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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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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같지 않은 입시제도 교육제도에 반항없는게 놀라워

놀라워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19-04-10 10:47:03

학종 - 내신- 비리 생기부- 대학 전횡- 금수저 깜깜이 전형- 천문학적 사교육비


이 모든게 짬뽕으로 엄청나게 강화되고 있는 현행 정부 교육부 시책


아무도 말도 안하고 따라가고 있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요


마치 미국의 개망나니 의료제도에 대해 울며 겨자먹기로 가만있는 것 처럼


그나라는 엄청나게 크기나 하고 간선제로 의사반영이나 잘 안되는 강대국이기나 하지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대통령도 갈아치는 나라가

이런 괴랄스러운 교육의 지랄을 그대로 참고 몇 백만, 몇 천만이 수렁에 빠져 있다는게...


교육부 유은혜- 자식 위장전입시켜가며 극성 떨어대면서도 욕이 배뚫고 들어오겠냐 뻔뻔하게

장관직 꿰찰때부터도 알아봤지만

내신 학종위주 아무 문제없다고 밀어붙이는 게 저 지경으로 뻔뻔할 줄은...

이건 아마 지 지자식 또 그런식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듯 학벌 달아주면 되도록

제도적으로 뒷배를 봐주려는 정권 하수인들의 합작이겠죠?

국개의원들도 자식들 멍청한것들 많으니

이런식으로 열어두면 평상시라면 꿈도 못꿀 학벌 거짓말로 달아줄 수 있으니 입닫고 있는거고..


숙명여고 사태도 유야무야

온갖 내신 비리 유야무야

학종 확대

정시 축소도 유야무야

나 모르쇠...

내 돈 쳐들여 내 자식만 깜깜이로 스카이 따게 하면 땡.. 주의..


제일 피해는 머리 똑똑하고 없는 집 자식들이네요



IP : 58.127.xxx.15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0 10:50 AM (1.253.xxx.9)

    정시로 아이 스카이 보냈어요.
    그렇지만 제가 볼때 그나마 학종이 있어
    지방아이들이 스카이 갈 수 있어요.
    제도에 문데가 있으면 수정보완하면 돼요.
    밑도 끝도 없이 정부 욕하지말고요

  • 2. 윗님
    '19.4.10 10:5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지방아이들이 성적이 충분히 스카이 가고도 남는 아이들이라면 당연한 얘기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는 진짜 반대 합니다.

    성적이 스카이권이 아닌데 왜 스카이 가도록 해줘야 하나요.
    학종 없으면 스카이 못 가는 애들은 못 가야지요.
    아주 최소한 성적이 아니더라도 다른데에 재능이 출중한 아주아주아주 소수의 경우는 제외하고요.

    한 사람을 판단하는데에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대학입시에는 '성적'이 가장 중요한 절대적인 기준이 되야 하잖아요.

  • 3. ...
    '19.4.10 10:54 AM (220.75.xxx.108)

    첫댓글님 말씀대로면 스카이가 사회공공재 느낌이네요.
    전국이 다 골고루 누려야하는건가요?

  • 4.
    '19.4.10 10:56 AM (58.234.xxx.217)

    더이상 희망이 안보이니 체념 혹은 회피인듯요.
    수시로 바뀌는 교육제도가 더 나은 방향이 아닌
    더 힘들고 난해한 쪽으로 바뀌니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
    라는 희망보다는 이곳을 떠나고 싶다는 회피가 듭니다.
    지금의 교육제도는 초등때부터 미친듯이 달린 아이들만
    잘 갈 수 있는 제도에요. 제 학창시절에는 고3때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면 그래도 잘 갈 수 있는 여지가
    있었지요. 지금 제 아이들 하는거보면 저보다 몇백배
    많이 하고 열심히 하지만 여전히 저는 승산없는 게임에
    수억 들이고 있다는 회의적인 생각만 들어요.
    애들말로 지금의 교육제도는 노답이에요.

