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계열이라는데 가격대가 좀 저렴한것 같아요..
마인 타임 급은 아닌것 같고..
온엔온급 정도는 되나요? 플라스틱 아일랜드급이나 미샤 미쏘 급인지...
한섬 계열이라는데 가격대가 좀 저렴한것 같아요..
마인 타임 급은 아닌것 같고..
온엔온급 정도는 되나요? 플라스틱 아일랜드급이나 미샤 미쏘 급인지...
시스템의 하위브랜드 아닌가요.
처음 생길때는 그랬던 것 같은데.
굉장히 오래된 브랜드고 미샤는 정장이고 미쏘는 중저가고 프라스틱아일랜드는 저가라 비교대상이 아니지 않나요? 온앤온 정도? 아님 올리브데올리브? 물론 개인적으론 sjsj가 훨 낫죠~정가 기준으론 절대 안 싸지 않나요? 바지가 19~24만원대고 패딩도 100만원대인뎅 ㅜㅜ
아니요
온앤온급 아닙니다
타임 마인 보다 조금 아주 조금
20대 젊은 브랜드지.가격 결코 선뜻 사 입을
가격대 아니예요
온앤온이라뇨;;; 마인타임급 바로 아래고, 영앤 유니크 이미지에요. 결코 싸지도 않음.
뻘글이지만 에스제이 옷 이뻐요~
20년 전에 입었어요.;
질 스튜어트 급
싸지않아요
미샤타임보단싸지만 좀더 영한 느낌
전 이쁘더라구요
온앤온은 항상 세일과 행사를 하는 사실상 저가 브랜드라는 이미지였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저도 에스제이 옷 좋아하는데 정가주고 사긴 부담스러워서 주로 아울렛꺼 사입어요~
타임이나 마인보다는 가격이 싸지만 저렴한 브랜드 아닙니다.
옷 질이 좋아요.
가격대가 타임과 마인이 좀 더 비싸고 시스템과 sj는 타임이나 마인보다는 싸면서 디자인이 좀 더 젊죠.
시스템이 먼저 있었고 sj는 시스템주니어(?) 쯤인데 이 넷 중 디자인이 제일 젊어요.
20년 전에 산 sj니트와 가디건 세트,
보풀 하나 없고 모양 변형도 없어요...다만 제가 살이 쪄서 못 입을 뿐이죠ㅠㅠ
디자인도 클래식해서 이번에 대학 들어간 조카가 자기 입는다고 달라고 했는데요,
추억 많은 옷이라서 제가 못 주겠더군요...
sj옷 괜찮은데요?
그옷이 저렴한편인가요?
기준은다르겠지만 아울렛아니고서는 저렴한옷 아니예요
플라스틱아일랜드 이런옷은 거의 시장옷수준인데 비교글보니 ㅠ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예전엔 질 참 괜찮았었어요.
40대 중반인데 sjsj 처음 나왔을 때부터 입었고 넘 유행타거나 어려보이는 스타일이 아닌 건 지금도 일년에 한 두벌 사입어요.
예전보다 못하다고는 하지만 잘 고르면 패턴이나 옷감이 좋은건 몇년동안 잘 입게 되서 옷값을 톡톡히 했다 싶은게 있어요. 나이가 있어서 어울리지 않는건 정리했지만 초창기 옷 중에 클래식한 자켓은 윗분처럼 지금도 입고 있어요.
저 40대중반인데요. 대학때 시스템이랑 sj많이 입었어요. 요즘은 sjsj라는데 살쪄서 못 입어보네요. 옷 예쁜데.
그때 산 트렌치 요즘도 입는 거 하나 있어요.^^*
트렌치랑 실크안감들어간 가디건. 실크 스커트 하나 남겨뒀어요. 살빼고 입으려고요. 20년 지나도 옷 멀쩡해요.
전 sj가 막연히 시스템진이라고 생각했네요...싸진 않은데...
비싸요 온앤온보다 훨씬ᆢ
온앤온하고 비교 하다니 ㅠㅠ
마인보다 약간 낮은 가격대 정도
니트류를 좀 잘하고요... 니트류 스웨터가 20~30만원대가
넘는데 싼 브랜드인가요? 어디서 보셨는지
인터넷에 안풀리는 브랜드라 백화점에서 사 입어야 해요
미쏘나 플라시틱 아일랜드와는 비교 불가입니다.
퀄리티 좋아요.
가격 시스템하고 비슷해요
디자인이 시스템보다는 좀더 여성스럽고 영한 스타일이고요 유행을 앞선다고할까요 몇년전 산 옷도 전혀 촌스럽지않아요 다만 현대로 인수되고서는 옷감 퀄리티가 떨어진것같긴해요
마인 바로아래 가격쯤이고 똑떨어지는 마인에 비해 검각있는 다쟌을 추구하는 옷이요
살쪄서 못 입을뿐 날씬하면 비싸더라도 사고 싶은 옷이죠
저한테 이미지는 타임 마인 비슷한데요? 좀 더 영하고 발랄한 느낌
님이 적어주신 다른 브랜드들보다 고급이란 느낌이에요
고만고만해요
옷이 좀 크게 나오고 캐주얼 라인입니다
캐주얼만 있어서 딱히 실용적이진 않아요
너무 유치한 옷도 많은 브랜드임
40대후반이지만 제일 즐겨입는 브랜드입니다. 제 느낌엔 타임이 길쭉길쭉한 멋쟁이들이 입는 세련된 옷 느낌이고 시스템이 그 세컨브랜드 느낌이라면 마인이 아담하고 여성스러운 정장느낌에 sj가 마인의 세컨브랜드 느낌이랄까요~ 예전에 비해 원단 질도 떨어지고 이 나이에 즐겨입는다고 말하기 조금 민망하기도 한 많이 영한 브랜드이긴 해도 아담한 체형의 직장여성이 입을만한 옷 많아요. 저는 아울렛 즐겨 이용하는데 구호 같은 데서 트렌치 한 벌 살 금액 정도면 겉옷이며 이너며 가끔 나오는 예쁜 구두까지도 살 수 있어요^^
너무 떨어지는 느낌보다 약간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에요
44반 사이즈인데 여기옷 좋아해요
40대후반이지만 기본스타일은 나이상관 전혀 무리없고 자라처럼 xs나오는 국내브랜드가 거의없어 sjsj 젤 작은사이즈 보면 반가워서 쟁여서 잘 입어요 타임마인보다 사이즈 좀 작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