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부복 사입지말라고 원피스허리단 뜯어놓은 시어머니..

... 조회수 : 10,461
작성일 : 2019-04-07 09:14:57
이런 시어머니 또있나요? 들어보셨나요?
몇년전 시어머니가 근처에 사실때고 제가 만삭때였어요
퇴근하고 와보니 시어머니가 원피스 허리단을 죄다 뜯어놨더라구요
기겁했죠
놀라는거 보더니 걱정말라며 애기낳고나면 다 원래대로 복구시켜놓을 거라고 임부복으로 입으래요
임부복 돈주고 사입지 말라는거죠
뜯는건 쉽지만 본인이 재단사도 아닌데 허리스트링을 다시어떻게 균일하게 잡아서 어떻게 원래대로할지 걱정은 됐어요
결국 못 돌려놨구요
제가 누가보기에도 어색한 허리단뜯은 원피스입고 만삭으로 돌아다니니 친구이자 직장동료였던 동기가 살짝
야야 임부복 사이트에가면 10만원이면 애기낳을때까지 사입고도 떡을친다 사입어라좀 이런이런 사이트에 가봐 너몰라서 못사입는거같은데 임부복파는데가 있어라고 보다못했는지 자존심 안상하도록 한마디해주더라구요
결혼하고 옷 단 한번도 못샀었어요
시어머니가 옷장 뒤져보고 옷~ 너~~~무 많다고
잔소리에 신발도 너무많다고하고.. 구두2종. 운동화2종이 많은건지
저 옷별로없어서 친정부모님은 제발 옷좀사입어라 사정했었는데.. 시어머니는 옷많은데 또 옷을 사려는 애 취급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어느정도 심하냐면 여자들 머리감고 샤워하는데 10분이상 지나서 안나오면 안에서 뭘저렇게 오래 씻냐고 물아깝다고 하는사람이에요..
그래서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못사다가
만삭이라 어쩔수 없이 사려고한건데 옷을 허리 다뜯어놓은거 보고 진짜 심하다싶었어요
그후에도 시어머니의 구두쇠 행태는 경악을 금치못하게 이어졌고
지금은 다행히 안보고 삽니다만 가끔 이렇게 생각이 나요..
내옷 다뜯어놓고 못사게해놓고 자기아들 파카는 60만원짜리 사입으라고 하신분이에요..20만원짜리 싸구려라고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하나를 사도 오래쓸거 좋은거 사는 스타일 아니냐고 생각하실수있는데 아니에요. 저보고는 계속 만원짜리 사입으라고 했던분이고
그 만원짜리도 막상 사려고하거나 사고나면 투덜투덜 많은데 왜사냐 또사냐...
지금은 어쨋든 안보지만..명절도 안보구.. 그 후유증이 너무 커요
(저 옛날사람 아니고 30대에요)
IP : 211.36.xxx.1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7 9:19 AM (59.24.xxx.154)

    노인네가 복을 찼구만요
    저런 꼰대 노인은 평생 안보고 살면 됩니다

  • 2. 세상에
    '19.4.7 9:20 AM (110.47.xxx.227)

    트라우마가 크겠어요.
    사연을 읽는 내가 다 억울하고 분하네요.

  • 3. ㅇㅇ
    '19.4.7 9:24 AM (1.240.xxx.193)

    별 ㅁㅊ시엄니 다보겠네요

  • 4. 가을여행
    '19.4.7 9:24 AM (175.201.xxx.157) - 삭제된댓글

    악~~~~~~

  • 5. dd
    '19.4.7 9:27 A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지금 이 글 읽으니까 눈물이 나네요.
    패거나 죽이지 않고 그저 연끊고 사신다니 원글님 인격에 존경을 보냅니다.

  • 6. 가을여행
    '19.4.7 9:28 AM (175.201.xxx.157)

    남편이 저몰래 대출받아 주식하다 다 날렸습니다,, 화가나서 시모에게 아들 좀 꾸짖어 주길바라며 말했죠,
    왜냐하면 그전에 시누남편이 똑같은짓 하다 시모에게 불려와 아주 고초를 겪었거든요,,거들어 달라며 우리 남편까지 부르고,,,
    근데 당신아들은 안 꾸짖더라구요,,그럼서 저보고 하는말이,,그런 일로 남자 너무 잡지마라고,,밖에서 기 못편다고,,

  • 7. ㅁㅊㄴ이네
    '19.4.7 9:30 A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시엄씨가
    옷장 뒤지는거 차치하고라도
    열어보는것 자체도 이해가 안될 일인데(지 집이에요? 지 살림이에요? 왜 열어봐요? 미친년이)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그런년인지 모르고 남편분과 결혼까지 하신건지요.

