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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제가 서운해해도 되는거죠?

서운하다 조회수 : 5,377
작성일 : 2019-04-13 07:47:33
부모님중 한분이 돌아가셨어요. 형제들이 다 외국에 있어서 제가 전적으로 케어했구요. 2년정도를 수술때 병간호하고 살림봐드리고 일년후엔 간병인 쓰면서 물품챙기고 간병인 쉬는날 대신가서 간병하고...그때만 고생한다 고맙다 말뿐이더니 돌아가신 후에 유산배분할때도 일절 말한마디 없이 1/n이네요. 전 그래도 몇천은 더 챙겨줄줄알았어요. 본인들 바쁜일 다보고 그 와중에 자격증시험이다 해외여행이다 다 가는동안 저만 가깝다는 이유로 2년동안 초긴장상태로 살았거든요. 부모님 한분 더 계신데 역시 마찬가지로 너가 할만한 상황이니 했지 다른형제들도 그 상황이면 다 했다 하시네요. 제가 서운한 티만 내면 더 역정을 내요. 너 욕심부리는거내고..이런식으로 나오면 나 죽으면 넌 국물도 없다고..아 자존심상해. 상속뒷처리도 온전히 제 몫이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뭘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남은 한분의 처신도 넘 안타깝고 형제들한테도 질리고...가까이 있는게 죄라고 나머지 한분도 점점 많은걸 요구하시니 어쩔가요?
IP : 211.248.xxx.14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3 7:49 AM (70.187.xxx.9)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한가한 시간이 없으면 되지 않을까요? 바쁜 직장인들은 남탓할 시간도 업으니까요.

  • 2. ,,
    '19.4.13 7:49 AM (70.187.xxx.9)

    본인이 한가한 시간이 없으면 되지 않을까요? 바쁜 직장인들은 남탓할 시간도 없으니까요.

  • 3. 앞으로
    '19.4.13 7:51 AM (116.127.xxx.180)

    부모님 간병할일있으면 다른형제도비행기타고오라하세요 너무기분이 나쁘겠어요
    가족이니까 봐주는건 당연하면 가족이니 고생했다고 더 챙겨줘야당연하지 걍님도 님생각만하세요 챙겨줘봣자 홧병만 더 생길듯

  • 4. 답이
    '19.4.13 7:52 AM (211.248.xxx.147)

    제 마음이 모질지 못햇 그런것같아요. 안그래도 병간호로 휴직했다가 복지했는데 정말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는거예요.의사가 보호자없는 환자냐고 할정도로 한분 부모님도 자기생활하느라 관심없도 나머지 형제들은 잠간 여행오듯 와서 얼굴보고 말로만 효도하면 끝이고 전 회사로 계속 전화와서 이러다 돌아가시면 후회하겠다 싶어서 퇴직하고 1년간 간병했네요. 그 이후에 대접이이래요.

  • 5. ..
    '19.4.13 7:58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이왕 의 상한김에 형제들에게 다 말하고 푸세요.
    가까이 사는 죄로 부모 모시는거 당연히 더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적어도 일년 휴직으로 내가 감수한 경제적 손실은
    보상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 6. 아제 계속
    '19.4.13 7:58 AM (211.245.xxx.178)

    일하세요.
    무지 바쁘게 일하세요.
    이건 다른 사람들이 정말 잘못하는거예요

  • 7. 모질다
    '19.4.13 8:0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거절 못하시죠 ??거절 못한다 하셨죠.
    왜 거절 못하실까요.
    비난이 싫은거잖아요.
    비난을 견디세요.
    니가 한가하고 가까이 있는데 왜 안하냐 하면
    바쁘다고 하세요.
    밥벌어 먹기 바쁘다고 .
    견뎌야죠.비난을.
    욕이 머 님 죽입니까.
    해외 사는 형제 한국에 있어도
    저런 핑계 대며 살살 빠질텐데
    님도 아시면서 왜
    님만 거절 꾀를 못내세요.
    이건 양심 문제가 아니고
    자식 도리 문제도 아니도
    거절을 안하는
    님 성격 문제 잖아요.
    못하는게 아니고 욕얻어 먹을까봐
    두려워 안하는거죠.
    그런 섭섭하고 화가 나는 억울한 마음 가지고
    병구완 하면 당연히 보상 심리 생기죠
    나 잘 해 줬지.
    근데요.
    섭섭하고 억울한 마음 아니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병구완하면 보상 심리 안생깁니다.
    엄마 아빠 나 좀 알아줘 하는 마음도 안생기구요.
    그러니 날 좀 더 챙겨 주지
    하는 마음이 안생기려면
    적절히
    거절 해야 해요.
    거절을 못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간호 해야해요
    그러면 남들은 님을 이해해 줄 수가 없어요.
    님의 문제니깐요.

