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끼리

... 조회수 : 5,945
작성일 : 2019-04-07 19:54:50

아무리생각해도
엄마들도 사람 엄청 가리고 만나는게 엄마들 같아요..

아이들 학원가고 남아서 모이는 엄마들보면
회장 아이 엄마 주변에 붙고, 하하호호..

그외 아이가 별로이거나 하면 말도 안붙여주는거 보고..
와 그 엄마들 너무하네 싶더군요..
멀찍이 떨어져 다니는게 답인거 같은데
한편으론 겪어보지도 않고 사람 차별하나 싶고.
제가 좀 옹졸한가싶네요;;


IP : 125.191.xxx.1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7 7:57 PM (211.244.xxx.144)

    같은 핏줄 타고난 형제자매도 아닌데 이왕이면 괜찮은 아이들 엄마위주로 모이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어요??그거 갖고 저 엄마들 못쓰겠네~~~욕할 필요는 없죠.그 엄마들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원글님도 원글님보다 못한 엄마들이랑 친해지라고 하면 좋겠어요??

  • 2. 그냥~
    '19.4.7 7:59 PM (220.76.xxx.204)

    신경쓰지마세요. 아무소용없는 인간관계랍니다.
    보통 여왕벌같은 여자하나에 시녀들 모여있죠.
    제가본거중엔 7명 모이더니 모임이름 레인보우라고. .ㅋ웃겨서. 중고딩 날라리모임도 아니고~ 같이 놀러간다고 무지개색 티셔츠까지 맞춰입더라구요.

    그냥 내아이에게 조용히 집중하면 되요.

  • 3. 말이 되나요?
    '19.4.7 8:0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요즘 회장은 그냥 아무나 되는건데 무슨 회장엄마 주변으로 붙나요??????

  • 4. ..
    '19.4.7 8:01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진짜그런가요? 제아이 회장이었고 나름 공부잘하고 똘똘하고 친구들도많은데도 엄마들 별관심없던데요? 동네가 학구열낮은편이라그런건가.. 적극적으로 먼저연락하거나 그런거전혀없어요 저도 워킹맘이긴하지만 먼저 연락하지않고하니 친한엄마가 없네요

  • 5. ...
    '19.4.7 8:01 PM (211.244.xxx.144)

    왜 아무 소용이 없나요??그건 엄마들모임없는 사람들의 정신승리구요..그들 나름대로 배우기도 하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정보교환이 아주 활발하답니다~오래된 엄마들 인연은 십년 이십년 자매지간 저리가라로 탈 없이 쭉 가기도 하구요~

  • 6. ㅇㅇ
    '19.4.7 8:07 PM (49.1.xxx.120)

    대학 졸업시키고 취업까지 한 아이 엄마 입장에서 봤을땐... 정보교환요.. ㅎㅎ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를 왜 교환하겟어요... 그냥 자기만 아는거죠...

  • 7. ...
    '19.4.7 8:08 PM (125.191.xxx.148)

    그냥님 맞아요 ㅎㅎ 같이 여행도 다녀오고 그러긴 하더라고요
    근데 한두번 본사이도 아닌데..여러번 물어도 모른척;; ..
    좀 무시하듯 보더라고요;;

  • 8.
    '19.4.7 8:11 PM (125.191.xxx.148)

    아 ㅇㅇ님 맞아요 정보교환...
    근데 저도 느낀거지만 진짜 피와 살이 되는 정보를 왜 교환하겟어요.. 자기만 알겟죠.. 근데 너무 별일 아닌 일도 대꾸조차 안해서... 내가 뭘 잘못햇나 싶을 정도 로 겪어서요 ㅠㅠ

  • 9. ..
    '19.4.7 8:12 PM (175.116.xxx.93)

    카페에 모여 뭔 이야기를 하는지..늘 오오삼삼..애들 공부하라 보내고 본인들은 수다...