    결혼전에 무슨 힌트 없었나요?

  • 8. ...
    '19.4.7 9:31 A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글만 읽어도 숨이 턱턱막히네요
    원글님은 어떻게 견디셨을지,..고생많으셨겠어요

  • 9. 새댁때
    '19.4.7 9:31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뭐가 무서워서 그리 시키는대로 했는지ㅠ
    지금 같으면 시모가 그리 말하면 그 자리에서 나가서 열벌
    사올텐데.
    이제 제 눈치 엄청봅니다. 저한테 말 한번 잘 못 하면 미친개로 변하거든요;;

  • 10. 흐미...
    '19.4.7 9:35 AM (220.122.xxx.208)

    저런 시모는 안 봐도 누가 뭐라 안해요...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멍청한 늙은이....언제까지 기세등등할 줄 아나....

  • 11. 저도
    '19.4.7 9:36 AM (125.133.xxx.103)

    저도 거의 비슷한 일 겪었는데
    시누가 어찌 알고 새 임부복과 임부 속옷 잔뜩 사서
    박스로 보내 줬어요. 마음은 풀렸지만 이 글 읽고
    다시 화나네요.

  • 12. ...
    '19.4.7 9:38 AM (106.102.xxx.156)

    네 몰랐어요. 힌트라고 할만한 큰 건들은 없었고
    가끔 황당한 언행?저한테한게 아니었기때문에 어른들은 그럴수있겠지하고 넘긴것들은 있었지만
    지금생각하면 결혼식까지 티안내려고 얼마나 연기했겠나 싶어요
    모두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이거말고도 뭐 소설책하나로도 나올분량의 일들이 많긴한데..이 원피스뜯은거 경악스런일이 맞긴 맞나보네요..

  • 13. 하아...
    '19.4.7 9:42 AM (110.47.xxx.227)

    결혼전에 왜 몰랐더냐는 분들도 저 시에미보다 나을 거 없습니다.
    시에미가 저럴 줄 알았으면 그 결혼 했겠어요?
    몰랐으니 했지?
    본인들은 사람보는 눈이 뛰어나고 똑똑해서 그런 결혼 안했다고 쟈랑스러우세요?
    원래 인간이라는 동물은 겪어보기 전에는 그 속내를 다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본인은 운이 좋아서 저런 시에미 안만났다 생각하며 감사하며 사세요.
    결혼전에 왜 몰랐더냐고 불난 집에 휘발유 뿌리지 말고요.

  • 14. 뭐죠
    '19.4.7 9:45 AM (61.73.xxx.6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뒤져도 기분나쁠텐데 옷장을 뒤져요?
    그리고 마음대로 옷을 훼손한다구요?
    옷 좋아하고 아끼는 저로서는 그걸 보자마자 전쟁났겠어요

  • 15. 지금이라도
    '19.4.7 10:11 AM (121.170.xxx.205)

    안보고 사신다니 다행이에요
    에피소드 또 듣고 싶어요

  • 16.
    '19.4.7 10:19 AM (124.49.xxx.176) - 삭제된댓글

    고구마 글이기는 한데 울 시엄니 저 임신했을 때 임산부 낮잠 자야 한다고 삼십분만 자고 나오래요. 말이 그렇지 잠이 딱 드는 시간이 필요한데 정확히 마루에서 시간 쟀다가 삼십분 뒤에 문 두드렸어요. 너무 자면 살찐다고...진짜 비몽 사몽으로 깨서 너무 힘들었던 옛 생각이 나네요. 지금 제 나이가 비슷한데 무슨 생각으로 저랬을까 화가 나요. 평생 며느리 달달 볶아대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때 생각이 나니 울컥하네요.