  • 8. 한분남은
    '19.4.13 8:05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

    부모님 너무하시네요
    할 상황이라니요 그 할 상황이 왜 님께만 적용이 되나요
    할 마음만 있으면 뱅기아니 뱅기 할아비를 타고서도 와요

    님 덕에 믿거라 안심하고 자기들 볼일 봤으면서
    님 덕에 편히 간병 받았으면서
    할 상황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

    앞으론 나도 못 할 상황이니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말한마디 천냥빚이라는데 어이가 꽃구경을 갔나봐요

    애봐준 공 간병한 공 없다드니 이집이 그러네요
    고맙다 니가 애쓴다 하면 혀가 꼬부라지는지....
    수고많은 형제 더 챙겨주면 손목아지가 비틀어지는지....

  • 9. 부모님너무
    '19.4.13 8:0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신건 이미 몇십년 고정 환경이구.
    딴 형제들은 잘만 피하고 꿀만 빨고 잘먹고 잘사는데
    원글이만 뭐....

  • 10.
    '19.4.13 8:12 AM (218.232.xxx.27)

    외국나가있는 형제입장에서 가까이에있는님이 부모챙기고 일한거 고맙지않아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그냥 그래요
    부모랑 떨어져살고있고 애틋한게 없는데 그런부모 뒷처리해준다고 고맙지않더이다
    억울하면 하지마소 왜 본인이해놓고 고마워할거다 몇천이라도 더줄거다 기대하나요
    그렇게 형제들하고 사이좋았나요
    다들 먹고살기바빠서 아무생각안드네요
    유산은 엔분의일이 맞는거구요

  • 11. 그냥
    '19.4.13 8:15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

    잠수타버려요
    돈을 떠나서 나의 수고를 개뿔로 여기는 사람들에게
    충성할 필요가 없어요

    이없음 잇몸이라고 알아서들 하것죠

  • 12. 마음이
    '19.4.13 8:16 AM (211.248.xxx.147)

    덕분에 돌아가신 부모에 대한 여한이나 후회는없는데 뭔가 억울한느낌..ㅠㅠ이예요.제 경험상 모시거나 간병한 자식들이 그때 이럴걸,저때 이럴걸 아쉬워하지 안모셨던 자식들은 그런 기억도 없으니 오히려 홀가분한것 같더라구요.

    남편은 차라리 잘됐다고 그냥똑같이 받고 손떼라고 하네요. 추후에도 간병한 공로는 없고 너는 몇천 더 받았잖아 만 남을거라고.. 그동안 고생했으니 이제 손떼고 난 이제 할만큼 했으니 담엔 너네가 하라고 시키라고..
    남편도 보니 치사하고 더러운거죠. 그동안 제 스트레스 받아주느라 맘고생했는데...그집이서 어차피 너 인정하지 않으니 기대접고 그냥 이상황에 다시 안얽히고 당장 손떼면 좋겠다.

    제 체면때문에 말은 직접적으로 안해도 처가에 정떨어진거죠. 그러니 한분남은 부모가 더 답답하고 야속해요. 제 상황도 모르고 바라기 만하니 저렇게 상황구별안되고 철이없을까. 본인이 가장 애처롭고 혼자남으니 보호받아야할 사람처럼 더 요구를 하는데 이제 제 상황이 받아줄수 있는 상황이 안되네요.

  • 13. 그냥
    '19.4.13 8:21 AM (211.248.xxx.147)

    퇴직을 결심했던건... 잠시동안 두분이 다 아프셨어요. 제 회사가 바빠서 10시넘어서 퇴근이 잦아서 수술동의서등에 싸인하고 설명도 듣고 하야하는데 병원에서는 계속 보호자 찾고 전 갈시간이 안되고 몇주를 간신히 막으며 버티니 의사가 막 화를내더라구요. 보호자가 없냐고..나중엔 병원을 나가서 요양병원가야하는데 받아주는곳이 없어서...ㅠㅠ나 말고는 할사람도 없을것같고...정말 지옥같은 상황이었어요.

  • 14. 허허
    '19.4.13 8:22 AM (211.177.xxx.247)

    비슷한 상황인데 어디 제주도로 뜨던지 해야지 가까이 산다는 죄로 몇십년을 부려먹으면서 막상 재산은 그야말로 전화로 입만 나불대는 장남을 더 준다네요
    효자인지 호구인지 남편보고 있음 짠하기도하고 화나고 짜증나고

  • 15. 공감
    '19.4.13 8:25 AM (121.160.xxx.248)

    내한계안에서는 기쁘게 도와드리고요.
    정말 너무힘든상황이라면 객관적으로 내 한계를 수치화해서
    생각을해보는연습도 필요한것같아요.
    한달에한두번만도와드릴수있다던지.
    등등요

  • 16. ,,
    '19.4.13 8:26 AM (70.187.xxx.9)

    원래 부모 편애 받는 자식은 더 주고 싶은 부모차별이고요,
    부모 관심 없는 자식은 키워낸 값 토해내야 부모입장에선 정당하다고 여겨요.
    이뿐 자식 돈 주고 언제나 애틋하죠. 그 차별은 대물림 됩니다.

