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변과 저를 보면
머리는 좋지않고
수능성적도 그닥이였고
집안도 별로여도
끊임없는 노력파들은 어떻게든 좋은 직장 얻어 사는것 같아요
공무원 교사가 제일 많으네요.
몇번 수능봐서 교대도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과를 잘 선택해서 운좋게 의전 치전 가는 친구도 간간히 보고요
어떤 친구는 고등학교때까지 죽어라 노력만하다 질려버렸는지 시집가서 빨리 애낳고 전업으로 살기도 해요
그렇지만 대체로 어떻게든 성과를 위한 노력을 하는 친구들은 최소한 제밥먹고 사는 직업은 선택하는 것 같아요
학창시절 1등은 대체로 머리좋고 여유있는 아이였던것같고
3등에서 4등정도 하는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구애없이 늘 영어단어를 외우고 공부로 안달복달 했더랬지요
그때 했던 노력들은 다들 어떻게든 보상받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