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에티켓 질문

ㅇㅇ 조회수 : 3,318
작성일 : 2019-04-08 12:01:13
공중화장실에 갔을 때 문이 닫혀있는 화장실을 노크없이 열었다 그런데 안에 사람이 있었다
이때 노크를 안한 사람 잘못이 클까요? 화장실 문을 안 잠근 사람 잘못이 클까요? 
누구의 과실이 더 클까요? 만약 화장실 문을 노크없이 연 사람한테 왜 노크 안하셨냐고 뭐라하니 
문 안 잠근 당신 잘못이라고 한다면 뭐라 대꾸해야하나요? 둘다 잘못하긴 했지만 굳이 따지자면 더 잘못한 쪽은 어느 쪽일까요?
IP : 220.123.xxx.14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8 12:02 PM (222.109.xxx.238)

    저 같으면 문 안잠근게 내 잘못이니 문 연 사람한테 그런소리 못할것 같아요.

  • 2.
    '19.4.8 12:02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안잠근 사람이 더 잘못이라 봐요

  • 3. 열쇠
    '19.4.8 12:03 PM (223.39.xxx.238)

    노크 없이 문 연 사람이요
    사람이 있건 없건
    노크는 기본 이죠

  • 4. ..
    '19.4.8 12:0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문 안잠근 사람

    문을 안 잠그면, 노크 할때 당연히 문이 열리지 않나요?
    화장실 문이라는것이 고정이 안되어있잖아요

  • 5. 많아요
    '19.4.8 12:04 PM (211.36.xxx.45)

    본 사람이 욕나올 매너죠.

  • 6. 노리스
    '19.4.8 12:04 PM (110.70.xxx.60)

    안 잠근 사람이 잘못이죠. 화장실 문 고리 안 걸려있는 거 보이는데 뭣하러 노크하겠어요?

  • 7. 노크 기본이지만
    '19.4.8 12:0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둘 다 '어멋'하고 죄송합니다. 하면 될것을요....

    당황스럽기로 따지면
    팬티 벗고 쌩판 모르는 남이랑 눈 마주친 사람이 더 괴로울텐데요....

  • 8. 요즘은
    '19.4.8 12:06 PM (211.192.xxx.148)

    노크 거의 안 해요.
    문 닫혀있으면 안에 사람 있는걸로 간주하죠.

  • 9. ...
    '19.4.8 12:07 PM (125.128.xxx.139)

    그 상황에서 과실, 잘잘못을 따지다니... 이거 웃어야 하는 거죠?
    서로 어이쿠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되는거 아닌가...

  • 10. ....
    '19.4.8 12:08 PM (14.39.xxx.18)

    안잠거서 남 눈에 못볼 꼴 보이게 한 사람요.

  • 11. 보통
    '19.4.8 12:10 PM (222.109.xxx.238)

    문이 잘 닫혀 있슴 노크 안하죠 사람 있는줄 아니깐요. 혹여 사람 있는것 같은데 빈곳아닌가 싶어 노크하게 되는거죠
    그런데 문이 잘 안닫혀 있으면 거짐 사람 없는곳이구나 합니다.
    그런데 열었는데 사람있을때 본 사람도 민망하죠~ 문을 잘 닫고 볼일 보시면서 억지로 열었다면 연사람 실수이겠지만.......

  • 12.
    '19.4.8 12:12 PM (220.79.xxx.102)

    공중화장실에서 문을 안잠그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전 혹시라도 안잠기면 발이라도 문밑에 걸어놓고 봐요.

  • 13. ㅇㅇ
    '19.4.8 12:16 PM (61.74.xxx.243)

    안잠근 사람이죠..
    문은 잠그지 않아도 닫혀 있을때 많은데요??

  • 14. ...
    '19.4.8 12:18 PM (14.42.xxx.140)

    문 닫혀있는 공중 화장실이라면서요.
    문 잠금 장치 고장 난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고장나지 않았더라도
    공중화장실 닫힌 문안에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기본이죠.

  • 15. 노크 하세여
    '19.4.8 12:19 PM (211.177.xxx.49)

    잠금장치 고장 난 화장실 안가보셨어요?

    급해서 들어갔는데 문 고장 ㅠ ㅠ
    정말 불안한 심장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일단 노크해요 네?