  • 5. 원글
    '19.4.10 11:02 AM (58.127.xxx.156)

    음, 님 말씀이 정확해요

    저것들이 돈으로 교육을 사고 팔고 하는 일을 어렸을때부터 당연하게 여기도록
    아예 길을 들이고 있네요

    교육부 자체 내 입지만 엄청 강화시켜가며 수업안해도 학원이 다 하게끔 하는 시스템으로 몰아놓고
    무능하고 하는 일 없어도 세금 벌레들이 학부모들 교육 수요자들이 뭐라고 말 못하는
    내신 위주 편제로 자기들이 칼자루 틀어쥐고..

    촛불 있으면 나갈거에요. 절대 바뀌어야해요.

    그리고 지방이 그래서 더 많이 진학한다구요?

    차라리 제대로 공부한 우수자들이 더 많은 책임을 지라고 가르치는게 교육이죠
    그걸 불공평하고 막되 먹은 방식으로 부모 돈으로 나눠 먹으라고 가르치는게 교육??

  • 6. 스카이자격
    '19.4.10 11:04 AM (175.127.xxx.46)

    어학원 운영합니다. 현 입시제도의 부조리함은 이미 여러분들이 잘 적어주고 계시니 ky대학교 학생들 수십명을 보조선생님으로 써 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실력차이가 엄청납니다
    성실하고 똑똑한 학생도 정말 많아요. 그런데 도대체 이 실력으로 어떻게 그 대학교를 다니는지 의문인 학생들은 어김없이 지방고등학교에서 수시로 그 대학교들을 들어간 학생들이었어요.
    그 다음부터

  • 7. 원글
    '19.4.10 11:04 AM (58.127.xxx.156)

    그리고 첫댓글님

    어쩌다 요행으로 온갖 ' 스토리 '짜낸 생기부인지 거짓말 일기장인지 돈지랄인지 하는
    장부 잘 적어서 스카이 보냈다고 기고만장이신가 본데요
    사회 나가보면 알아요. 그런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혼자 나 이렇게 보냈다 어쩌구로
    병신 제도 쉴드좀 하지 마요.
    아이 인생 시작도 안했어요. 잘난척하다 구덩이에 빠져요

  • 8. 옳소!
    '19.4.10 11:05 AM (218.153.xxx.10)

    내 아이가 그 깜깜이 전형에 혜택(?)을 받을거란 계산(?)에서죠.
    막상 입시 치른 사람들은 욕나와요.
    30% 밖에 안되는 정시밖에 믿을게 없어서, 지금도 재수, 삼수 학원에서 청춘을 보내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각종 컨설턴트, 수행등등 죄다 학부모들 돈 탈탈 털어 돈으로 만드는 전형으로 대학을 보내는게 정답이라 생각하는거죠.
    수능 최저 없애면 저렇게 돈으로 만든 전형으로 대학가는겁니다.
    연대 특기자 전형 보세요!!
    올해 슬그머니 특기자 전형 없앤곳도 있고요. 소나기 피하느라.
    정부를 믿고 싶네요. 그러나 대학을 학교를 어떻게 믿나요?

  • 9. 원글님
    '19.4.10 11:0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은 정시래요

  • 10. 스카이자격
    '19.4.10 11:08 AM (175.127.xxx.46)

    정말 조심히 살펴보고 뽑아요. 입학한 전형도 꼭 확인 합니다

  • 11. ㄴ자본주의 교육
    '19.4.10 11:08 AM (73.182.xxx.146)

    이 그런거죠 ㅠ 가진계층이 자녀교육도 돈으로 더 쉽게 살 가능성이 높은 사회. 교육이 뭐 신성 영역도 아니고...돈이면 다 살수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떤계층에서 태어났느냐가 교육의 기회도 결정하는거 당연한...자본주의 끝판왕 미국 교육 벤치마킹 인데요 뭘 기대합니까...돈이나 많이 벌어서 자녀한테 올인할 궁리나 해야겠죠 ㅠ

  • 12. 윗님
    '19.4.10 11:08 AM (39.7.xxx.33)

    그 수능성적이 절대적인 기준이 왜 돼야하죠? 여러 기준중 하나인거죠 내신도 그 기준중 하나인거구요 제도를 공정하게 보완해가는게 맞는거죠

  • 13.
    '19.4.10 11:12 AM (211.36.xxx.252)

    학종으로 스카이 온 지방애들이
    대학수업을 못따라간대잖아요?
    학교측도 곤란하고
    그애들도 자괴감에 빠지고.
    대체 교육부는 무슨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요?

