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 급히 (이번주 금욜)떠날수 있는 여행장소
1. ???
'19.4.10 12:12 AM (222.118.xxx.71)그냥 혼자 가는게 더 안전하죠
낼모레 가는데 어디서 누굴 구하며, 그 사람이 전과자인지 우울증환자인지 어떻게 얼겠어요
표 있는데로 가세요 3박이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정도죠2. 흠
'19.4.10 12:15 AM (111.65.xxx.37)머리복잡한데 뭐하러 어플로 동행구하나여?
차라리 여행가지말고 그냥 집에서 머리싸매고 누워있던지
혼자 잘아는곳 1박2일로 짧게 다녀오세요.
머리복잡한데 그냥 바람쐴겸 가는거면 혼자 제주도 어떠세요
바다바람쐬고 호텔투숙3. 흠
'19.4.10 12:19 AM (111.65.xxx.37)아님 시골 친척 부모님댁이 딱좋은데
제친구는 아주아주 심난한일 있을때마다 우리도 모르는 시골할머니댁에가서 두문분출
연락두절4. 흠
'19.4.10 12:24 AM (111.65.xxx.37)행여나 동행구한답시고 사이트나 어플 이용하거나 득볼생각일랑 마세요
거기에서 만난사람 다들 지들잇속채울려고
언제봤다고 모르는사람과 여행갈려고하는지
간크다
사이트나어플로여행가서 저녁에 모든소지품다들고 간 동행있다는소리도못들어보셯나요5. 흠
'19.4.10 12:29 AM (111.65.xxx.37)템플스테이추천해요.
그냥당일 추천합니다6. 아
'19.4.10 12:29 AM (112.157.xxx.17)다들 아니라고 하시네요. 전 혼자 있기 너무 괴로워서 액티비티도 많이하고 다른 사람들과 좀 어울리면서 남자생각을 잊어보려고 했어요 ㅠ 뭐라도 하고 싶은데 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거 마음 맞는 사람이 있으면 여행 루트 따라가려고도 했거든요
7. ...
'19.4.10 12:51 AM (39.7.xxx.58)패키지를 찾아보세요.
8. ..
'19.4.10 1:04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여자 혼자 갈 곳은 요새는 싱가폴 정도...
홍콩은 인도인들이 무리지어서 혼자인 여자 타겟하는거 몇번 목격하고 돕기도 했고, 일본은 여자혼자 오거나 여자 둘 온 팀에게만 혐한 해서요
음, 액티비티라...베트남이나 태국 휴양지 액티비티도 괜찮고..방콕 가서 낮에만 돌아다니고 요리클래스 요가클래스 마사지 맛집 꽉꽉채우고 밤엔 버티고 바나 시로코 바 가서 (웬만하면 위에 루프탑바 있는 호텔에 묵는거 추천) 혼자 가도 좋아요. 은근 거기 혼자 온 남녀들 있어서 외롭지 않음9. ..
'19.4.10 1:09 A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해외 패키지는 마감되서 안되고 ㅡ
자유여행 가야겠네요
일행 구하는건 카페에서 구해보세요10. ..
'19.4.10 1:11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여행 메이트는 절대 구하지 마시구요 일단 여자 혼자 갈 곳은 요새는 싱가폴 대만 방콕 정도...어떨까요
홍콩은 인도인들이 무리지어서 혼자인 여자 타겟하는거 몇번 목격하고 돕기도 했고, 일본은 여자혼자 오거나 여자 둘 온 팀에게만 혐한 해서요 (이건 도쿄 사는 일본인 친구가 말해줌. 꼭 남편이랑 다니거나 자기들이랑만 다니라고)
음, 액티비티라...베트남이나 태국 휴양지 액티비티도 괜찮고..방콕 가서 낮에만 돌아다니고 요리클래스 요가클래스 마사지 맛집 꽉꽉채우고 밤엔 버티고 바나 시로코 바 가서 (웬만하면 위에 루프탑바 있는 호텔에 묵는거 추천) 혼자 가도 좋아요. 저도 혼자 두번 갔고 은근 거기 혼자 온 남녀들 있어서 외롭지 않아요11. ..
'19.4.10 1:15 AM (1.227.xxx.49)여행 메이트는 절대 구하지 마시구요 일단 여자 혼자 갈 곳은 요새는 싱가폴 대만 방콕 정도...어떨까요
홍콩은 인도인들이 무리지어서 혼자인 여자 타겟하는거 몇번 목격하고 돕기도 했고, 일본은 여자혼자 오거나 여자 둘 온 팀에게만 혐한 해서요 (이건 도쿄 사는 일본인 친구가 말해줌. 꼭 남편이랑 다니거나 자기들이랑만 다니라고)
음, 액티비티라...베트남이나 태국 휴양지 액티비티도 괜찮고..방콕 가서 낮에만 돌아다니고 요리클래스 요가클래스 마사지 맛집 꽉꽉채우고 밤엔 버티고 바나 시로코 바 가서 (웬만하면 위에 루프탑바 있는 호텔에 묵는거 추천) 혼자 가도 좋아요. 저도 혼자 두번 갔고 은근 거기 혼자 온 남녀들 있어서 외롭지 않아요
남친일이 자꾸 생각나서 괴로워서 바쁜게 목표라면, 안전한 나라 일단 끊어서 가기전까지 미친듯 맛집이랑 관광코스 공부하면 시간 잘가고 집중해서 남친일 생각 안나겠죠, 가서는 새벽일찍 일어나서 조식 야무지게 많이 먹고 오전관광 혹은 오전,오후 수영, (점심 수영장에서 사먹고), 마사지 한타임 받고 디저트 맛집 가서 디저트 야무지게 찹찹 먹고, 저녁에 풀세팅하고 루프탑 바 가고 저녁에 맥주한잔 하며 보고싶던 드라마나 예능보다 잠들고 하다 오면 다음날 또 새벽에 일어나서 조식 먹고, 요가 클래스 들어주고, 쿠킹 클래스 들어주고, 관광 빡세게 하고, 방에 와서 샤워하고 이런거 잘 끼워넣어서 다 하고 오면 시간 잘가고 남친 생각 안나겠는데요.. 힘내세요12. 차라리
'19.4.10 2:15 AM (221.140.xxx.139)패키지 땡처리 잡으세요.
가서 ... 아 ㅆㅂ 내가 이걸 왜 왔냐..,하다보면
남자 생각 싹 사라짐13. 땡처리
'19.4.10 5:39 AM (67.40.xxx.69)땡처리 패키지 말고 땡처리 항공권도 있어요. 072.com 이었나 여기서 기간 맞는 항공권 있나 검색해보세요.
14. ㅋㅋ
'19.4.10 6:10 AM (124.54.xxx.150)패키지..
아놔 이걸 왜 왔나 하다보면 잊힌다는 분. 최고이십니다 ㅎㅎ15. .....
'19.4.10 7:36 AM (180.68.xxx.100)여행 가던 말던 내 인생에 스크래치 될만한 그놈은 무조건 싸악 지우세요. 수신 차단 하고.
16. 음
'19.4.10 9:21 AM (211.36.xxx.137)클럽메드 가세요
액티비티 하고 지오들이 놀아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