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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먹어도 날씬하신분 계시나요

부럽 조회수 : 6,289
작성일 : 2019-04-09 21:56:32
아마 활동량이 많아서 살이 안찌는거겠죠?

단거 기름에 튀긴거 가리지 않고
야식도 종종 먹어도
날씬하신분 진짜 계시죠?

고도비만까지는 안가도
먹으면 바로 찌는 체질이라
날씨 따뜻해지면
다이어트 때문에 괴롭네요.
어쩜 이렇게 매일 매일
설탕 밀가루가 당기는지 ㄷㄷㄷ
IP : 124.58.xxx.20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9 9:58 PM (106.102.xxx.127) - 삭제된댓글

    있겠지만 그들의 맘껏과 우리의 맘껏이 다를 거 같아요...

  • 2.
    '19.4.9 9:59 PM (124.58.xxx.208)

    그렇네요. 뼈 때리는 팩트네요 ㅎㅎ

  • 3. ㅇㅇ
    '19.4.9 10:00 PM (39.7.xxx.181)

    첫댓글 말이 맞아요.

    그리고 살찐 사람은 한층 올라가능 것도 꼭 엘베.타려고 하고 밥먹고 오다가 빵 사오고.. 보통은 밥 먹고 커피 마셨으면 양 껏 먹은건데 살찐 사람은 거기에 빵까지 먹어야 양 껏인 거잖아요.

  • 4. ...
    '19.4.9 10:02 PM (211.205.xxx.163)

    입짧은 햇님 정도 드시나요-

    소화능력이 있으니까 드시는 거겠죠.
    가만 보면 그렇게 막 식탐있고 하는 것도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 5.
    '19.4.9 10:08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저 지금도 홈런볼먹고 세끼 꼬박먹고 밤에 치킨도먹어요
    대신 치킨도 다리한개정도 먹고 밥도 반주걱정도
    튀김이나 빵 살찌는음식은 맛만봐요
    먹긴하는데 많이안먹어요
    매일 한시간 수영하고 주1~2회 등산해요
    날씬해요

  • 6. 마요
    '19.4.9 10:10 PM (116.44.xxx.205)

    저는 식사 조절할때 1순위 맥주, 2순위 국물위주의 요리
    3순위 떡 종류를 극히 조심해요.
    먹고 싶을때 조금씩 먹어도 위에 세가지는 맘껏 먹지
    않고 오전에 탄수화물, 점심 저녁은 탄수화물은좀 적게
    먹으면서 몸무게 빼고 있는데 느리긴 해도 빠지기는 하네요

  • 7. ...
    '19.4.9 10:11 PM (61.255.xxx.223)

    근데 엄청 먹는 분들도 사실 배터지게 먹는 게 아니라
    그들한테는 그냥 배부르지 않게 적당히 먹는 정도가
    그 정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살이 안 찌는거고요
    누구나 배터지게 먹으면 살 찌고요
    밴쯔나 일본 대식가 키노시타 유우카도
    그리 많이 먹고도 자기는 배부른 게 싫다고
    배부르면 맛이 반감된다고 적당히 배가 찰 정도만 먹는다해요
    적당히 배부름의 양이 서로 다를 뿐 아닐까요

  • 8. 마르니
    '19.4.9 10:12 PM (219.255.xxx.28)

    간식을 먹고 싶었던 적이 거의 없었어요
    그냥 하루 세끼 잘 챙겨 먹구요
    확실한 건 반찬이나 국을 쬐끔 먹는다는 거에요
    밥 한숟갈에 나물 한 젓갈, 또 한 숟갈에 김치 작은 거 한 조각 이런식으로요 야식도 거의 안하고 기름진 거는 못먹어요 피자 시켜먹자고 하면 싫어요

  • 9. ...
    '19.4.9 10:12 PM (211.176.xxx.12)

    박지윤 아나 진짜 많이 먹지않나요? 근데 먹는거비해서 안찌는거같아요. 제가 만약 그 정도로 먹으면 십키로는 바로 찔듯ㅠㅠ

  • 10. 부럽
    '19.4.9 10:15 PM (124.58.xxx.208)

    식탐 자체가 없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딱히 안먹고 싶다는건 어떤 느낌일지...