  • 14. 원글
    '19.4.10 11:13 AM (58.127.xxx.156)

    ㄴ 윗님
    수능만이 정량 평가라서 평가의 공정성이 현재 확인되고 보증되는 유일한 시험이기 때문이에요
    그게 절대적인 기준이라구요

    시험이란건 시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평가결과에 대한 공정성이 생명이에요

    님이 쓴 스토리가 내가 쓴 스토리보다 더 점수 높다는 기준 어딨어요? 내신은 수행이니 교과서별
    출제의도가 다 다르기때문에 내신자체의 평가성에 대해서도 공신력 잃은지 오래에요
    그리고 내신 자체가 학업능력을 절대 높여주지 못하고 퇴보시켜요
    광폭 시험을 늘려야 학업 능력은 커지는 겁니다
    뭘 보완해요? 보와하는 세월 십년 동안 거지같은 제도에 망가지는 학생 인생 책임 누가 질거에요?

  • 15. ..
    '19.4.10 11:15 AM (182.228.xxx.37)

    학력고사제도가 그나마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사교육에 목숨걸지 않았으니까요.
    쉬는시간에 선생님께 달려가 질문하는 모습도 흔한일이었어요.요즘은 학원선생님이 먼저겠죠?

    복잡한 시스템이 뭔가 대단한거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거 아닐까요? 단순하게
    일년에 시험을 4번 보고 3년을 평균내고
    대학시험 보는날 점수도 반영하고 그걸 기반으로 조금씩 수정해가며 입시제도를 손봤으면 좋겠어요.
    취지가 좋다는 이유로 봉사점수 채워야하고 모둠활동 수업으로 독박쓰는애들만 힘들고~
    솔직히 그렇걱 공동체 의식,봉사정신 강조해도 요즘 애들이 예전 애들보다 더 이기적이지 않나요?
    허울좋은 겉치레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 16. ㅇㅇ
    '19.4.10 11:16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미국만 그런 게 아니고 세계적인 추세예요. 1회 혹은 2회의 시험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이런 취지죠.
    중국이랑 몇 나라만 입시시험으로 뽑을 걸요.

    학생이랑 부모들 잡는 입시제도 속은 터지지만,
    정시 부활로 가지는 않을 거 같아요.ㅠㅠ
    39님 말씀처럼 제도 보완으로 갈 거 같고요.
    수시 체제에 적응하는 게~

  • 17. 허허
    '19.4.10 11:22 AM (180.69.xxx.242)

    5,6년전 제가 한 아이를 3년 과외를 하다가 그만두게 되었는데 어머님이 제 뒤로 고려대 2학년 학생을 구했어요. 친척 제자라 학력은 확실했구요.
    제가 인수인계 하느라 하루 만난적이 있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본인이 수도권 어느 지방 고등학교 출신인데 무슨 전형으로 운좋게 고대갔다하더라구요, 그 전형이 지금은 없어졌다했는데 애가 말하는게 자기주도가 잘 돼있다 싶어서 겸손의 의미로 저리말하는구나 참 잘컸다했죠.
    그런데 수업 2주 정도 후에 어머님이 전화를 주신거에요, 수업중에 영어듣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잘 못 알아듣는다며 아이가 선생님이 좀 이상하다해서 어머님이 어느날 들어보니 진짜 몇번을 듣더니 선생님도 잘모르겠네하며 정답지를 보더라는 겁니다.
    그집은 강아지도 있고해서 문열어놓고 수업하기도 했거든요 어머님은 거실에 계시고.
    암튼 고1수준 정도 되는 리스닝교재였는데 놀랬어요
    결국 한달만 수업하고 그만했다하셨어요.