  • 17. ...
    '19.4.7 10:40 AM (106.102.xxx.157)

    끝도없지만 뭐 에피소드라면 모든 일상이 에피였다고 할수있겠죠..
    자기들과 같이살던 미혼 시아주버님께 우리 신혼집 비번알려줘서 낮에 집비웠을때 실컷 와있던것들..(참고로 집값은 반반요)
    안부전화드렸다가 전화끊기지도 않았는데 끊긴줄알고 욕한거 제가들은거..
    조리원 호실 좁은곳으로 다운그레이드 시키고 남편에게는 니가했다고 말하라고한것
    산후보약 친정해서 해준것을 두고 제가 감기가 안떨어져 잔기침하니 "너 그때먹은 친정에서 지어줬다는약 무슨약인지 이실직고해라. 폐병약이지? 라고 한거..등등..

  • 18. ...
    '19.4.7 10:45 AM (106.102.xxx.157)

    저도 좋아했던 옷이라 정말 표정을 숨길수가 없었는데
    제가 어이없어 그자리에 서있으니 ' 이옷 얼마짜리냐? 그깟옷 얼마나 한다고 내가 사줄께 옷같은거 아끼지마' 하더니 사주기는 개뿔이요..

  • 19. ...
    '19.4.7 10:53 AM (219.248.xxx.200)

    직장 다니는 며느리 임부복을 사줘도 모자랄 판에...
    폐병약...
    나이들었다고 어른되는거 아니라는 말 정말 진리네요.
    원글님 맘 가는대로 하고 사세요

  • 20. 아이고
    '19.4.7 11:02 AM (58.123.xxx.199)

    진짜 어른 자격도 없는 인간이네요.
    저런 스타일이 또 며느리는 착한 사람
    얻게 되는 아이러니.ㅠ

  • 21. ... ...
    '19.4.7 11:04 AM (125.132.xxx.105)

    다들 왜 이리들 착하신지 ㅠㅠ
    한벌도 아니고 몇벌씩 허리단을 뜯어 옷을 망쳐요?
    저 아래 전업에서 다시 취업하신 주부, 가사 도우미 부르는 거 남편이 반대한다고 못 부르더니
    진짜 화나요!!!
    맞벌이도 하는데 그냥 하고 싶은 말 다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세요. 제발
    그래야 나중에 한이 안 맺쳐요.

  • 22. 저두있어요
    '19.4.7 11:22 A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돈없어서 수년동안 내옷 한벌도 못샀고. 남편 낡은 옷 입고 다녔는데, 잘 맞는다고 좋아하던 시모. 그렇게 아낀 돈으로 시모네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김냉 전기렌지 임플란트 텔레비전.....다 못적을만큼 많이 해줬는데. 고마운줄도 모르고. 며느리한테 집 나가라고 막말을. 저같은 여자도 없을거예요. 글 올리면 1시간안에 베스트 갈거 같아 올리지도 못해요. 시어머니. 안녕. 이제 저도 싫어요

  • 23.
    '19.4.7 11:30 AM (14.37.xxx.239) - 삭제된댓글

    둘째 낳을때 특실 잡았다고
    온돌방이고 수술하고 몸조리도 잘해야겠고 해서
    특실 했더니
    애 낳은날 ㅡㅡ방 옮기라고 옮기라고
    돈한푼도 안주려면서
    퇴원후 산후도우미 오시니까
    미역국만 끓이면 되는데 무슨‥
    그대로 가셔서는 안오시더군요
    병원에서 8일있을동안에는 아무할일도 없는데 와서
    온돌방에서 하루종일 자더니만
    산흔도우미 온다고 팽 삐지는 휴
    첫째 산후조리 해주신 친정어머니가 못오셨거든요
    ㅡ벌써 30년 전입니다
    안보고 10년입니다

  • 24. 그나마
    '19.4.7 11:34 AM (118.42.xxx.231) - 삭제된댓글

    지금은 안 보고 사신다니
    천만다행이네요
    정말 인성이 못돼먹은 나이만 처먹은
    모지리같은 인간이네요
    아휴~세상에..

  • 25. 이해가 안되요
    '19.4.7 11:58 AM (220.85.xxx.197) - 삭제된댓글

    일단 원글님 욕보셨네요
    근데 원피스 허릿단을 잘라낸 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그게 가능해요??
    진심 미친년 같아요. 남의 소유물에..

    http://www.styletiba.com/shop/shopbrand.html?xcode=049&type=Y
    이런 원피스의 고무줄을 빼냈다는 건가요??