  • 16. 할머니들
    '19.4.8 12:22 PM (183.98.xxx.142)

    안잠그고 문도 덜 닫은채로 볼일 보는
    사람들 많음
    볼일 다 보고도 뭐가 급한지
    나오면서 옷 추스름
    미치

  • 17. 노크하는 사람
    '19.4.8 12:27 P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못봤는데요.. 집 방문앞에서는 노크해도
    공중화장실에는 문열림/닫힘 색깔이나 뭐로 다 표시되는데 일일이 노크하나요?
    여럿이 쓰는 화장실에서 안잠그고 일보는 사람이 매우 이상해요

  • 18. ...
    '19.4.8 12:39 PM (96.55.xxx.71) - 삭제된댓글

    노크도 실례에요..
    일보는데 불안하게....
    화장실 노크하는 민족은 한국인들 밖에 없지 않나요..

  • 19. ....
    '19.4.8 12:42 PM (175.223.xxx.165)

    문이 열려 있으면 그냥 들어가고
    문이 닫혀 있으면 안 들어가지 않나요?
    노크는 문이 닫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이 안에 없는 것 같을 때나,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와서 밖에 사람 있어요.. 라는 의미로 하게 되던데요...

  • 20. 아니왜
    '19.4.8 12:47 PM (223.62.xxx.218)

    문을 안잠가요?할머니에요?
    문잠금장치 고장난칸은 들어가질 마시구요.
    정 급하면 문열릴거 각오하고 들어가던가.
    그리고 닫힌문도 노크하지 말아요.
    빨리나오라고 압박하는 식으로 닫힌문에 노크하는 사람 있어요.
    손가락으로 닫힌문 슥 만져보면 열린문인지 닫힌문인지
    안에있는 사람 당황시키지 않고 다 알수있는데..
    참 사람들이 본능만 앞서서.

  • 21. ....
    '19.4.8 1:24 PM (211.110.xxx.181)

    화장실 문 잠그면 보통 문 앞에 사용중 표시 뜨거든요.
    그런데 문을 안 잠그고 일보면 밖에 있는 사람은 안이 비었다고 생각해요.
    그럴 경우는 안 잠근 사람 잘못

    그런 표시 없어서 사람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마냥 기다린 적이 있어요.
    나중에 보니 비어있던..
    노크도 필요하다고 봐요.

    안 잠기면 불안해서 문 발로 밀고 볼일 보는데 힘들어요.
    그래도 발로 밀고 볼일 봐야죠.
    원인제공자 잘못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748 국민연금 근황 2 ... 2019/05/28 1,910
933747 양가 어머니들때문에 울컥할때가 있어요 4 .. 2019/05/28 2,590
933746 2017년 봉준호인터뷰 3 ㄱㄴ 2019/05/28 1,991
933745 50대 남자 여름샌들 추천좀 해주세요^^ 4 .... 2019/05/28 1,797
933744 내 기준에서 가장 쿨한 사람은 15 2019/05/28 4,787
933743 결국엔 이타적인 사람. 이기적인사람 4 . . 2019/05/28 1,931
933742 여행 후 초등아이 발끝이 가렵다고... 1 ..... 2019/05/28 809
933741 어제 회사의 새끼 고양이 후기 13 쑤야 2019/05/28 2,512
933740 효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 23 .... 2019/05/28 7,877
933739 요즘 스벅가면 뭐드시나요? 33 ㄱㄱ 2019/05/28 4,471
933738 의대나와서 다른일 하는 사람도 20 ㅇㅇ 2019/05/28 5,362
933737 라떼는 .. 3 000 2019/05/28 1,518
933736 adhd 맞는거같아서요 1 주의력결핍 2019/05/28 1,612
933735 헤라 커버 쿠션 리뉴얼된거 샀는데 넘 하얘서 ㅠ 2 .. 2019/05/28 1,647
933734 한국에서 이뤄지는 국제화에 대한 흥미로운 2 2019/05/28 876
933733 여자애들 사춘기는 보통 몇 살쯤 끝나나요? 2 사춘기 2019/05/28 1,524
933732 여성 탈모 서울쪽 어느 병원 갈까요? 3 ㅡㅡ 2019/05/28 1,496
933731 간헐적 단식 일주일째 3 강추 2019/05/28 2,683
933730 훌라후프는 정말 운동효과가 크게 없나요? 7 ㅇㅇ 2019/05/28 3,754
933729 등기부등본 아무나 볼수있는거 찬성하시나요? 19 무지개 2019/05/28 6,413
933728 수건 교체하려교 하는데 뭘로 사야할가요? 6 코끼리 2019/05/28 2,167
933727 친정부모님과 사는것도 쉽지않네요. 13 ㅇㅇㅇ 2019/05/28 5,340
933726 기사 - 신경숙, 반길 수 없는 복귀 26 ㄴㄴㅇ 2019/05/28 3,774
933725 부산아지매 서울구경 도움 부탁드립니다 10 특전사아들만.. 2019/05/28 1,160
933724 너무 추워서 지낼곳이 없어 방화한 20대 3 무슨 2019/05/28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