    아무리 지방학생균형선발도 좋지만 말도 안되는 전형은 손보고 지방 서울 진짜 열심히 한 학생들이 결과 얻을수있도록 투명해졌음 좋겠어요.
    입시가 어차피 줄세우는거라면 지방 서울간 상대적평가를 제대로해서 줄세워야지 어토당토안하게 어중간한 서울애들이 역차별 받는 일은 없었으면ㅁ해요

  • 18. ..
    '19.4.10 11:27 AM (39.7.xxx.33)

    지금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을 뽑는 기준이 수능이 아니라잖아요 교육과정보시면 그래요 그 국가수준 교육과정으로 움직이는게 학교교육이고 입시구요 하루친 수능으로 한줄로 세워서는 그런 인재상을 골라낼수없다고 보고 고교생활 전반의 활동을 보겠다는거구요 이건 윗분 말대로 세계적인 추세라 바뀌지않을겁니다 다만 내신과 학교생활외에 수능도하나의 기준으로 보았기 때문에 수능중심의 정시도 살려둔거구요 수능이 모든 아이들을 위한 기준이 될수는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 19. . . .
    '19.4.10 11:42 AM (122.44.xxx.186)

    말같이 않은 교육, 입시제도에 왜 반항이 없냐구요?
    당장 발등에 불떨어진 고등 부모들은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해서 피토하는 심정으로 말해왔어요.
    하지만 대부분 초,중등 학부모는 당장 눈앞에 닦친 일이 아니라서 수수방관 해왔고 결과적으로
    입시 끝난 일부 학부모들은 배신감 들어서 교육제도가 산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굳이 나서서 성토할 이유도 없어졌죠.
    전국의 학부모들 들고 일어나지 않는한 비판하는 학부모 수가 많지않아 귓등으로 안들을거고 쭉밀고 나갈거예요.

  • 20. ...
    '19.4.10 12:26 PM (175.114.xxx.100)

    2015 개정이후 2022년 대입부터 학생부간소화, 진로과목 절대평가, 정시30프로 등
    지금까지와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학생부 수상기록도 한학기에 1개만 기록가능하고
    동아리활동기재도 500자로 줄고 자율동아리도 1개만 가능하고
    봉사활동도 시간만 기록하고 내용기록안한다고 하던데요
    교사추천서도 폐지되는등 학생부간소화시행으로 특목고나 일반고 최상위권밀어주기
    이젠 가능할까요?
    수시도 진로과목이수여부가 중요하다고 하던데요.
    공대가려면 물리과목 이수해야하는 등...
    그리고 상위권대학은 몇몇 제외하고 수능최저가 있어서 상위권대학입학을 위해선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준비도 해야한다고 해요.

  • 21. 원글
    '19.4.10 12:27 PM (58.127.xxx.156)

    ㄴ 누가 수능 한 번 보라 했어요?

    미국처럼 여러번 봐서 제일 잘나온 걸로 가든가
    여러번의 수능 성적 평균치를 내든가

    정당하고 정확하고 공평한 심사 제도로 보완하라구요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돈잔치 지랄 늘려가며 교육부 변명 일삼지말고..

    방법은 천만가지도 더 되겠네요 . 현행 거지 발싸개 입시보단..

  • 22. 원글
    '19.4.10 12:29 PM (58.127.xxx.156)

    그리고 세계적 추세 아닙니다.

    아무거나 갖다 붙이지 마세요

    일본은 복고로 회귀중이고
    유럽은 전형 자체가 미국 한국 어느쪽과도 달라요

  • 23. ......
    '19.4.10 1:00 PM (175.123.xxx.77)

    원글님 참 근시안적인 사고네요. 교육 문제는 교육부가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일류 대학을 가야 만 한다는 한국인 전부의 경직된 사고가 문제입니다.
    교육제도로 말하면 미국이 한국 보다 더 개판이지요. 기부금 입학도 인정되고
    입학 허가의 기준이 매우 불확실합니다. 그래도 다들 잘 삽니다. 대학을 안 가도 잘 살수 있는 나라이기 대문입니다.
    한국은 어떻게 교육제도를 바꿔도 국민들이 무한 경쟁 체제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원글님 같은 분들이 한국의 교육을 개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다는 겁니다.
    원글님의 글의 전제도 일류 대학 가는 게 좋은 거라는 것 아닙니까?

