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자식을 믿으시나요?
이 말이 맞는 말인것 같으세요?
1. 자식을
'19.4.10 5:1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왜안믿어요?
내자식인데 믿어야지요2. ㅈㅅㅋㄴㄷ
'19.4.10 5:13 PM (221.166.xxx.129)우리집 중1아들은
거짓말을 잘해요
사소한건데
한개틀렸는데 다 맞다
가령 숙제 다했다고 했는데
알고보면 덜 했고
다는 못믿어요3. ㅇㅇ
'19.4.10 5:14 PM (123.213.xxx.4)백프로는 못 믿어요
4. 3333
'19.4.10 5:14 PM (211.246.xxx.136)안믿어도 믿는척해야되요.말에 힘이 있어서
5. .....
'19.4.10 5:31 PM (221.157.xxx.127)그냥 속아주는거 믿어주는거
6. ᆢ
'19.4.10 5:42 PM (116.124.xxx.173) - 삭제된댓글안믿습니다 ㅜㅠ
첫째는 80% 믿고
둔째는 20% 믿습니다 ㅜㅠ7. 저는
'19.4.10 5:43 PM (211.187.xxx.11)어떤 면은 믿고 어떤 면은 믿지 않아요.
세상에 절대 라는 건 없더라구요.8. ㅁㅁㅇㅇ
'19.4.10 6:05 PM (106.102.xxx.140)알고 속고 모르고 속고..그런거죠뭐..
9. 상상
'19.4.10 6:06 PM (211.248.xxx.147)말한마디 한마디를 믿는것보다 마음먹으면 뭘해도 할아이,나중에 결국 자기몫하면서 살거라는건 믿어요
10. ..
'19.4.10 6:28 PM (124.64.xxx.56) - 삭제된댓글이론상으로는 격려, 믿음 등등 좋은 말만 하면 좋은 기운을 가진 아이로 자란다지만요.
칭찬의 역효과 사례도 엄연히 존재하지 않나요?11. ..
'19.4.10 6:28 PM (124.64.xxx.56)이론상으로는 격려, 믿음 등등 좋은 말만 해주면 좋은 기운을 가진 아이로 자란다지만요.
칭찬의 역효과 사례도 엄연히 존재하지 않나요?12. ㅎㅎ
'19.4.10 8:21 PM (182.227.xxx.59)덮어놓고 믿어지나요...
왕따시키고 폭력행사한 애들 엄마들도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자식이라도 냉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우리 시엄니 아들이 정우성처럼 생긴줄 아시는데 유해진만도 못해요 ㅋㅋ13. 흠
'19.4.10 8:41 PM (110.70.xxx.99)믿음이 깨져 괴로워요ㅠ
14. 그냥
'19.4.10 8:43 PM (175.193.xxx.99)모른 척 합니다.
그냥 두면 나중에 와서 다 붑니다.
예전엔 엄마가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거짓말 할 엄두도 못 냈고
이제는 정말 모르는데 다 아는 줄 알고 와서 다 붑니다.
자기들이 엄마가 필요할 땐 언제나 자신들의 편이라는 건 확실하답니다.
지들끼리 엄마에 대한 환상을 만드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