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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교사들 어떤가요?

안녕 조회수 : 6,086
작성일 : 2019-04-13 17:44:48
요즘도 90년대, 2000년대처럼 남학생들, 여학생들 폭행하고
때리고 노골적인 폭언 하나요?

교사하고 학생 서로 건들지 말고 각자 살길, 각자 갈길 갔으면
좋겠어요.

뭔데 감히 남의 몸에 손대고 인신공격하는지..
애초에 교사들 본인들 부터 인성 인격적으로 깨끗하지도 못하고
본인도 단점 문제점 있으면서 왜 학생을 강압적으로 대하고
바꾸려하는지 참 역겨워요.

남학생이 기분 나쁘다고 너가 여자냐고 하는 등

성 인지에도 상당히 문제있고 구시대적이고
다양성, 개인권, 개인 사생활, 개인 공간 개념자체도 없는..
남학생의 정서 감성 키우는데 최악인 곳..
애초에 저런 교사가 자기 성향을 남에게 훈계하는거부터가
섬뜩해요

학교 교사하면 깡패집단이 떠올라요.

전체주의의 온상이죠.
전체와 집단이라는 틀에 무조건 끼워맞추려하고
무조건 전체와 집단에 절대적으로 복종 및 맞춰가고
거기에 끼워넣으려하고
머리카락 길이가 무조건 다 똑같거나 비슷해야하고..

정작 학교폭력, 왕따, 은따, 애들간의 교묘한 괴롭힘,
교사의 부당한 행동은 입 싹 닫고 외면하고 방관하고 조장하는게
영락없는 깡패새끼들이죠..

그래놓고 염치없고 뻔뻔하게 교권..
학생 인권엔 누구보다 관심없고 기를쓰고 막으려는것들이
밖에선 민주주의, 약자, 노동자 운운하니 역겹기 짝이없죠.
교사로의 권위는 중요하되 학생의 인권과 권리는 안된다?

지나고나서 보면
으 한국 초중고보면 깡패집단 같아요 숨막힘..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서로 각자 살고 각자 갈길 갔으면 좋겠어요.

폭력이라는게 별건가요?
손으로 머리통 툭툭치고 손으로 머리 치고
몽둥이로 배 밀치는게 그게 폭력이죠 ㅋ

2030대 남자, 여자한텐 절대 못하잖아요?

비정상적인 구시대적인 시대착오적 탁상행정식 군대식 독재식
강압적 폭압적 반인권적 소지많은 두발규정 폐지하고
영어권처럼 스쿨 폴리스 도입해서 문제있는 학생
경고, 정학, 퇴학 조치, 청소년 형사처벌 시키고
마찬가지로 문제있는 남자교사, 여자교사
경고, 퇴출 시켰으면 좋겠어요.
머리카락 짧으면 학교폭력 없고 왕따없고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한학생이라고 생각하는 한국교사들 수준이 보입니다.
정작 교사들도 두발규정의 문제점, 모순점, 부당한점 얘기하면
본인들조차도 제대로 말 못하면서.
두발규제는 전형적 구색 맞추기식, 구시대적 권위주의 잔재죠.
왜케 남자애들 머리카락에 민감한지 모르겠어요.
남학생이 앞머리길고 구렛나루 좀 있으면 범죄자, 양아치 취급이잖아요.
여학생이 방학때 파마하면 이상한 년 취급이구요.

학교 교사들, 만약 대학이나 회사에서 저리 행동하면
뉴스는 물론이고 매장감을 넘어서 징역인데
학교교사들은 사람 패도 그냥 다니잖아요.
인성교육?
한국교사의 인성교육은 남자애들 머리카락 잡는거하고
여자애들 머리 푸냐 묵느냐지 정작 하지도 않고 본인들 인성부터
썩었잖아요.

앞으로 교사들 학생 건들지말았으면 좋겠어요..

더럽고 역겨워요.
IP : 175.223.xxx.9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3 5:4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학생을 때린다고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학생한테 맞지 않으면 다행.

  • 2. ...
    '19.4.13 5:48 PM (175.113.xxx.252)

    제가 2000년도까지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 왜 저는 한번도 못봤죠.. 맞아본 기억도 없고 교사가 때리는것도 못봤구요.... 솔직히 초등학교때 촌지 좀 밝히는 선생님들은 몇분 있었는데 중고등학교 올라가서는 그건 경험 안했던것 같구요... 윗님 말씀대로 학생 한테 안맞으면 다행 아닌가요..?? 솔직히 때리면 학부형들이 가만히 안있을테고 그렇게 간 큰 선생님이 있을까요

  • 3. 언젯적 말씀
    '19.4.13 5:49 PM (59.20.xxx.185)

    요즘은 교권이 바닥이라서 그게 또 문제라고 하던데요.
    학생들이 선생을 동영상 찍는 세상

  • 4.
    '19.4.13 5:51 PM (210.99.xxx.244)

    요즘 그런게 어딨어요, 언제적얘기를 하시는지

  • 5. ㅇㅇ
    '19.4.13 5:53 PM (117.111.xxx.87)

    88년생이에요
    제가 중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무식한 교사들 있었지만 요샌 안 그런 거 같아요
    초등학교 땐 담임이 애 패는 거 보는 게 일상이었고 중학교 땐 운동장 한복판에서 바지가 꽉 낄 정도로 허벅지 맞아서 피멍 든 경험 있어요
    특히 초등담임은 애들 앞에서 같은 반 아이를 앞으로 불러다 발로 차고 싸대기 올려 붙이고 바닥에 패대기치면서 팼는데 훈육이 아니라 그냥 구타였어요
    애가 잘해줬더니 자기를 배신핬다며 얼굴 시뻘개져서 또라이 같았어요
    고등학교 들어가니 무식한 경험은 안 한 거 같아요

  • 6. 원글
    '19.4.13 5:54 PM (175.223.xxx.99)

    글을 너무 흥분해서 썼는데
    교사하면 치를 떨어서요.
    지나고나서 보면 얼마나 하찮고 그들 역시 별볼일 없는 자들이라는걸...