  • 24. 기준이
    '19.4.10 1:09 PM (124.54.xxx.150)

    공정해야 기준이 되는거죠 내신이 뭐가 공정해요 수상실적도 뭐가 공정하나요 그 고등학교 내에서 경쟁한것과 전국 아이들을 대상으로 경쟁한것 어느것이 대입에 공정합니까? 잘하는 애들 몰려있는 학교다닌애들이 피해봐야하는 이 상황이 정말 공정해요? 지방에 산다고 왜 특혜를 받아 더 쉽게 스카이를 갈수 있어야하나요? 그런다고 지방살고 싶어해요? 다들 대학은 서울로 보내려고 미리 서울에 집사둬서 서울 실수요자들은 오히려 피해를 받아요 그 지방아이들 실력만들어 대학보내세요 학원이 없다구요? 그럼 학원 선생들 돈 더 주고 데려와요 그런 노력도 안하고 혜택만 받으려 하지 말구요

  • 25. ...
    '19.4.10 1:11 PM (39.7.xxx.211)

    이런 입시제도 아래서도 들어갈 애들은
    다 들어갔어요.
    실력이 없거나 전략이 모자란 애들이 못갔지요.

  • 26. 아놔
    '19.4.10 1:14 PM (124.54.xxx.150)

    실력없는 애들이 수시로 대학 몇단계 높여간건 어쩌구요 남의 자리 뺏어서 신나라 잘만 다니더만요 뭐가 갈만한 애들은 다 들어갔다는건지..

  • 27. 지금
    '19.4.10 1:28 PM (39.7.xxx.112)

    여기서 수시 옹호하는 인간들은 아이들 입시나 겪어본 인간들이니? 한심한 인간들아..수시야말로 대치동 학원 배나 불려주는 제도다

  • 28. 175.123이
    '19.4.10 1:33 PM (27.164.xxx.228)

    정답을 적어 줬네요. 더이상 스카이를 나와도 최소한의 학습능력과 성실성을 알 수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죠. 스카이ㅡ정시 이 조합이 되어야 함. ㅎㅎㅎ
    기업들이 졸업증명서에 정시인지 수시인지 적어달라고 해야할 판이라네요. ㅎㅎ 길고도 끈질겼던 학벌우선주의가 단번에 타파되는군요

  • 29. 원글
    '19.4.10 1:38 PM (58.127.xxx.156)

    참 근시안은 누가 근시안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보세요. 175.123.xxx.77 님

    교육부가 교육 문제 해결 못한다구요?
    소방관이 불을 못끄고 나더러 어쩌란 말이냐고 하면 왜 월급을 줍니까?
    그런 세금 기생충들은 다 나가야지요. 교육부 관계자에요?
    맨날 이 사람들 하는 말이란게

    학부모란 사람들이 자기 자식 스카이 보내려는 욕망땜에 이나라 교육이 안된대...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 삼류 대학가고 남밑에서 못한 삶 살기 바랍니까?
    인간의 당연한 욕망을 탓하기 전에 자기들 무능과 궤변을 탓하세요

    그러는 지들은 하나같이 꼼수로 금수저 전형 어떻게라도 만들어 삼류 갈 아이 스카이 보내잖아요?

    위장전입시켜가며 유치원부터 날뛴 여자가 해당 부 장관으로 있는 부서라 이런 궤변 늘어놓나요?

    누가 미국 입학 제도를 옹호해요? 이 사람은 남의 글 독해도 안되고 사안파악도 안되고
    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오직 어쩌다 실력 개판인 자기 자식 거짓말 늘어놓는 돈뿌리기 전형으로 어쩌다 얻어걸린 스카이
    보낸 학부모인지 쉴드 참 오지게도 하네요

    제대로 읽어보세요. 말도 안되는 미국식 입시 들여와서 고대로 유형이나 따라한다고 거지 흉내내는게
    현행 교육부 하는 수시 짓거리라구요. 그거 하지 말라는데 무슨 미국식 따라한다고 오독이나 하다니.