  • 11. ㅎㅎ
    '19.4.9 10:19 PM (175.207.xxx.253)

    입맛 없는 날이 많아요. 주변사람들이 자기들은 태어나서 입맛 없는 날이 없었다며...
    적게 먹어버릇하니 많이 못먹는것도 있고.. 야식은 절대 안하고, 라면, 피자, 햄버거 안먹고, 맥주는 일년에 다섯번 마시려나.. 결론은 입이 짧아요.

  • 12. ㅇㅇ
    '19.4.9 10:19 PM (49.1.xxx.120)

    제가 좀 그런 편이였는데(체질적 유전적으로 배출되는 양이 많음 -_-)
    근데 나이들면서 배는 나오네요;; 전 배도 안나올줄 알았어요..

  • 13. 누구냐넌
    '19.4.9 10:21 PM (1.239.xxx.203)

    가정의학과 샘이 손으로 집어먹는거 수저사용하는음식 제일조심하라더군요
    젓가락으로 먹는습관들이라고도하구요

  • 14. 전..
    '19.4.9 10:26 PM (221.138.xxx.195)

    예전에 입맛 떨어지는 한약도 이겨낸 사람이에요.

    다들 그 약 먹으면 식욕이 없어 안 먹게 된다는데
    전 그냥 식욕만 없을 뿐 여전히 먹고 있더라고요.

  • 15. ..
    '19.4.9 10:33 PM (223.39.xxx.81)

    대체로 맘껏 먹어요.
    대신 나름의 관리차원에서 배안고프면 끼니 거르기도 하고
    밥은 적게 먹어요.
    국물 안좋아하고 짜게는 안먹는거같아요.

    뷔페 야식 패스트푸드 단거 기름진거 다 좋아합니다..^^

  • 16. 저요
    '19.4.9 10:34 PM (116.45.xxx.45)

    근데 저는 단 음식을 안 좋아해요.
    튀긴 것도 안 좋아하고요.
    좋아하는 건 맘껏 먹고 날씬 정도고요.

  • 17. 부럽
    '19.4.9 10:37 PM (124.58.xxx.208)

    좋아하는 메뉴 자체가 다를수도...

  • 18. 마른여자
    '19.4.9 11:01 PM (49.165.xxx.137)

    저요

    특히면킬러구요

    밥좋아하구요

    대신 과자 아이스크림 싫어함

    쵸코파이같은건 좋아함

  • 19.
    '19.4.9 11:09 PM (210.99.xxx.244)

    40중반까지 먹는거에 비해 마른편이였는데 갱년기 시작전에 거의 15키로 쪘어요ㅠ 먹는건 그대로인데 ㅋ

  • 20. =.=
    '19.4.9 11:25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날씬하다의 정의부터 내려야할듯요.
    원글에 묘사된 식생활을 즐기고도 날씬한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 내장비만이구요.
    먹는 양이 일반인들보다 최소 2,3배정도 많으면서 건강하게 날씬한 사람들의 비결은
    양질의 재료로 만든 음식을 배가 고플때 양껏 먹어요.
    괜히 이메뉴 저메뉴 고르지 않고 (

  • 21. ......
    '19.4.9 11:34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날씬하다의 정의부터 내려야할듯요.
    원글에 묘사된 식생활을 즐기고도 날씬한 사람은 많지만 거의가 내장비만이고 나이들면 비만 예약이예요.
    먹는 양이 일반인들보다 최소 2,3배정도 많으면서 평생 건강하게 날씬한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관찰한 공통점은 메뉴 욕심은 별로 없는데 식재료의 품질과 맛자체에 까다롭다는 점이예요.
    반대로 많이 안 먹는도 살찌는 사람들은 입맛 자체가 왜곡된 느낌.. 부실한 음식을 먹으면서 영양소가 보충이 안되니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어야할 것 같고.. 하지만 먹어봤자 부실한건 똑같으니 악순환.. 그렇더군요.

  • 22. ......
    '19.4.9 11:36 PM (118.222.xxx.46)

    날씬하다의 정의부터 내려야할듯요.
    원글에 묘사된 식생활을 즐기고도 날씬한 사람은 많지만 거의가 내장비만이고 나이들면 비만 예약이예요.
    먹는 양이 일반인들보다 최소 2,3배정도 많으면서 평생 건강하게 날씬한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관찰한 공통점은 메뉴 욕심은 별로 없는데 식재료의 품질과 맛자체에 까다롭다는 점이예요.
    반대로 많이 안 먹는데도 군살이 많은 사람들은 입맛 자체가 왜곡된 느낌.. 부실한 음식을 먹으면서 영양소가 보충이 안되니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어야할 것 같고.. 하지만 먹어봤자 부실한건 똑같으니 악순환.. 그렇더군요

  • 23. 저요
    '19.4.9 11:44 PM (124.64.xxx.56)

    날씬한 건 아니고 많이 마른 건데, 몇 십 년 간 체중이 비슷해요.