  • 7. ...
    '19.4.13 5:55 PM (183.98.xxx.95)

    어느정도 규제는 필요한거라고 생각해요
    예전보단 많이 나아지지 않았나요
    교권침해 얘기가 나오는데..

  • 8. 원글
    '19.4.13 5:58 PM (175.223.xxx.99)

    그쵸 학교폭력, 학교에서 문제저지르는 애들을 규제해야죠
    쓸데없는 두발규제에 집착하지말구요.
    큰 그림은 안보고 작은 그림에 집착해서 양아치 취급하잖아요.
    정작 학생들 일이나 인권엔 관심조차없고 대놓고 입도 못열게하고 학생 외면하고 무시하던게 작금의 교사아닌가요?

  • 9. 뭐래요?
    '19.4.13 6:01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요즘은 교사가 학생들 눈치 보고 살아요 교권이 완전 바닥입니다 바른소리하면 대들고 동영상 찍어대고 진짜 답이 없어요

  • 10. ...
    '19.4.13 6:04 PM (175.113.xxx.252)

    88년생님은 저보다도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그런 경험을 했대요..ㅠㅠㅠ 근데 우리때도 그정도면 학부모연락오고 난리 났을텐데 ..ㅠㅠ 심했네요

  • 11. 학교
    '19.4.13 6:19 PM (121.168.xxx.22)

    교권바닥이예요 애들 쌍욕해서 녹음기들고다니는 교사도 있어요 저도 제자식 이길로 오는거 결사반대임 저도 다시시험쳐서 행정실가고싶네요

  • 12. 학교다닐때
    '19.4.13 6:40 PM (118.217.xxx.183)

    원글님이 중고등학교를 언제적 다니셨는지요?

    저도 중년의 교사지만 학교에 대한 기억이 안좋아요. 원글님과 비슷한 환경에서 학교를 다녔구요.
    지나고 보니 그 당시 시대가 억압적 폭력적 획일적이었어요. 집단으로 생활하는 곳은 더 했구요. 학교는 거의 군대 같았어요. 교련도 배웠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집단 생활에서 규정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체벌이 가해졌구요. 억압적인 사회에서는 집단이나 조직에서 조금만이라도 어긋나거나 튀는 행동을 하게 되면 바로 제재가 가해지는게 속성이지요. 학교라는 조직속에서 조직의 문화가 그러면 교사 개인이 어떻게 할 수도 없었구요.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 되었지요. 그 당시 대부분의 교사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학생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체벌하고했지요. 물론 이상황에서 더 열성적으로 나서는 교사도 있고, 마지 못해하는 교사도 있었구요.

    당시 교사들을 옹호할 마음은 없지만 시대 자체가 억압적이고 폭력적이었고 사회 전체가 그랬고 학교도 사회의 축소판이라 마찬가지였구요. 시대 상황을 이해를 하니 그 당시 교사들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좀 누그러지더라구요.

  • 13. ...
    '19.4.13 6:40 PM (175.223.xxx.213)

    요즘은 거꾸로 아닌가요.
    애들이 싸가지가 없어요.

  • 14. ...
    '19.4.13 6:48 PM (218.237.xxx.136)

    요즘은 교권바닥이에요.
    교권만 바닥이 아니라 교실도 난장판이에요
    아이들 스스로 자정능력이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학원 못다니고 공부해야 하는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하지만 제재방법이 없네요

  • 15. Qwer
    '19.4.13 7:20 PM (175.209.xxx.56)

    교사하면 깡패집단이 생각나신다고요?@@

  • 16.
    '19.4.13 7:27 PM (119.207.xxx.161)

    원글님..혹시 결혼은 했고
    자녀가 있는지 궁긍합니다

  • 17. ...
    '19.4.13 7:29 PM (180.71.xxx.169)

    80년대에 초중고 다녔고 초등 중등까지는 체벌 많이 받았지만 그렇다고 깡패집단이니 그런 생각은 안해봤어요
    그 시절 전반적인 인권의식이나 교육방법이 지금이랑 다른 시대인데요.

  • 18. ㅣㅣㅣ
    '19.4.13 10:48 PM (115.136.xxx.200)

    니가해봐라

  • 19. 어느
    '19.4.13 11:37 PM (175.208.xxx.15)

    어느 시절 얘긴지

    참 뜽금없네요.

  • 20. ㅇㅇㄹ
    '19.4.14 8:49 AM (182.228.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도 어릴때 선생들한테 억울하게 맞은 거 아직 한맺혔는데요 아이들 학교 보내보니 요즘은 완전 달라요
    한 학급이 20-30명에 선생님들도 민주적이고 수업준비도 열심히 하세요 나라면 저리 열심히 할까 싶게요 ㅋ 첫애 1-2학년 땐 우리 어릴때처럼 차별대우나 학교폭력도 좀 걱정 많이 했는데 요즘은 그런게 거의 없더라고요 아이들도 사랑받고 자라 그런지 다들 착한 거 같고요 선생님들도 체벌은 1도 없고 아이들한테 잘해주시고 학교 식당 음식도 맛있게 잘해주세요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게 세상이 많이 변했다 느껴요

  • 21. 위에
    '19.4.14 5:19 PM (175.223.xxx.192)

    182님 초등학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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