    잘 읽어보시요! 당신처럼 개판인 실력으로 스카이나 밀어넣을 생각하는 야심찬 학부모인지 교육부
    개판 장관인지 때문에 학생들 학부모만 죽어 나자빠지는거에요

  • 30. ...
    '19.4.10 2:42 PM (175.223.xxx.167) - 삭제된댓글

    수시 옹호하며 탓을 학부모에게 돌리는 저 사람들 아마 교사나 교수일듯

  • 31. 원글님
    '19.4.10 3:26 PM (58.140.xxx.181)

    고1 엄만데요.
    님 의견에 동감해요.
    어린 애들이 뭔 스토리를 꾸며대야 대학을 가는지
    정말 웃겨요.

  • 32.
    '19.4.10 3:51 PM (112.149.xxx.187)

    원글님..... 175.123님 말씀에...피토하네요. 교육 다들 할말 많습니다.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 . 여기에 적힌 의견이 다인줄 알고 있는것 같으네요. 교육 말만 나오면 다들 이성을 잃으시나봐요. 본인식견이 다라...

  • 33.
    '19.4.10 4:15 P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방 애들도 갈수있다고 하지만 실상은 전교 1명꼴이고
    그나마도 성적대로 가는것도 아니고 원정온애들이나 준비잘한
    은동수저 아이들이 많이 가져가죠
    뭣도 없는경우 대학 가면 어차비 못따라가고 차별받아요

    결국 명분을 위해 던져준 미끼에 불과한 저 사례로
    로또확률이라도 쥐꼬리만한 희망을 갉아먹느라
    큰그림이나 공정한 기회를 못보죠

    막상 내자식이 그상황 닥쳐봐야 로또확률의 힘듦을 몸소
    체험하며 절대적 공정성의 위대함을 깨닫겠죠

    지금 로스쿨을 보세요 몇몇 저소득층 특별전형으로 뽑힌다고
    걷어차여진 사다리로 못건너는 대다수를요

  • 34.
    '19.4.10 4:20 P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

    내신은 패자부활이 안됩니다. 뒤늦게 벼락치기도 안됩니다.
    미리 선행해놓은 애들 반학기만에 시험치는 때마다 모든 진도
    따라잡아야 한다는거고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수행평가, 리더십, 봉사활동 등등 따라잡아야 하는데
    물리적 시간이 없어요.

    모르는 엄마들은 내 애가 열심히 안하나 닥달만 하죠.

  • 35. 원글
    '19.4.10 4:28 PM (58.127.xxx.156)

    내신 위주 자체가 어마무시한 족벌 경영 세습 체제의 다른 이름이에요

    어찌된게 이 정부 교육은 하는 꼬라지 짓거리가 자한당 발가락 때를 벗겨서 옷으로 걸치려는 시늉을 하나요?

    내신위주 학제도 문제가 너무 많지만 더 큰 문제는
    심지어 그 내신 자체도 전혀 공정성이 없어서 거기서 잘한다는 아이들의 학력 저하도
    너무 심각하다는 거에요

    오직 그때그때 입맛 맞고 구색 맞춰 눈앞에 얻어걸린 문제 풀이에 목숨거는 하루살이떼들 양산.
    니들은 다 내 손아귀에 걸린 쥐새끼들... 이라는 교육부의 괴랄맞은 미친 정책이죠

    고소 고발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머리가 안되면 쳐자빠져 잠이나 자든가...
    안되는 머리로 정책이랍시고 쥐어짜며 다양성 어쩌고 지방 학생 명문대 구성 어쩌고..

    주접은..

  • 36.
    '19.4.10 4:52 P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

    당장은 문정부 인기가 워낙 높으니 그에 묻혀 가지만
    레임덕 오거나 정권이 바뀌는 때부터 분명 로스쿨 말나오듯
    경험자들의 피에 묻은 절규가 쏟아져나올겁니다

    역사가 심판할 일이고 재평가 될일이죠
    국민을 대변한다는 초심은 어디가고 욕심만 남은건지
    변화가 없다면 너무 안타깝네요

  • 37.
    '19.4.10 5:15 PM (218.50.xxx.174)

    잘 읽었으니,이제 원글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육 정책을 말해보시오.
    이유도 함께 설명해주면 좋겠소.