  • 10. ...
    '19.4.7 8:13 PM (119.64.xxx.178)

    원래 바깥에선 안쪽이 더 잘보이는 법이죠
    신경쓰지마세요

  • 11. 그냥~
    '19.4.7 8:31 PM (220.76.xxx.204)

    그 안에서도 정말 중요한 정보는 모두 공유하지도 않아요. 혼자 알고있거나 특히 친한 한둘정도 공유할까. .

  • 12. 신경쓰지 마세요
    '19.4.7 8:37 PM (223.62.xxx.145)

    엄마들만 그러겠어요?
    사람 가려 노는 건 어딜 가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 13. 무슨
    '19.4.7 8:39 PM (182.224.xxx.148)

    정보교환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님같으면 애써 힘들게 구한 정보 풀겠어요?
    지들이 공유 한다는 정보 구글써치만 조금 해도 다 나온것들임.진짜 엑기스는 풀지도않아요.순진하시네.

  • 14.
    '19.4.7 8:40 PM (125.191.xxx.148)

    윗님 맞아요
    엄마들만 그러진 않아요 ㅎㅎ;;
    그래도 안면있는 사람들끼리 .. 그래서 좀 서운 햇어요 ㅠㅠ

  • 15. 언제나봄날
    '19.4.7 9:25 PM (110.70.xxx.219)

    유치원부터 엄마들끼리 친해야 아이가 친하더군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749 에어컨 설치기사가 사기꾼같아요ㅠ 6 2019/05/14 3,771
929748 초5 쎈수학다음 문제집? 6 ㅇ ㅇ 2019/05/14 1,951
929747 남자 치위생사 에게 스켈링 받기 좀 그러네요 7 보들 2019/05/14 4,169
929746 만약에 서울과학고에 자식이 붙는다면 보내실건가요? 29 ... 2019/05/14 7,347
929745 설대재활의학과 정성근교수님진료보신분들이요.. 4 .. 2019/05/14 3,657
929744 아들이 다치기만 하면 곪아서 어찌 군대를 보내야할지..;; 2 말해볼까 2019/05/14 1,100
929743 아이들 먹는 된장국 맛있게 끓이고 싶어요. 16 ... 2019/05/14 3,592
929742 왜 리비아 납치된 한국인 기술자분은 안데리고 오나요? 8 이런 2019/05/14 2,580
929741 체코 똥박물관 3 박물관 2019/05/14 1,152
929740 예물시계 로렉스 바라는 남친 108 가치관 2019/05/14 33,865
929739 프랑스 하고 스페인은 비자없이 관광할수 있나요? 2 2019/05/14 1,481
929738 고2.. 수학 학원을 다니나 안다니나 내신 3등급 12 ... 2019/05/14 3,126
929737 혹시 검도 하시는 분 계신가요? 6 2019/05/14 1,055
929736 길음동 부근 치과 5 。。 2019/05/14 1,208
929735 유퀴즈온더블럭 6 부산편 추천.. 2019/05/14 2,290
929734 매실액 미우 2019/05/14 1,324
929733 제사 하루 전날 성묘가면 또 제사 모시나요? 5 .... 2019/05/14 2,316
929732 방금 지역 맘카페에서 황당한 일 당했는데.. 조언부탁드려요 21 ... 2019/05/14 8,393
929731 Kbs 시청료 거부및 전기요금과 분리 청원 8 드디어 2019/05/14 1,283
929730 명이나물 물어보신분 6 어제 2019/05/14 1,465
929729 초등학교를 갑자기 혁신초로 바꾼다는데 9 학교 2019/05/14 3,320
929728 이런동네엄마는 어떄요? 12 ... 2019/05/14 5,467
929727 신설 중학교 장단점 알고싶어요~ 2 2019/05/14 1,466
929726 분당용인 요양원이나 그룹홈 추천부탁드립니다 7 속상해요 2019/05/14 1,877
929725 황교안 대표볼때 전형적인 ‘위선적’ 종교인 표정 안 보이세요?.. 23 ㅇㅇ 2019/05/14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