  • 26. 이해가 안되요
    '19.4.7 12:00 PM (220.85.xxx.197)

    일단 원글님 욕보셨네요
    근데 원피스 허릿단을 잘라낸 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그게 가능해요??
    진심 미친년 같아요. 남의 소유물에..

    http://www.styletiba.com/shop/shopdetail.html?branduid=68647&xcode=049&mcode=...
    이런 원피스의 고무줄을 빼냈다는 건가요??

    (홍보 아닙니다. 저 원피스 비싸고 진심 별로네요)

  • 27.
    '19.4.7 12:16 PM (106.102.xxx.157)

    네 맞아요 저런식의 옷을 허리고무줄을 빼서 통자를 만들어놨어요.
    제가 임부복은 아예 사입어 보지를 않아서? 어떤식인지 모르겠는데
    이런옷은 풍성하긴해도 허릿단이 배에걸려 안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고무줄 이랑 같이 스트링 박아놓은 실들을 다잡아뜯어놓은거에요
    다시 복구하려면 일일이 일정하게 주름잡아 고무줄이랑 함께 박음질해야하는데 그게 될리가없죠

  • 28. ...
    '19.4.7 12:20 PM (106.102.xxx.157)

    게다가 저렇게 긴치마가 아니라 무릎까지 오고 배때문에 들어올려지니 미니스커트가 되버린옷을..
    입고 가랜다고 입고출근한 저도 참..
    처음부터 임부복으로 개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옷이었어요
    남들이 보기에 얼마나 같잖았을지..
    같은 직원분이 옷가져다주시기까지했어요

  • 29. 갑자기
    '19.4.7 12:24 PM (112.154.xxx.5)

    생각나요. 만삭때 배나오고 몸이 불어서 남편 반팔 티셔츠 입고 있었는데 .. 여자가 남자옷 함부로 입는다고 난리난리.
    애엄마들은 옷 허름해도 아무도 안본다고 백화점은 절대 가면 안되고 아울렛 매대에서만 사라고 되게 정성스럽게 조언.
    다른일로 저도 안보고 사는데 가끔 울화가 치밀어요.
    왜 남의 옷장과 옷에 손을 대나요?
    우리 시부모는 둘다 저희집 오면 장롱부터 찬장까지 다 열어보더라고요. 시누들도 그걸 닮아서 남의집 냉장고든 뭐든 궁금하면 열어보는데 뭐랄까..진짜 못배운티 난다고 할까요. 대학만 좋은데 나오면 뭐하나요
    남편에게 예의와 도덕성 가르치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 30.
    '19.4.7 12:25 PM (220.85.xxx.197)

    상상도 못했는데 진심 미친년이네요 남의 옷에 뭔짓이래요
    욕보셨어요

    앞으로는 좋은 옷만 많이 입으시고 맛있는 거 많이 사드시길

  • 31. ..
    '19.4.7 12:40 PM (125.177.xxx.43)

    미친 시어머니에
    그걸 맞춰주는 며느리도 답답
    옷 망가트린거 난리 치고 , 옷은 사입어야죠
    저러니 시모 집에 못오게 하나봐요

  • 32. ㅡㅡ
    '19.4.7 1:15 PM (223.62.xxx.139)

    별 개같은년이 따로없네요
    미친년 남의옷에 뭔짓이래요?

  • 33. 문득
    '19.4.7 1:20 PM (218.39.xxx.146)

    저도 결혼초에 시댁(남편의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친척분들이 시댁이었어요.) 시누가 제가 없는 사이에 장롱을 다 열어 보았더라고요. 그때도 좀 뭔가 이상한 일이다. 좀 불쾌하다 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 몇십년이 흐른 지금 그 일을 생각해보면 그 사촌시누가 경우없는 행동을 한게 맞더군요.

    에휴ㅠ 원글님도 신혼에 시어머니에게 경우없는 일을 겪으셨는데 그 여파가 꽤 오래갈 것 같네요.
    참 이상한 시어머니입니다.
    임신한 며느리, 멋진 임부복 한벌을 못사주고 멀쩡한 외출복을 다 뜯어 놓다니.
    만행을 했네요.

