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컴퓨터엔 주식사이트 접근 못하게 막아놨다는데
판사시절 주식 거래를 어떻게 할 수 있었던 걸까요?
댓글 보니 주식매매는 9시~3시반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의아해요.
15년전이면 스마트폰도 없었잖아요.
1. 본인이
'19.4.10 11:51 PM (126.208.xxx.45)판결 관련 회사 주식을 주로 사모아서
더 비난받았다네요.
업무를 통한 정보를 활용한 예죠.2. 남편일은
'19.4.10 11:54 PM (61.245.xxx.11)남편에게 물어야지,, 여기서 물으면 어떡합니까
3. 이러나저러나
'19.4.11 12:16 AM (180.53.xxx.32) - 삭제된댓글그래도 새누리보다 낫네요
4. 이러나저러나
'19.4.11 12:17 AM (180.53.xxx.32) - 삭제된댓글그래도 나라 팔아먹는 토착왜구당보다는 낫네요
5. ..
'19.4.11 1:15 AM (210.179.xxx.146)그게 그거지 낫긴 뭘나요
뻔하지 어떻게했을지 바쁜 판사가 뭔주식거래요 그것도 자기재산의 80프로이상을 확신없으면 주식에몰빵하겠어요?6. 주식은
'19.4.11 1:30 AM (1.239.xxx.196)커녕 판사들 서울본원근무하면 월화수목금금금 이 닦을 시간도 없다고 해요. 판사22년차 주식0원이고 근처에도 가본적없어요. 대부분 판사들 끝까지 법원있고 싶으면 돈이 눈앞에서 춤을 춰도 못본 체하고 자기 주변 단속하는 데 어쩜 부부가 쌍으로 ㅠㅠ
7. 주식
'19.4.11 3:58 AM (66.207.xxx.84)거래야 증권사에 전화로 지시할 수 있었을테고
그 바쁜 와중에...판사가 부업 맞을 듯.
근데 거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판결 관련 주식이라니
완전 내부자 정보 거래 아닌가요?
태양광 주식 얘기도 나오는 거보면 나중에
태양광 파헤치면 난리도 아니겠어요.8. ㅣㅣ
'19.4.11 4:50 AM (49.166.xxx.20)근데 인사기준을 정부 스스로가 엄청나게 낮추네요.
그놈이 그놈이면서
스스로가 말한 도덕의 기준을 지켜주면좋겠는데
위에 글 처럼 토착 왜구 보다 낫다하면서
커버치는 거 보면 분위기로 정권잡은 거지
이 똥이나 저 똥이나지
뭐하나 깔끔한 인사가 없음.9. 머리
'19.4.11 5:07 AM (119.82.xxx.8)엄청좋네요.. 그걸로 주식을 살 생각을..
그렇다면 딱히 판결 말고도 그 머리로 주식종목 고르는 방법은 또 생각해낼 수 있을텐데
예를들어 어떤 산업이 유명하겠다~ 이런 아이디어.. 머리가 좋으니 뭐.. 뭘해도 잘할듯..
판결 내용으로 주식에 활용할 정도면 뭘해도 주식은 잘했을 듯...
내부정보 활용이 정말 좋은 소스긴 했겟지만 그거 없어도 주식으로 성공했을듯요..
근데 뇌물받고 부정적인 일 한거나 뭐 크게 피해가는게 아니라 그냥 정보가지고 개인의 주식을 사고판것 뿐이니 남에게 큰 피해는 안갔을것같아요. 전 알바나 뭣도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인데 이런 댓글 올리기가 무섭네요 ㅠㅠ10. 몽몽
'19.4.11 8:24 AM (112.157.xxx.234)20년 전에도 휴대용 주식 거래 단말기 있었어요. 그때 지방 공사에 다녔는데 그걸로 주식이며 선물에 빠져 있다가 망한 인간들 여럿 봤습니다.
11. ...
'19.4.11 8:49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불법이면 걸리겠죠... 기다려 볼랍니다.
12. 자기판결
'19.4.11 6:19 PM (211.246.xxx.187)을 어떻게 이용했나요?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