 하나 없다고 면박주고
    와이드 팬츠 스타일 뚱뚱해 보이고 촌스럽다고 난리치던 댓글
    요즘 루즈하게 입는 옷들 저게 뭐냐고 비웃는 글들 보면
    연령대가 느껴져요
    취향은 다양하니 물론 자기 스타일 아닐수 있는데
    옷좀 입는? 자기가 봣을때 그런 스타일은 뭣도 아니다라는 완고한 늬앙스에서
    나이를 봅니다.

  • 36. 흠.
    '19.4.15 6:16 PM (210.94.xxx.89)

    그런가요.

    제가 보는 젊은 사람들은 운동화. 그게 구찌고 발렌시아가.
    그리고 이제 유행 지났다 해도 골든구스 신고.
    무슨 운동화 한 켤레에 50~100을 쓰고..

    플리츠 스커트. 그거 만만한게 산드로고 마쥬고
    호피 스커트는 나오미..어쩌고..

    명품은 루이비통이야 안 들지만
    구찌가 떠오르는 강자같고
    스테디셀러는 엘메던데요.

    백화점만이 아니라 온 세상 인테넷을 뒤져서 명품 직구하던데..서로 바라보는 세상이 다른 가 봐요.

    저도 20대 30대에는 넉넉하지 못해서 못 샀기 때문에
    요즘 젊은 사람들의 경제력은 대단하다 싶었는데..

  • 37. ㅋㅋ
    '19.4.15 6:29 PM (175.120.xxx.157)

    위에 에코백에 담백하게요?
    에코백은 어쩌다 들고요 에코백도 명품마크 찍힌 거 들어요
    루이비통이나 든다고요?
    제가 이 삼십대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에서 가게를 하고 손님의 95프로가 그 나이대 손님이에요
    걍 죄다 명품 입니다 뭘 걸쳐도 하나라도 걸칩니다
    홍대 나가보세요 죄다 키드밀리에요 여기도 키밀 저기도 키밀 입니다 키드밀리가 명품 휘감거든요 비와이도 구찌 둘둘 말아 다니고요

    거의 이 삼십대죠 신발은 골든구스에 구찌 백도 구찌 여자들은 입생로랑 샤넬 수두룩 해요 하다못해 짭이라도 신고 들어요
    명품브랜드 못 사면 짭 들던가 유명브랜드로 사서 걸쳐요
    옛날 보다 더 해요 머플러는 어떻고요 에트로 영향으로 버버리 머플러 매고 다녀요 카드지갑도 샤넬거 인기 독보적으로 많아요
    트렌치도 명품은 못 입어도 브랜드는 입어요
    하다못해 구제시장에서도 버버리는 인기 쩔어요 이십 대 애들이 그렇게 입거든요

  • 38. 09
    '19.4.15 6:56 PM (211.36.xxx.223)

    여기 나이든 사람이 많은 결정적인 이유;
    2039들은 82자체를안함

  • 39. 09
    '19.4.15 6:56 PM (211.36.xxx.223)

    2030들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922 마트에서 살수있는 커피전문점과비슷한 아메리카노 퀄리티나는 제품추.. 2 커피질문 2019/04/15 1,991
920921 서울 펫택시 이용하려는데요... 1 펫택시 2019/04/15 965
920920 콜센터 취업할때 콜센터 6개월이상 경력이 없으면 3개월짜리라도 .. 2 .. 2019/04/15 2,081
920919 아이가 군대에 갔어요 7 아이가 2019/04/15 2,428
920918 강아지가 나이 먹어갈수록 물어 뜯어놓는 것이 늘어나요 15 혼자있는 강.. 2019/04/15 2,966
920917 전 왜 흥행한 영화들이 다 재미가 없을까요. 37 ... 2019/04/15 3,342
920916 펌) 미씨유에스에이서 난리난 서민정의 비상식적인 행동 141 .. 2019/04/15 43,952
920915 여수.순천여행 계획중인데요 6 여수로 2019/04/15 2,439
920914 휴가 때 어디 가시나요ㅜㅜ 3 ... 2019/04/15 1,576
920913 캐나다 당분간 살 경우 핸폰 개통않고 카톡만 2 캐나다 2019/04/15 958
920912 그랜저 색상 3 자동차 2019/04/15 2,045
920911 머니투데이그룹 기자들, 윤지오 북콘서트 대거 동원 뉴스 2019/04/15 1,061
920910 주식 상한가 질문요^^ 33 주식 2019/04/15 3,813
920909 82 나이 많이 들었다고 느끼는 지점 27 .... 2019/04/15 6,412
920908 서울근교 마지막 벚꽃 찬스 알려드려요 12 밪꽃 2019/04/15 3,212
920907 식당도우미 아주머니 어떤음식을 테스트 시켜보고 채용할까요? 8 his 2019/04/15 3,457
920906 안마방 출입 걸린 남편, 용서가 잘 안되네요. 17 ... 2019/04/15 9,318
920905 홈쇼핑 보다가 남편이 갑자기 뜬금없이..... 33 ........ 2019/04/15 21,442
920904 스트레이트 김학의다루네요 ㅎ 6 ㄱㄴㄷ 2019/04/15 1,898
920903 최고로 맘에 드는 인생트렌치 있으세요? 8 궁금 2019/04/15 3,433
920902 튀밥을 지름 2-3센티정도 원통형모양으로 붙여서 파는 과자이름이.. 7 .. 2019/04/15 1,760
920901 해외에서 카드 취소가 안됀거같은데요 1 ㅇㅇ 2019/04/15 1,518
920900 스페인 하숙 3회를 보다가..,불고기 7 ........ 2019/04/15 4,331
920899 LED마스크의 눈건강에 대해서 궁금해요 3 높은하늘 2019/04/15 2,945
920898 여기서 추천해주신 어깨운동인데요. 효과 확실하네요 39 ..... 2019/04/15 7,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