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감원, "'김의겸 대출' 특혜혐의 없다."

ㅇㄹㄹ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9-04-13 01:04:14



금융감독원이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사진)의 특혜대출 의혹에 대한 조사를 종결했다.





12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특혜 대출 의혹을 조사했지만, 혐의점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은행업 감독규정에 근거했을 땐, 이 대출이 특혜라는 점을 입증할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고 했다. 또 "이와 관련해 국민은행에 대한 추가 검사도 없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412114716395




삼십년동안 직장생활한 맞벌이 부부가
처음 집을 샀는데 그.난리가 났었다는게 아직도 잘 믿겨지지 않네요.
특혜대출혐의도 없는데
결과는 전 대변인 김의겸이 되었어요.
IP : 223.62.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발트브루
    '19.4.13 1:17 AM (121.160.xxx.150)

    당연한 결과
    맞벌이 부부에 세금 잘 내고
    뭐가 문제지?

  • 2. .........
    '19.4.13 1:30 AM (39.116.xxx.27)

    너무 억울해요.ㅠ
    꼭 총선에 나와서 자한당과 나베년을
    짖밟아 주셨으면 합니다!!!!

  • 3. 속상하네요
    '19.4.13 1:34 AM (119.70.xxx.55)

    부부가 30년동안 맞벌이 하며 모은돈에 퇴직금, 대출 합쳐서 처음으로 내집마련 한건데 그게 죄가 되다니...똑같은 잣대 국회의원들한테도 갖다대야죠

  • 4. ..
    '19.4.13 1:59 AM (125.183.xxx.225)

    자한당 것들은
    씨를 말려 버려야지...

  • 5. ??
    '19.4.13 2:11 AM (180.224.xxx.155)

    일 잘하는 사람 저런 말도 안되는 논란으로 끌어내리고. 우이씨..

  • 6. 잘하는 사람만
    '19.4.13 4:07 AM (125.176.xxx.243)

    골라냄
    이 정부 망하라고

  • 7. 박그네의
    '19.4.13 5:24 AM (61.84.xxx.1)

    만행에 짓눌려 말도 못 하던 것들과
    지금의 뻔뻔하고 악착스러운 것들이 같은 패거리였다니...

  • 8. 특혜
    '19.4.13 6:17 AM (211.108.xxx.228)

    혐의 벗으셨으니 또 좋은 기회 오겠죠.

  • 9. ..
    '19.4.13 9:20 AM (121.130.xxx.111)

    문제없는 일이었지만 대변인이 좋은처신은 아니었죠. 안타깝습니다.

  • 10. 면죄부
    '19.4.13 12:50 PM (222.235.xxx.196)

    이제 관사 관용차 딸린 연봉 2억짜리 공기업 낙하산으로 갈 일만 남았네. 이자도 내야되고 기존 집도 팔아버렸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827 냉장고를 5시간전에 설치했는데 소음이 계속 나는데 2 뿌싱이 2019/04/25 1,792
923826 방탄 팬미팅 당첨되신 님 계시면 질문 좀 2 mm 2019/04/25 1,342
923825 한끼줍쇼를 보니 어릴 때 자랐던 여의도가 나와서 반갑네요 18 여의도 2019/04/25 8,143
923824 시댁 아무리 좋아봤자 남편 성질 드러우면 게임아웃 4 전생에 나라.. 2019/04/25 3,077
923823 돼지찌개 사장님 포켓몬 이상해씨 닮지 않았어요? 6 ... 2019/04/24 1,861
923822 금요일경 부산쪽 날씨는 뭘 입으면 될까요 4 주말에 2019/04/24 1,138
923821 김무성 나경원에게 뭐하는건가요 5 성추행 2019/04/24 3,865
923820 주변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네요 1 주변 2019/04/24 2,712
923819 싱가폴 사셨던 분계신가요?? 15 ........ 2019/04/24 6,714
923818 감당 안되는 갑질 거래처사장 2 무슨영화를본.. 2019/04/24 2,150
923817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9 ... 2019/04/24 2,758
923816 마약하는 연예인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요 14 추측 2019/04/24 26,544
923815 여초 직장 지치내요 ㅠㅠ 4 마미 2019/04/24 4,739
923814 얼마전 센카 클렌저 부작용 얘기 있지 않았나요 3 주리 2019/04/24 3,125
923813 중간고사 보고 울더라구요.. 4 중2 2019/04/24 3,371
923812 오늘 컬투쇼 들으신 분? 7 ..... 2019/04/24 3,249
923811 드라마나 예능 ppl이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네요 6 .. 2019/04/24 2,544
923810 저는 왜 동성친구와도 이성친구와 깨지는것처럼 될까요? 8 ..... 2019/04/24 3,783
923809 인생의 가장 길었던 밤 101 초5의가정폭.. 2019/04/24 28,690
923808 못난임이자 3 ㄱㄴ 2019/04/24 2,240
923807 친한 친구 친오빠 결혼식이라 축의금을 보냈는데 8 kai 2019/04/24 7,783
923806 자식때문에 행복해요 4 제목없음 2019/04/24 3,433
923805 드디어 내일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토착왜구당의 분신을 넘어 6 ㅇㅇ 2019/04/24 1,397
923804 전화가 자꾸만 자동으로 걸려 민망한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4 전화 2019/04/24 2,419
923803 신발을 깨끗히 안 신는 아들 2 다니 2019/04/24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