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 분이 270씩 적금 넣는다는 말씀 보고
댓글에 차라리 매달 270씩 예금 새로 넣는 게 금리가 좋단 내용이 있어서요.
카뱅 적금 금리가 2.5, 예금 금리가 2.3인데
적금은 첫달만 2.5이고 그 다음부터 금리가 낮아지나요?
맞벌이 부부 지난달부터 300씩 적금 넣기 시작했는데
그 글 보니 헷갈려서 질문 드려요..
아래 어떤 분이 270씩 적금 넣는다는 말씀 보고
댓글에 차라리 매달 270씩 예금 새로 넣는 게 금리가 좋단 내용이 있어서요.
카뱅 적금 금리가 2.5, 예금 금리가 2.3인데
적금은 첫달만 2.5이고 그 다음부터 금리가 낮아지나요?
맞벌이 부부 지난달부터 300씩 적금 넣기 시작했는데
그 글 보니 헷갈려서 질문 드려요..
이자율이 더 높아요.
예금 하세요.
이달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예금으로 하려구요.
적금은 중도에 돈이 조금 필요하면 전체를 깨야 하는데
예금은 필요한 만큼만 깨도 되고
이율도 높고
예금이죠.
당연히 예금이 낫습니다.
저도 예금을 매달 하나씩 만듭니다.
계산해보니 적금 (2.5%)넣었을때는 1년뒤 410,000정도 되는데
12개 예금(2.3%)넣으면 1년뒤에 820,000원 정도가 나오네요
적금 금리가 더 높은데도
적금은 단리, 예금은 복리라서 그런 건가요?
이자율이나 중간의 유동성이나 예금이 낫죠
금리가 연이율 표시라 그렇죠,
적금 첫달 넣은 건 2.5 가 다 붙겠지만
다음 달은 11개월의 이자,
그 다음 달 건 10개월의 이자,
그 다음 건 9개월치 이자...그렇게 붙은 거잖아요.
적금이 갈수록 이율이 주는대신 만기날 한꺼번에 찾고요.
예금은 이율은 높지만 만기돈 다찾는데 1년걸리고요.
윗님 댓글 보니 또 그러네요.
예금을 매달 들면 다 찾는데 1년 걸리는군요.
그럼 3년 목표로 1억 만들기 하려면..
적금이 나으려나 싶네요..
예금과 적금의 차이가 뭔가요?
매달 일정 금액을 모으는게 적금이고,
예금은 입출금 통장과 어떻게 다른가요?
이율은 적금이 더 높은거 맞아요. 만기날이 다르잖아요. 1년 만기 한다하면 적금은 첫달만 1년이자붙고 다음달부턴 이자붙는 달이 당연히 주는 거고. 풍차돌리는 건 계속 연이율이 붙는대신 만기날이 뒤로 밀리니 한번에 목돈을 못만들죠. 계속 불릴꺼면 적금 부어서 만기되면 바로 예금하는게 낫죠
윗님 매달 일정 금액 저축하는 게 적금이고
예금은 한번에 넣어놓고 1년 묶었으면 1년 뒤 찾는 거예요
입출금 통장은 맘대로 넣었다 뺐다 하는 대신 금리가 거의 없다시피 낮구요
원글님 댓글 보면
3년 동안 원금 쓸 일 없다면
첫해에는 다달이 예금으로,
두 번째 해에는 만기 돌아오는 거에 300씩 보태서 매달 600씩 예금으로,
마직막 해에는 만기 돌아온 600과 이자에 다시 300씩 보태서 적금으로 들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월300씩 예금을 넣으면 1년뒤 만기된건 300만원 밖에 없으니 적금과 이율비교하기엔 애매하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정말 금융에 대해서는 하나도 몰랐네요.
이제 부터라도 조금씩 배워가야겠습니다.
짱!!!
머리를 치고 갑니다 ㅋㅋ
풍차돌리기의 개념은 결국 복리의 힘이에요.
매달 자체 복리 상품을 드는 거죠.
적금은 액면 금리가 높아도 단리잖아요.
그러니 계산해보면 적금보다 예금을 매달 드는 게 더 이자가 좋아요.
하지만 목돈을 만들어 필요한 곳에 쓸 계획이 있다면 1년 적금을 들고
만기가 되면 예금으로 바꾸고, 그리고 또 1년짜리 적금을 들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좋겠죠.
그리고 액수가 몇 백 단위면 꽤 그래도 금리가 차이가 있지만 적은 액수는 솔직히
노력과 신경 쓰는 것에 비해 이자는 얼마 차이나지 않아요.
한 달에 삼사백, 그 이상을 저축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것도 매번 한 달에 한 번 은행 가고, 만기 되면 찾고 이런다면 번거로워 못해요.
인터넷뱅킹이 가능한 적금을 들어야 편해요.
카카오뱅크가 금리와 편리성을 따졌을 때 현재로선 젤 나아요.
적금 아니고 예금
적금은 강제성이 있잖아요...만기될때까지는 못 찾는데 매달 270 예금으로 하면 어떤 달은 돈 없음 안 하기도 하고, 1년 예금 만기되서 찾으면 홀라당 쓰기도 해서요....독한 맘으로 하지 않으면 흐지부지 되더라구요...매달 예금 들기도 귀찮구요..이자 따지지 말고 원금불리기만 본다면 적금이 더 나아요
으로 예금하면 만기날짜 은행서 고지해주고 otp카드만 있으면 어디서든 만기해지 새로 예금가입 바로됩니다.
은행 갈 일이 없어요
금액을 나눠서 하세요.
쓸일없다고 예상해도 예외가 생기면 전체 해약하면
이율 거의 없습니다.
예금요....
매달 100씩 적금을 넣어 1년 적금으로 할 경우
왜 손해인지 계산법 설명글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결론은 정기예금이 이득입니다.
정기예금의 경우 표면이율 그대로 붙지만( 물론 이자에 대한 이자소득세는 예금.적금 모두 부과됩니다.)
정기적금의 경우 월적립 방식이기 때문에 계산방식이 좀 다릅니다.
이를 테면 1년만기 적금이고 이자가 2%라고 가정할 때
첫 달은 1,000,000 X 0.02% X 12/12로 계산되며
둘 째 달은 1,000,000 X 0.02% X 11/12
마지막 달은 1,000,000 X 0.02% X 1/12
이런식으로 계산이 됩니다.
이를 다 더하면 1,000,000 X 0.02% X (78/12)로 계산이 되죠.
실질적으로 2%가 아닌 1.3%로 정기적금으로 넣을 경우 표면이자의 절반 조금 넘는 정도만 이자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