    국그릇이 밥그릇이에요. 머슴밥 ㅋ
    반찬은 더 먹고요.
    음식 거의 안 가리는 대식가예요.

    얼굴 팔리는 게 싫기도 하고, 뭐 좋은 거라고 싶어서 안 하지만, 먹방같은 거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예요.

    뷔페 가면 남편이 놀래서 기절해요.
    이십 몇 년을 보고도 늘 새로이. ㅎㅎ

  • 24. 전에
    '19.4.10 12:05 AM (123.254.xxx.238)

    건강프로그램을 봤는데요
    두명의 실험대상자중 A는 엄청 먹어대는데도 살이 안쪄서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이고 B는 음식 조절하고 운동도 많이 하는데 살이 잘 안빠지는 사람으로 나왔어요
    그 두명의 장속에서 미생물을 채취했더니
    A는 유익균이 많았고B는 유해균이 많았어요
    장속 세균상태로 비만체형인지 마른 체형인지도 알수있다고 하네요 또다른 실험으로 비만쥐의 장에서 채취한 미생물을 마른쥐의 장에 넣었더니 마른쥐가 며칠후 비만쥐가 되었다네요
    유산균이 변비에만 좋은게 아니라 장건강에 좋다는거 알고는 저도 유산균 챙겨먹습니다
    유해균이 많으면 비만과 몸의 염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 염증들이 각종 질병과 암을 발생시키기도 한다니 조심들하시기 바랍니다

  • 25. .........
    '19.4.10 12:12 A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유익균과 유해균은 단지 현상일 뿐이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죠.
    제가 보기엔 식생활의 질에서 오는 거예요.

  • 26. .......
    '19.4.10 12:13 AM (118.222.xxx.46)

    유익균과 유해균은 단지 현상일 뿐이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죠.
    식생활의 질에 의해 유산균 비율이 좌우된거라 봅니다.
    유산균 섭취도 임시방편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예요.

  • 27. 제가
    '19.4.10 12:58 A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마른 여자에서 뚱뚱한 여자까지 두루 경험했는데
    몸무게에 따라 식욕이 달라져요
    저는 52키로 이하로 내려가면 식욕도 식사량도 줄어요
    그때는 원하는대로 먹어도 안쪄요
    원하는게 적거든요
    54키로 이상 올라가면 식욕 폭발하고 살도 잘 쩌요
    아직 57이상은 안가봐서...
    친구의 경우를 보면 44키로 정도되면 식사량이 엄청 작아요
    제가 봐서는 저렇게 먹고 살 수 있나 싶어요
    뭘 입에 넣다가 마는 것 같아요
    본인은 엄청 많이 먹었대요
    근데 그 친구 나이가 드니 그 몸무게에서는
    얼굴이 움푹 패여서 보는 사람마다 이상하다고 해서
    51키로 까지 찌웠어요
    얼굴이 훨씬 젊어지고 예뻐졌어요
    44키로 일때 본인 입으로 진짜인것처럼
    엄청 많이 먹었다 배터지게 먹었다는 거짓말인거죠
    더 먹을 수 있고 더 먹으면 살찌는데 안먹고 관리한거죠
    전 그 친구는 체질적으로 먹어도 안찌는 줄 알았어요
    안먹어서 안찌는거였어요

  • 28. 평생 마른사람
    '19.4.10 1:33 AM (37.77.xxx.26) - 삭제된댓글

    식습관과 체질이 주요소일 것 같은데
    식습관만 보자면
    제경우엔 간식을 안먹고 식사만 해요.
    주전부리를 안합니다.
    배가 고플때는 간식을 안먹고
    시간 관계없이 간식대신 아예 충분한 식사를 해요.
    식사는 양껏 다 먹어요.
    그러면 간식먹을 틈이 안생기던데요.
    예를들어
    오전에 11시경에 배가 고프면 그냥 점심을 일찍.
    또는 조금 참았다사 점심.
    저녁시간이 안되었는데 배가 고프면
    조금 참았다가 저녁을 양껏 먹는식.
    야식도 전혀 안합니다. 자기 전에 거북할까봐.
    실컷 다 먹는데도 다이어트 해 본적이 없어요.

