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혁이엄마가 열혈사제에서 수녀에서 타짜 ㅋㅋ

joy 조회수 : 4,662
작성일 : 2019-04-06 22:14:58

완전 변신해서 나오니까

웃기고 새롭네요

몇번을 변신하시는건지 이분연기 정말 잘하시는듯 ㅋㅋ

IP : 59.5.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분도
    '19.4.6 10:23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하지요.
    초반에 어눌한 오버연기는 좀 싫었어요.ㅎㅎ
    그리고 딴 소리지만 황사장 똘마니요..너무 무게잡지 않아요?
    그 배우만 너무 무게잡아서 너~~~무 어색해요.

  • 2. 매력만점
    '19.4.6 10:26 PM (218.39.xxx.146)

    남자친구에서 느릿느릿 말할 때. 참 이분 은근 매력있으시다 생각했는데 열혈사제에서 수녀님 역도 정말 맛깔스럽게 잘하시더군요. 어제 오늘편 아직 못봤는데 전설의 타짜였다고ㅎㅎ 앞으로 이분 펜될 것 같아요~~

  • 3. ..
    '19.4.6 10:27 PM (59.11.xxx.18) - 삭제된댓글

    세련된 옷입고 도도한척 하는 연기 정말 잘하네요..
    왜있잖아요..

    예전 김현주 나왔던 드라마서 김현주 못살게 굴어서 정말 못돼처멱었다 싶었거든요..

  • 4. wisdomH
    '19.4.6 10:27 PM (116.40.xxx.43)

    옆집 진혁이 엄마가..저 드라마에 수녀 타짜 배우로 나오나 보네요.
    동네에 아는 엄마가 배우라니..

  • 5. ..
    '19.4.6 10:37 PM (211.219.xxx.204) - 삭제된댓글

    밀회에서는 금수저 출신의 재수없는 음대 교수였어요. ㅋㅋㅋㅋ

  • 6. ..
    '19.4.6 10:40 PM (58.230.xxx.71)

    트랩에서는 사람죽이는 게임하는 싸이코패스로 나왔었죠.

  • 7. ㅋㅋ
    '19.4.6 11:27 PM (121.134.xxx.113)

    동네 아는 엄마 ㅋㅋ 원래 얄미운 악역 전문이었는데 박보검엄마역에선 순둥하게 나오고 말투도 확 달라져 연기변신하려 애 많이 썼구나 하면서도 조금 낯설었어요 근데 열혈사제 얌전한 수녀역은 전혀 어색하지않고 잘하네요

  • 8. ...........
    '19.4.6 11:37 PM (180.66.xxx.192)

    목소리 톤이 정말 좋아요. 역시 배우는 목소리, 발성이 받쳐줘야 더 빛이 나는것 같네요.

  • 9. 아니요.
    '19.4.7 1:29 AM (49.1.xxx.190)

    밀회에서는 왕비서로 나왔어요.
    김희애 자리를 무척 탐내는...

    음대교수는 첼로 한다는 다른배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944 양파나 감자 베란다에 보관하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9/04/18 3,051
921943 망막에 구멍이 생겼대요 11 두울 2019/04/18 8,052
921942 친정이랑 연끊고 살려고 하는데 어쩜 좋을까요? 7 친정 2019/04/18 4,567
921941 여기서 본 어록 2 ㅇㅇ 2019/04/18 2,003
921940 냉장고에 네달있던 감자 먹어도되나요? 4 바닐라 2019/04/18 1,357
921939 지금 서울 체감기온이 아침보다 내려갔나요? 2 날씨 2019/04/18 1,834
921938 초록색으로 변한 감자... 3 ... 2019/04/18 2,546
921937 유산균 영양제는 젊으면 안 먹는게 좋나요? 5 ..... 2019/04/18 2,744
921936 영화 더킹 온가족 볼만한가요? 8 영화 2019/04/18 1,020
921935 스낵 대량구매는 어디서하면좋을까요? 4 독서실 2019/04/18 1,344
921934 방탄팬 얼른 엠넷보세요 30 ... 2019/04/18 2,641
921933 잔나비 cd 들으면서 82하고 있네요 6 49세 2019/04/18 2,080
921932 로또가 노력을 안하네.... 7 일확천금 2019/04/18 2,520
921931 트래블러의 쿠바의 색감이 참 강렬해요 3 푸른연 2019/04/18 1,435
921930 임하룡씨..참 점쟎게 나이드시는듯.. 25 zz 2019/04/18 10,469
921929 이빨 아말감과 뜨거운 물 5 ^^ 2019/04/18 1,439
921928 요즘 중고등학생 공부 스트레스가 어느정도인가요..? 8 공부스트레스.. 2019/04/18 2,233
921927 아직 바지는 겨울 바지 입어요 10 블라우스 2019/04/18 2,092
921926 마카롱가격은 왜이렇게 비싼거죠? 20 마카롱 2019/04/18 7,801
921925 요즘 정말 애정하는 것들 1 고사리 2019/04/18 2,067
921924 케일잎 사왔는데 기분 나쁘네요. 7 ... 2019/04/18 3,306
921923 사이즈 유감 5 운동복 2019/04/18 1,111
921922 남편이 뭐라고 하세요? 17 897845.. 2019/04/18 6,388
921921 집 파고 사는 순서 어떻게 하나요 6 2019/04/18 3,310
921920 열혈사제 이번주 막방이네요 ㅜ 10 슬퍼 2019/04/18 2,729