  • 38. ~~
    '19.4.10 5:51 PM (39.112.xxx.73)

    이 괴랄스러운 교육의 지랄~~~을 어떻게 이리도 순순히 받아들이고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 저 포함 개돼지라 그런거겠죠.

  • 39. 원글
    '19.4.10 5:53 PM (58.127.xxx.156)

    자,님이 말해보시지요

    일개 학부모가 왜 그런 교육정책을 말해야하죠? 먹고 살기 바쁜 세상에..

    그런걸 잘하라고 교육부 뒀습니다. 유은혜 한테 가서 물으세요. 너 뭐하고 놀고 이따위로 망쳐놓니?라고.

  • 40. 학부모가
    '19.4.10 6:53 PM (210.180.xxx.194)

    교육정책까지 다 짜다 갖다 바쳐야하는 더러운 놈의 세상이구나

  • 41. .....
    '19.4.10 8:29 PM (175.123.xxx.77)

    어떻게 교육 문제가 교육부만의 문제가 됩니까?
    그러니 원글님을 근시안적이라고하는거죠.
    교육은 정치 경제 다 포괄하는 문제입니다. 이런 건 그냥 한 마디 하면 딱 알아들을 일인데
    일류대학 안 가도 잘먹고 잘사는 사회가 되면 교육 문제가 사라진다는 거 왜 이해를 못 하시나요?

  • 42. .....
    '19.4.10 8:33 PM (175.123.xxx.77)

    그리고 언제 학부모들이 죽어 나자빠졌나요?
    자살하는 건 학생들인데. 과도한 부모들의 욕심 때문에.
    사교육 많이 하는 부모일수록 정시에 찬성이라잖아요.
    정시로 바꾸나 수시로 하나 무한 경쟁에 돈가진 자들이 무슨 수를 써서든 자기네 자식들 일류대 보내려는 양상은 안 없어집니다.
    원글님 말은 논리가 하나도 안 맞고 설득력이 없어요.
    한국 교육 개판인 건 일류대 병에 걸린 사회 전체의 책임입니다. 교육부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 43. 원글
    '19.4.10 9:49 PM (58.127.xxx.156)

    일류 대학 안가고 잘먹고 잘사는 세상 만들겠다고
    말로만 떠들지 말고

    당장 눈앞에 있는 일이나 잘 하라구요

    그럼 교육부가 교육일을 하지 여가부가 교육일을 합니깟 !

    어디서 말같지도 않은 교육부 잡것들이 쉴드질입니까? 근시안 아니라서
    눈앞에 산적한 지들 할 일도 하나 못보는 맹인들인가?

  • 44. 원글
    '19.4.10 9:51 PM (58.127.xxx.156)

    그리고 사회 전체 운운하지 마세요

    지금 이 상황은 아둔하고 멍청한 교육부가 50년 동안 최악의 해묵은 적폐 무능 처결안하고
    지들 밥그릇 껴안고 있느라 벌인 괴랄짓이에요

    말같지도 않게 이거저거 다 걸고 물흐리긴..

    교육정책 잘못된게 교육부 탓이 아니래.

    머리가 저모양이니 그 머리에서 나오는게 이 수시 학종 정책이겠다..

  • 45. 착각
    '19.4.18 12:18 PM (118.42.xxx.193)

    평범한 지방 일반고 아이들에게 수시가 유리할거라는 착각.
    또는 왠지 부족한 내 아이에게 깜깜이 전형이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는 착각.
    교육부를 공격하면 대통령에게 피해가 가니 나랏일에 반기들면 나쁘다는 착각.
    여당은 개인 사익보다 나라와 국민을 더 생각할거라는 착각 때문이죠.
    이러니 국민들 개돼지 취급해도 어쩔수 없음.
    이미 사다리는 걷어차였네요. 영원히 자자손손 개돼지로 기쁘게 내며 사세요. 나중에 지금 정권 잡은 자들이 얼마나 떵떵거리고 잘 사는지 옆에서 응원하며 지겨보시구요. 어차피 미세먼지 마시고 사니 오래 살수도 없으니 다행인건가요?
    이게 대한민국 평범한 국민인 당신들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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