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다 갑자기 방으로 들어가길래
뭐 하나 봤더니 사자 베개에 제 이불을 덮고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더라구요ㅋㅋ
너무 웃겨서
너 뭐 하니? 하고 물으니
엄마 문 좀 닫아줄래? 하길래
불도 꺼 줘? 하니 불은 놔두래요 ㅋㅋ
5분 뒤에 문 열어보니 레드썬 해서는 자는데
등센서도 이런 등센서가 없어
돌 넘어서까지 안아 재운다고 허리가 성할 날이 없었는데
이젠 좀 컸다고 혼자서 이불 덮고 셀프 취침 하는 날도 오니
이 아들이 그 아들 맞나 싶네요 ㅎㅎ
암튼 자는 아이 모습은 넘나 이뻐요 ㅎㅎ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 돌 아들 넘 귀여워요
ㅎㅎ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19-04-07 18:23:24
IP : 59.21.xxx.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9.4.7 6:28 PM (94.227.xxx.84)너무 귀엽네요. 문좀 닫아줄래?
2. 넘예쁨
'19.4.7 6:31 PM (182.212.xxx.180)귀엽습니다
사자베게에 금방 잠이들고 ~귀여워요3. ㅎㅎㅎ
'19.4.7 6:35 PM (14.52.xxx.225)그맘때 실컷 낮잠 자고 나올 때 잠이 덜 깨 멍한 표정으로 비틀비틀 와서 안기던 모습이 선한데 지금은 재수생이네요
4. ..
'19.4.7 6:36 PM (180.71.xxx.170)아고 귀엽네요^^
엄마 문 좀 닫아줄래?
자동음성지원되면서 너무나 예쁩니다.5. ㆍㆍ
'19.4.7 6:37 PM (122.35.xxx.170)놀다가 딱 졸렸나보네요ㅋㅋ
6. 릴
'19.4.7 6:52 PM (39.7.xxx.120)아웅 넘 귀여워요. 절대 그냥 자본적 없는 애들키웠어서 부럽네요
7. 히히
'19.4.7 7:55 PM (27.35.xxx.162)다 컸네요.
21돌짜리 있는데 아직도 귀엽구만요.8. ㅋㅋㅋ
'19.4.7 8:06 PM (203.226.xxx.77)제일 귀여울때네요 상상만 해도 졸귀네요 ㅋㅋ
9. 사자배게
'19.4.7 9:45 PM (219.248.xxx.200)5분만에 레드선
귀염 포인트가 너무 많네요. ㅎㅎ10. ..
'19.4.8 1:33 PM (58.141.xxx.105)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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