  • 29. 평생 마른사람
    '19.4.10 1:36 AM (37.77.xxx.26)

    추가로. 간신을 먹게 되었을 때는
    먹고싶은만큼 충분히 먹고 식사는 건너뜁니다.
    간식 = 식사 대용

  • 30. 40전까지
    '19.4.10 4:16 AM (121.139.xxx.15)

    제가 그랬어요.먹성너무좋고 먹을때 맛있게먹어서
    수저놓았던사람이 다시 수저들기도 할 정도로 맛있게먹는...세끼 꼬박꼬박 배부르게 챙겨먹고,밤10시 11시에 국수삶아먹기도하고,밥에 반찬, 라면. 조미김에 밥싸서,빵,과자.. 등등 닥치는대로 야식도 꼬박꼬박 먹어도 살이 안찌고.. 자기전에 배가터질것같아도 아침에일어나면 홀쭉한배를 보고 행복했죠.. 맘껏먹어서 좋고. 살안쪄서좋구요.
    근데 40정도부터 조금씩찌더니(워낙 마른체형이라 살이붙어도 적당하게 찜. 남들은 그때도 말랐다고 말해줌)
    40중후반되니 살이 더많이 찌고 소화도안되고 해서 야식은 끊고 몸은 현상유지하고, 50넘으니 찌는속도가 장난아니라 세끼 꼬박 안먹고 1끼먹는양도 줄이고..해서 겨우 현상유지인데요.조금만 맘껏먹었다하면 일이키로 금방찌고
    소화안되고 이젠 걷기운동까지해야 유지하네요.
    직장인이라 운동할 시간내는게힘들어서
    버스타는거리 걸어다니는것만해도 차이나네요.

  • 31. 실은
    '19.4.10 8:24 AM (182.221.xxx.73)

    탄수화물이고 뭐고 맘껏 먹긴 하는데 양이 작아요.
    식빵에 크림치즈 딸기쨈 듬뿍 발라먹지만 한쪽이면 식사 돼요.
    운동 하는데도 살 안빠진다고 고민하는 남편은 같은자리에서 여섯쪽 먹네요 ㅋ

  • 32. 뭔 자랑이라고ㅋ
    '19.4.10 10:19 A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

    평생 다이어트 안하는데요.
    무지 많이 먹어요. 모임 갈 때 미리 저녁 먹고 가요.
    단, 좋아하는 음식 자체가 칼로리가 낮을 거예요.
    그리고 간식은 잘 안 먹어요.

    밥 많이 먹고, 나물종류, 특히 묵은 말려서 불려 볶은 나물(시래기, 고사리 등등)
    김치, 미역줄기, 아주 단 음식은 좀 먹고,
    들척지근 달은 것은 딱 질색, 날 채소 안먹고 익힌 채소만 많이 먹어요.
    부침개도 아주 좋아하고 튀김도 좋아하지만 많이는 못먹고요.
    식빵은 밥과 무관하게 한 통 다 먹을 수 있어요.
    마르지는 않았고 보통 체격유지합니다.
    옆에서 보고 복이라고 합니다.

  • 33. 90평생
    '19.4.10 12:5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40키로 안넘는 우리할모니
    키 163인 저보다 크신데 집안이 다 살안찌는 체질.
    세끼 고봉밥 드시고 믹스커피 드시고 센베 삶은계란 간식도 좋아하시는데
    새벽부터 잠드는 초저녁까지 엉덩이 붙이고 쉬는 시간이 없어요.
    하루종일 종종대고 없는일도 만들어하시고
    놀러간 자손들 빨래 다하시고 속옷도 다려입히고
    사람들 다녀가면 이불 수건 다 삶아서 빨고
    마당에 꽃나무 하나도 가만 놔두지 않아요.
    간장 된장 고추장 다 조금씩 농사지어서 담는건 당연하고
    한과 부각 약식 다 집에서 만드세요. 명절이나 행사때가면 파는것보다 이쁘게 만들어서 한번 먹을치씩 포장해서 수십대 내려간 차에 다 실어주세요.
    손주들 한복 한벌씩 손으로 지어주시고
    할머니 자식들 다 부지런하고 날씬하고 키큰데 손주들부터는 살찐 사람들이 나오네요. 즉. 체질이 아닌거죠.
    먹은것보다 더 움직이면 살찔일이 없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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