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요즘들어 털이 많이 빠져요.
제 입에서 막 나오네요. ㅠㅠ
개빗 촘촘한 철사로 된 것으로 매일 빗겨줬었어요.
역방향으로 빗겼다가 순방향으로 빗기고
도망가는 강아지 꽉 껴안고 빗기고요. 그래야 강아지한테 좋다는 것으로 배웠거든요.
요즘 너무 심하게 털이 빠지기에
검색하던중에 너무 자주 빗기지말고 엉킨것만 살살 풀어주는 느낌으로하라고
특히 속에있는 솜털같은 털을 빗기지 말라고 하네요.
어떻게 털관리 해 주시나요?
그리고 이 털들 제 입에서 나올 정도 되도 괜찮나요?
감기가 아니라 개털때문이었는지 컹컹거리는 기침 오래도록 하는 중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