  • 17. 그냥
    '19.4.13 8:31 AM (121.157.xxx.135)

    원글님은 부려먹기 편한 딸이었을뿐입니다.
    저도 친정옆에 사는 딸인데요
    아직까진 두분다 심각한 질병은 없으셔서 경미한 병으로 정기치료 받으시는거 모시고 다니고 심부름해드리는 정도지만 갈수록 당연히 여기시는게 눈에 보여서 3년안에 집팔고 여기 뜨려구요.
    남편분 결정이 현명해보여요.
    저는 원글님 노여움 이해되지만 현실적으론 남편분 계획이 노여움을 형제들에레 토로하는 것보다 효과적일겁니다

  • 18. 서운한 그 이상
    '19.4.13 8:38 AM (182.224.xxx.119) - 삭제된댓글

    한 분 남은 부모님이나 형제들이나 너무하네요. 이제 와서 안 한다 하면 그동안의 공도 아무것도 아닌 게 돼버리겠네요. 뭔가 보상을 딱히 바란 건 아니라 해도 결과적으로 니가 한게 당연한 거다, 니가 좋아서 한 거지, 아무 것도 바라면 안된다 그러고 나오면 억울한 게 인지상정이죠. 퇴직까지 하고 2년의 간병 생활, 말이 쉽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엄청 힘든 나날이었겠어요. 정말 님도 외국 나가고픈 심정이겠어요. 이제 남은 한 부모에 대해 케어 안 한다 하면 나머지 상속에서도 괘심죄로 제해지는 거 아닌가 걱정될 수도 있지만, 혹시 그런 일 있다면 그건 나중 유류분 소송을 해서라도 찾고, 님은 이제 손 떼세요. 안 그럼 홧병 나겠어요.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해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걸로 위안 삼으세요. 님 성정에 그렇게 안 했다면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했을 수도요.

  • 19. .....
    '19.4.13 8:38 AM (211.215.xxx.83) - 삭제된댓글

    진짜 서운하네요.ㅜㅜ
    남편분이 현명하세요.그렇게 하세요.

  • 20. ..
    '19.4.13 9:05 AM (183.98.xxx.95)

    어떤 심정인지.
    제가 아는 엄마는 양가부모님이 하도 불러서 취직했어요
    살수가 없는거죠.전업이라고
    힘든일 하셨어요
    이제 남편 분 말 따르세요
    안겪어보면 모르기도 하지만
    원래 무심한 자식도 있어요
    전 며느리지만 남편이랑 시누이보면 .

  • 21. 그건
    '19.4.13 9:22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형제들을 탓할 게 아니라 미리 안 챙겨준 부모님을 탓해야죠.
    형제들은 원글이 얼마나 고생하고 애썼는지 몰라요.
    전업주부는 남편이 얼마나 힘들게 돈 버는지 모르고, 남편은 와이프가 얼마나 힘들게 육아와 살림을 하는지 옆에서 봐도 모르잖아요.
    머리로 알아도 몸으로 느끼지 못해서 모르는 것과 다름없어요.
    그리고 안 하는 인간들은 하는 사람이 콩고물 주워 먹어서 손해본 건 없다는 식으로 제 멋대로 편하게 생각하기 마련이에요.

  • 22. magic
    '19.4.13 9:27 AM (175.223.xxx.207)

    저도 독박 간병중이라 해드릴 수 있는 경험담은 많지만
    다 생략하고
    이젠 손 떼세요.

    혹시 남으신 부모님에게 형제자매분이 있으면
    그 분들이 와서 보호자 사인하면 됩니다.
    꼭 자녀가 아니어도 되구요.
    님이 정 모른척하면 나머지 형제에게 차례가 갈테니
    당분간은 절대로 연락에 응하지 마세요.

    딱 끊기 어려우실 듯하면
    남으신 부모님에게 몇 가지 따지시면
    또 화를 내고 무시하실테니 그때 나 앞으로는 절대 안한다고 말을 할 기회로 삼고 자리를 뜨심됩니다.

    남편분까지 저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또다시 휘둘리면 내가족에게 못할 짓이니
    맘 단단히 잡수시길.