  • 34. ,,
    '19.4.7 1:33 PM (70.187.xxx.9)

    근데, 좀 연세가 있으신 분이신가 보네요. 요즘 누가 합가를 하며 시모 잔소리를 들으며 살까 싶어요. 친정이 없다면 모를까

  • 35. ....
    '19.4.7 1:53 PM (106.102.xxx.157)

    저 젊어요..첫애낳은 30대중후반이에요 ..저일도 일어난지
    몇년안된일이구요.. 저도 상상도 못했던일이고 꿈에도 몰랐고 처음에야 멋모르고 당했지만 도저히못살죠
    요즘 그런 시어머니가 어딨냐 거짓말마라 할까봐 어디가서 얘기를 못한다니깐요
    있어요 정말 윗님..제 친정에 자기 친척들까지 다 데리고와서 사죄해서 계속 살긴사는 거지만..저런 시모를 둔이상 언제 어떻게 될지모른다 생각하고 살아요

  • 36. 다행
    '19.4.7 2:47 PM (223.186.xxx.227)

    그 만행 덕분에 지금 안보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 37. 오잉?
    '19.4.7 8:48 PM (121.173.xxx.136)

    회사 다녔다면 맞벌이 하셨고 남편돈만 쓴거 아닐텐데
    남편은 가만있었나요? 시댁에서 임부복 한벌이라도 사주면 몰라도 못사게 말린 시엄니라니...헐이네

  • 38. 질투쩌네요
    '19.4.8 3:40 AM (211.219.xxx.219)

    시모의 질투 쩌네요. 어른대접 받을 그릇이 못 되는 옹졸한 사람

    그냥 피하셔야 할 듯


    늙을수록 더 해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041 탄수화물 과다섭취때 먹으면 도움될 약이 있을까요? 10 두두 2019/04/07 2,739
920040 쫄면에 들어갈 콩나물 아삭하게 삶는 방법 알려주세요 4 레드향 2019/04/07 2,218
920039 김문수 "촛불 좋아하더니 온 나라에 산불" 발.. 26 뉴스 2019/04/07 3,700
920038 토즈 모카치* 유행 지나서 별로일까요? 2 111 2019/04/07 1,630
920037 컴퓨터 사진 파일 깨져 보일 때 어찌해야하나요 1 2019/04/07 744
920036 독소빼주는 디톡스제품 1 82cook.. 2019/04/07 1,636
920035 압착 오트밀로 밥할수 있을까요? 2 귀리 2019/04/07 2,605
920034 한화-롯데 야구요. 3 이런점수가 2019/04/07 1,204
920033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로 결재시 구매자한테 수수료 떼가나요? 6 이상해 2019/04/07 1,578
920032 시골에 땅 사서 집 짓고 사는 분 계신가요?? 8 ㅇㅇ 2019/04/07 3,481
920031 석촌호수 왔는데 벚꽃 만개했네요 8 날씨좋아요 2019/04/07 3,514
920030 분당 이비인후과 3 teresa.. 2019/04/07 1,434
920029 직장생활 이름없음 2019/04/07 931
920028 이정현결혼인데~~ 33 축하 2019/04/07 26,036
920027 아기 태우고 다니는데 볼보 xc60이랑 벤츠 e300 중 13 고래 2019/04/07 5,156
920026 카페에서 아이에게 책을 쉬지 않고 읽어주네요ㅠ 29 카페 2019/04/07 8,352
920025 김치 의존도를 낮추니 심적부담이 확 줄었어요 14 가벼움 2019/04/07 5,954
920024 아파트 1층 쓰레기 냄새 12층까지 올라오나요??? 4 ... 2019/04/07 3,020
920023 사내 연애가 결혼으로 이어지면 3 ㅇㅇ 2019/04/07 2,581
920022 sm6와 신형 쏘나타 10 쿠쿠미 2019/04/07 2,161
920021 중둔근 운동후 힙딥이 생기는현상 다들 그러나요? 8 궁금 2019/04/07 8,480
920020 오늘 벚꽃 만개네요 3 다희누리 2019/04/07 1,947
920019 부동산 전문가 59.4%, 서울 집값 1년 뒤 떨어진다 5 서울부동산 2019/04/07 4,262
920018 여행을 간다면 유럽이랑 미국 중에 7 Dd 2019/04/07 2,035
920017 제주여행 가시면 2 82cook.. 2019/04/07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