  • 23. ...
    '19.4.13 9:56 AM (115.22.xxx.120)

    휴직 할 때 월급상당분이라도 주고 간병시켜먹든지 . 돈도 있으면서 왜 만만한 원글님만 희생강요하는지.

  • 24. 동감
    '19.4.13 10:00 AM (124.58.xxx.208)

    저희가 큰집, 할머니 모시고 살다가 심장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셨고 형제들 다 모였는데, 누가 언제 병원에 좀 와볼래 하니 다 묵묵부답, 결국 간병이고 뭐고 다 우리차지, 아예 한 작은엄마는 우리한테 부담주지 마라, 내가 장손이면 그 정도는 다 알아서 하겠다, 큰소리. 할머니 유산 재산 그런거 아예없는 집입니다.

  • 25. ....
    '19.4.13 10:22 AM (211.215.xxx.83)

    다시 생각해보니...
    부모와 자식은 일대일인데 왜 형제와 비교를 하는 지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엄마나 아빠랑과의 관계때문에 그렇게 한 거 잖아요.계속 잘 지내고 싶다.잘해주고 싶다....
    그런 마음이라서 했는데 이제야 다른 형제와 비교하는 건....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도 맞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사실 제가 상황이 되어서 다 하고 했지만 처음 이 글 읽고는 원글님 마음이 느껴져서 서운하겠구나....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형제랑...이건 아닌 것 같아서요.부모님이 고마워하지 않는다면 문제지만요.

  • 26. ..
    '19.4.13 10:27 AM (223.33.xxx.182)

    많이 서운하다고 티내세요..그래도 공감하지 못한 부모님...알아서 잘 사실겁니다.보아하니 평생을 자기 유리한대로 사셨을분인데...이없음 잇몸으로 또 만만한 사람 찾아 잘 지내실겁니다. 부모님 챙기니...이쁜자식은 아까워 손가락 하나도 못움직이게 하고 공은 글로 다 갖다부치고, 부려먹는 자식은 5분대기조쯤으로 이리오라 저리가라 조금만 맘에 안들면 막말하더니..좀 심하다 싶게 난리쳤더니 이제 기본예의 정도는 지키네요..상대가 나를 대접하지 않을땐 나도 냉정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27. ...
    '19.4.13 10:29 AM (223.33.xxx.182)

    형제도 문제라고 생각해요..양심이 있다면..누가누가 고생했는데 누구 더 챙겨 주라고 챙기는게 맞죠

  • 28. 쓸개코
    '19.4.13 10:46 AM (118.33.xxx.96)

    제가 형제라면 더 챙겼을텐데..
    형제라도 계산법이 다 다른가봐요. 립서비스 누가 못합니까.
    그런식으로 하면 입에서 쓴맛나죠..
    안해본 사람들이 나중에 누가 네가 다 책임지라 했냐고 하죠.
    본인들 편할땐 못본 척 외면하고 나중에 그러는거죠.
    원글님 맘이 많이 그러시겠어요.

  • 29. ㅇㅇ
    '19.4.13 12:33 PM (175.120.xxx.157)

    기분 나쁘죠 저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처리 제가 다하는데 진짜 일하면서 하는데 빨리 한다고 해도 한달 걸리더군요
    저흰 어차피 엄마한테 다 몰아주고 엄마가 현금은 자식들 똑같이 나눠주던데 동생이 대출 받은건 다 처리해 주더군요 ㅋ
    전 걍 아무말 안하고 티 안냈어요
    어른들 서류처리 하는 거 1도 모르면서 힘든 거 몰라요
    그래도 저흰 항상 오빠가 고생했다고 니가 수고가 많다고 해줘요
    뭐라도 오빠라고 욕심내는 게 없고 가까이서 고생 하는거 알아줘서 저도 별 말안해요
    근데 티내도 어차피 똑같아요 알아 줄 집이면 티 안내도 알거든요
    백 날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사람은 몰라요

  • 30. 음과 .... 비상식
    '19.4.13 4:32 PM (121.140.xxx.75)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고생한 사람 마음에 상처를 내고 소금을 뿌리는군요.
    어머님이 살아계신가본데 절대로 이것저것 봐주지마시고 병원비는 현재 재산있으면 그거 현금화해서 그거 다 쓰고 가시게끔하세요 님 생돈 쓰지말고.

  • 31. ???
    '19.4.13 6:3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형제들은 그렇다 쳐도 나머지 한 부모가
    더 황당하네요.
    몇천 깨끗이 미련버리고
    딱 님 몫만 받고, 손 떼세요.
    또 말리면 님 탓입니다.

  • 32. 이건 좀 아닌데 ..
    '19.4.14 7:12 AM (138.87.xxx.67)

    그 살아계신 부모와 형제가 모두 싹퉁박아지가 없네요..
    고마운 것을 모르고 ... 저러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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